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시키는 남자의 심정은?

뭔 남자가...그러냥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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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좋죠

님 세상을 알아 갈 나이에~

사랑을 먼저 아섰구낭...

근데 님 나이에 이뿌게 알콩달콩...

남친분의 사랑방식에 님이 힘이드시다면

한번 귀가해야한다고 완강하게 

2~3번 귀가 머릇하면  남친도...적응할 겁니다.

혹시 님 즐기는 자리 or 무도회장에서 만났나요?

뭔 외박에 집안 어르신들 걱정까정

그리 요란뻑정하게...

나중에 님~내논 여식됩니다.  

내 생각에 아직은... 이런 고민보다...

어머 근데 이게 뭔~ 개풀 뜯어 먹는 풀소리냐고...

 

곱게 키워서  대학가서 공부해서 좋은 곳에 취직하고...

부모남께선 좋은 남자 만나게 해달라고 맘 속에서 빌텐데

 

근데 외박하고... 뭔 남친이 거진 탈선조장이니...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