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휴학중이고 쉬고 있어요. 휴학은... 등록금을 모으기 위해서 한건 아니였고, 공부도 안되고 쉴겸 휴학을 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용돈 받은거로 생활을 했어요. 근데 지난달에 아버지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 그만 두게 되셨어요. 이젠 용돈은 물론 안받고, 제가 등록금도 모아할텐데...막막합니다. 전에 소비가 심해 용돈받은건 다 그달에 거의 썼구요. 용돈을 많이 받은편인데.... 지금 보니 모아둔 돈이라고 해도 그렇지만... 30만원 정도 있어요.. 휴~ 지금 되돌아보니 너무너무 한심하게 철없이 살았네요. 부모님 힘드실때 도움도 못드리고...ㅠ.ㅠ 그래서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 이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요.. 제 학원비 빼고, 생활비랑 등록금 좀 드리면 20~25만원 정도 남을꺼같아요.. 남들에겐 적은 돈으로 적금한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에겐 20~25만원 정말 큰돈이거든요..........ㅠ_ㅠ 전 돈을 모아본 적이 없어서 적금과 펀드의 차이점도 모르고...ㅠ_ㅠ 어떻게 돈을 관리하면 좋을까요.. 기간은 3년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나가시는분들 한마디씩이라도 글써주세요... 정말 감사하며 한자 한자 읽겠습니다...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래요...★
철없고 한심하게 살았던 21살..여자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21살 휴학중이고 쉬고 있어요.
휴학은... 등록금을 모으기 위해서 한건 아니였고, 공부도 안되고 쉴겸 휴학을 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용돈 받은거로 생활을 했어요.
근데 지난달에 아버지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 그만 두게 되셨어요.
이젠 용돈은 물론 안받고, 제가 등록금도 모아할텐데...막막합니다.
전에 소비가 심해 용돈받은건 다 그달에 거의 썼구요.
용돈을 많이 받은편인데.... 지금 보니 모아둔 돈이라고 해도 그렇지만... 30만원 정도 있어요..
휴~ 지금 되돌아보니 너무너무 한심하게 철없이 살았네요.
부모님 힘드실때 도움도 못드리고...ㅠ.ㅠ
그래서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
이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요.. 제 학원비 빼고, 생활비랑 등록금 좀 드리면 20~25만원 정도 남을꺼같아요..
남들에겐 적은 돈으로 적금한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에겐 20~25만원 정말 큰돈이거든요..........ㅠ_ㅠ
전 돈을 모아본 적이 없어서 적금과 펀드의 차이점도 모르고...ㅠ_ㅠ
어떻게 돈을 관리하면 좋을까요.. 기간은 3년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나가시는분들 한마디씩이라도 글써주세요... 정말 감사하며 한자 한자 읽겠습니다...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