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에게 들은 얘기 입니다. 친구네 회사가 문산에 있는데 그 회사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있데요... 제 친구도 비슷한 나이또래의 외국인과 나름대로 친하게 지내는데 어느날 그 외국인 친구가 헤이~ 김~~(그 외국인이 아직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하는 터라...) 이렇게 부르더니 2만원을 주면서 라면 20개 이렇게 말하더랍니다..(라면을 사다 달라는 뜻이죠...) 친군 돈이 너무 많다 만원이면 된다...그렇게 말했더니 외국인 친구 하는 말이 만원 적어.. 적어 이러더랍 니다 제 친군 아니라구 만원만 가지고 라면을 사러가서 라면 20개를 양손에 가득 비닐봉지에 들고 왔더니 그 외국인 친구가 놀라면서 김~ 라면 너무많어 너무많어 김이 돈 썼어?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그 외국인 친구 생각엔 자기돈은 만원만 갖구 가고 나머지는 제 친구 돈으로 산줄 알았던 거죠... 친구가 아니라구 마트에서 라면 한개에 500원이면 산다구 그러니까 만원이면 20개 맞다고 했더니 외국인 친구가 아니라구 회사앞 슈퍼 라면 한개 천원 이러더래요 제 친구가 황당해서 라면이 어떻게 한개에 천원이냐구 말했더니 외국인 친구는 자꾸 아니라고만 하더랍 니다. 제 친구가 아예 자기가 산 마트에 외국인 친구를 데려 가서 너가 라면을 사봐라.이렇게 했더니 그 외국인 친구는 라면을 하나 사더니 점원에게 천원을 주고 나가더랍니다 점원 당황해서 저기요~ 라고 부르면서 500원을 거슬러 줬죠 외국인 친구...하는 말이...회사앞 슈퍼 사기 사기~! 이러더래요 알고 봤더니...회사앞 슈퍼에서 외국인 에게는 라면 한개에 무조건 천원씩 받았던 거지요.. 그쪽에서만 생활하는 외국인 친구 당연히 라면 하나에 천원인줄 알고있었던거구....라면 뿐만이 아니예 요...담배를 뺀 모든 제품을 외국인들에겐 더 비싸게 받았더랍니다... 이 얘기듣고 어찌나 씁쓸하던지... 나두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이나라 사람들 넘한거 아닌가 싶어서..원...
나쁜 시끼들~!!!!!!!
며칠전 친구에게 들은 얘기 입니다.
친구네 회사가 문산에 있는데 그 회사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있데요...
제 친구도 비슷한 나이또래의 외국인과 나름대로 친하게 지내는데 어느날 그 외국인 친구가
헤이~ 김~~(그 외국인이 아직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하는 터라...)
이렇게 부르더니 2만원을 주면서 라면 20개 이렇게 말하더랍니다..(라면을 사다 달라는 뜻이죠...)
친군 돈이 너무 많다 만원이면 된다...그렇게 말했더니 외국인 친구 하는 말이 만원 적어.. 적어 이러더랍
니다
제 친군 아니라구 만원만 가지고 라면을 사러가서 라면 20개를 양손에 가득 비닐봉지에 들고 왔더니
그 외국인 친구가 놀라면서
김~ 라면 너무많어 너무많어 김이 돈 썼어?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그 외국인 친구 생각엔 자기돈은 만원만 갖구 가고 나머지는 제 친구 돈으로 산줄 알았던 거죠...
친구가 아니라구 마트에서 라면 한개에 500원이면 산다구 그러니까 만원이면 20개 맞다고 했더니
외국인 친구가 아니라구 회사앞 슈퍼 라면 한개 천원 이러더래요
제 친구가 황당해서 라면이 어떻게 한개에 천원이냐구 말했더니 외국인 친구는 자꾸 아니라고만 하더랍
니다.
제 친구가 아예 자기가 산 마트에 외국인 친구를 데려 가서 너가 라면을 사봐라.이렇게 했더니 그 외국인
친구는 라면을 하나 사더니 점원에게 천원을 주고 나가더랍니다
점원 당황해서 저기요~ 라고 부르면서 500원을 거슬러 줬죠
외국인 친구...하는 말이...회사앞 슈퍼 사기 사기~! 이러더래요
알고 봤더니...회사앞 슈퍼에서 외국인 에게는 라면 한개에 무조건 천원씩 받았던 거지요..
그쪽에서만 생활하는 외국인 친구 당연히 라면 하나에 천원인줄 알고있었던거구....라면 뿐만이 아니예
요...담배를 뺀 모든 제품을 외국인들에겐 더 비싸게 받았더랍니다...
이 얘기듣고 어찌나 씁쓸하던지...
나두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이나라 사람들 넘한거 아닌가 싶어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