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막 1년이조금넘었네요,,, 계속 맞벌이 해왔는데,, 이상하게 돈이별로 안모여서,,,원인이몬지 ㅋㅋ 도무지 모르겠네요. 신랑, 33세 일정친않지만 170-200정도 평균 185 로보면되겟네요, 저, 27세 세후 105만원 여기에 상여,,450%정도되는것같네요,,(상여는 이래저래 항상다쓰자나여^^) 신랑이 6월까진 150 정도 였는데 한달쉬고 8월부터 다른일하면서 고정적이진읺지만 이정도 수입이되는듯해여,, 그럼 상여빼고 월평균 290 정도요,, 둘이벌어도 참 작네여^^ 신랑이 좀 마니 착한관계로 카드,통장 아무것도없네요,,, 일절제통장 제카드로 관리되고 있답니다 , 한달지출내역 보험 (신랑,저 종신.암보험총 4가지 대략 35만) 관리비 ,가스비(대략12만원) 통신비 (신랑,저,시어머니,울어머니 총4대 12만원+인터넷3만2천 =14만2천원) 집대출이자 대략40만원,,이게가장큰문제네여,,집이나가지도않고,,ㅜㅜ 저 교통비 4만원 기타 정수기관리비 등등잡비 (4만2천원) 펀드 (총4가지로,, 한달에 한 100-110정도드는것같네요,,) 그리곤,,없네요 ㅋㅋ 고정지출로 나갈거 나가고 70만원정도 (이안에서 생활비 서로용돈,,)가 남잖아요,, 저흰둘다 옷이나,화장품암튼 개인적으로 필요한건 거의 안사다시피하고요ㅡㅡ,주로 먹는거 같네여,, 신랑 기름값이나 담배값은 원래 한240정도 수입인데 거기서 그것만쓰는 카드하나로 충당하구 남는게 185정도란소리에요^^ 그럼 둘이생활비 하고도 조금씩 남는게 정상인데 안남네요^^ 참이상하네여,,, 둘다 용돈따로없이 필요한거 있음 전 걍 제맘대로 지출하고 신랑은 저한테 사달라고,,신랑이 경제적 권한을 모두 저에게 일임했어여^^오죽하면 결혼1주년때도 6000원짜리 미니케잌하나 사왔드라고요,ㅋ 비상금이일절 없단소리죠^^ 버는족족저에게,,신랑말을 빌리자면,,상납,,ㅋㅋ했다나여,,ㅋ 암튼..ㅋ 저흰 집대출때문에 매년 4월이되면 400-500정도 원금상환도 해야하는 입장이구 내년 여름엔 아기도 태어날 예정이라서 딱히 남는다해도 어떻게 굴려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솔직히 결혼전에 비상금 올해신랑이 일바꾸면서 승합차로 바꿔주고ㅡㅡ(물론중고죠..) 그리고 나름꾸준히모은 돈은 올봄에 집때문에 대출금상환 또 얼마간하고요,,이러니 기본1년단위로 모아서 다시없애고 다시모으고 이런일의 반복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아,,참고로 집이 새로 지은거지만 오피스텔인 관계로 매매안되고 이자는항상내고,,이래저래 깝깝하네여,,,솔직히 좀 쉬고도 싶지만,,신랑수입도 그렇고,,에휴.. 이래저래 조심살짝 ^^심난해서 글올려봅니다,,조언부탁드릴께요^^
결혼1년차 새댁 가계붑니다.,조언좀,,ㅜㅜ
결혼한지 이제막 1년이조금넘었네요,,,
계속 맞벌이 해왔는데,, 이상하게 돈이별로 안모여서,,,원인이몬지 ㅋㅋ 도무지 모르겠네요.
신랑, 33세 일정친않지만 170-200정도 평균 185 로보면되겟네요,
저, 27세 세후 105만원 여기에 상여,,450%정도되는것같네요,,(상여는 이래저래 항상다쓰자나여^^)
신랑이 6월까진 150 정도 였는데 한달쉬고 8월부터 다른일하면서 고정적이진읺지만 이정도 수입이되는듯해여,, 그럼 상여빼고 월평균 290 정도요,, 둘이벌어도 참 작네여^^
신랑이 좀 마니 착한관계로 카드,통장 아무것도없네요,,,
일절제통장 제카드로 관리되고 있답니다 ,
한달지출내역 보험 (신랑,저 종신.암보험총 4가지 대략 35만)
관리비 ,가스비(대략12만원)
통신비 (신랑,저,시어머니,울어머니 총4대 12만원+인터넷3만2천 =14만2천원)
집대출이자 대략40만원,,이게가장큰문제네여,,집이나가지도않고,,ㅜㅜ
저 교통비 4만원
기타 정수기관리비 등등잡비 (4만2천원)
펀드 (총4가지로,, 한달에 한 100-110정도드는것같네요,,)
그리곤,,없네요 ㅋㅋ
고정지출로 나갈거 나가고 70만원정도 (이안에서 생활비 서로용돈,,)가 남잖아요,, 저흰둘다 옷이나,화장품암튼 개인적으로 필요한건 거의 안사다시피하고요ㅡㅡ,주로 먹는거 같네여,,
신랑 기름값이나 담배값은 원래 한240정도 수입인데 거기서 그것만쓰는 카드하나로 충당하구 남는게 185정도란소리에요^^
그럼 둘이생활비 하고도 조금씩 남는게 정상인데 안남네요^^ 참이상하네여,,,
둘다 용돈따로없이 필요한거 있음 전 걍 제맘대로 지출하고 신랑은 저한테 사달라고,,신랑이 경제적 권한을 모두 저에게 일임했어여^^오죽하면 결혼1주년때도 6000원짜리 미니케잌하나 사왔드라고요,ㅋ
비상금이일절 없단소리죠^^ 버는족족저에게,,신랑말을 빌리자면,,상납,,ㅋㅋ했다나여,,ㅋ 암튼..ㅋ
저흰 집대출때문에 매년 4월이되면 400-500정도 원금상환도 해야하는 입장이구 내년 여름엔 아기도 태어날 예정이라서 딱히 남는다해도 어떻게 굴려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솔직히 결혼전에 비상금 올해신랑이 일바꾸면서 승합차로 바꿔주고ㅡㅡ(물론중고죠..) 그리고 나름꾸준히모은 돈은 올봄에 집때문에 대출금상환 또 얼마간하고요,,이러니 기본1년단위로 모아서 다시없애고 다시모으고 이런일의 반복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아,,참고로 집이 새로 지은거지만 오피스텔인 관계로 매매안되고 이자는항상내고,,이래저래 깝깝하네여,,,솔직히 좀 쉬고도 싶지만,,신랑수입도 그렇고,,에휴..
이래저래 조심살짝 ^^심난해서 글올려봅니다,,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