오늘 톡에 " 줬던 선물을 친구를 이용해서 다시 달라고?? " 읽고..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저는 지금 현재 예비 신랑을 만나기전에 만나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는 1년이 넘게 교재를 했죠. 저보다 한살 어린 사람하구 커플링 그 연하남이 해줬죠.
그런데 디자인이 안좋아서요. 반지가 자꾸 옷어 걸려서 옷이 찢겨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반지를 바꿔습니다.
20만원 정도모잘라서 아.. 우선 제가 더 나이가 많아고, 제가 알바를 하는 중이여서 제가 그돈을 지불했습니다. (근데 연하남 자기가 내야한다고 난중에 자기 이주뒤(?)면 돈생기니까 준답니다 결국 안줬죠)
저는 꼭 남자가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거든요. 아.. 그런데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연하남 넘 집착하더군요 멀하는지..
매시간마다 전화.. 제가 머하니까 있다가 전화 하자면.. 남자랑 노느라 바쁘냐는둥.. 괜한 시비를 거는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졌죠.. 그리고 그 연하남 3일뒤 다른 여자만나더군요.
아.. 그런데 그 20만원이 넘넘 아까운거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두웠죠.. 그리고 확김에 다른 사람을 만나습니다. 그사람 만나면서 돈두 없고.. 일도 안하고 하니.. 그 반지 팔았죠.. 그래서 가치 테이트 비용을 써습니다.. 그 사람에게도 커플링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남자는 자기가 잘 못해놓고 오히려 제가 잘못한걸로 뒤집어 씌우고 .. 툭하면 헤어지자 그랬죠.. 그게 몇차례.. 저..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 잘못했다고 하지만 저.. 정말.. 그렇게 말 함부로 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준 커플 반지 돌라 달라하더군요..
톡일고~
매일 회사에서 톡을 읽어보는 톡 매니아 입니당~ -ㅁ-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오늘 톡에 " 줬던 선물을 친구를 이용해서 다시 달라고?? " 읽고..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저는 지금 현재 예비 신랑을 만나기전에 만나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는 1년이 넘게 교재를 했죠. 저보다 한살 어린 사람하구 커플링 그 연하남이 해줬죠.
그런데 디자인이 안좋아서요. 반지가 자꾸 옷어 걸려서 옷이 찢겨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반지를 바꿔습니다.
20만원 정도모잘라서 아.. 우선 제가 더 나이가 많아고, 제가 알바를 하는 중이여서 제가 그돈을 지불했습니다. (근데 연하남 자기가 내야한다고 난중에 자기 이주뒤(?)면 돈생기니까 준답니다 결국 안줬죠)
저는 꼭 남자가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거든요. 아.. 그런데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연하남 넘 집착하더군요 멀하는지..
매시간마다 전화.. 제가 머하니까 있다가 전화 하자면.. 남자랑 노느라 바쁘냐는둥.. 괜한 시비를 거는였습니다.. 그래서 헤어졌죠.. 그리고 그 연하남 3일뒤 다른 여자만나더군요.
아.. 그런데 그 20만원이 넘넘 아까운거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두웠죠.. 그리고 확김에 다른 사람을 만나습니다. 그사람 만나면서 돈두 없고.. 일도 안하고 하니.. 그 반지 팔았죠.. 그래서 가치 테이트 비용을 써습니다.. 그 사람에게도 커플링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남자는 자기가 잘 못해놓고 오히려 제가 잘못한걸로 뒤집어 씌우고 .. 툭하면 헤어지자 그랬죠.. 그게 몇차례.. 저..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 잘못했다고 하지만 저.. 정말.. 그렇게 말 함부로 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준 커플 반지 돌라 달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돌려줄까? 하고.. 쪽지를 남겨 놨습니다. 그사람 됐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 말한게 넘넘 치사하더군요.. 근데 지금 저 결혼을 앞두고 너무나 힘듭니다.
저도 너무 어리고 결혼 계획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분과 결혼을 하게 돼었습니다.
근데 지금 그 반지 팔아 버릴까요? 아님.. 돌려줄까요?
전 남자는 가끔 제 싸이 와서 막 글 보고 가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반지 고작 14k 입니다. 어자피 결혼하면 제 짐 지금 친정에 두고 가든지 아니면
가지고 가야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달아주지 마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