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 처음써본다 .... 가끔 글을 읽긴하지만 대충 길어진다싶으면 베플만 보고 재밌다싶으면 다시한번 읽어보고했었는데 ....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다니 약간 어색하네요 ^^;; 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 우연히 친구의 친구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말그대로 제 스타일이더군요 . 그사람은 절 모르고 있는 관계로 제가 본 모습이아니라 전해들은거랍니다 (들은것만으로 그렇게 설레어지냐는 생각하시는분들 ?? 오랫동안 솔로였다 갑자기제가원하는 이성이 눈에 그려지면 그마저도 설렙니다 .....) 제 친구와 그친구과 매우 절친한 흔히들 말하는 B.F 라서 (다들 아시죠 베스트 프렌드?? ) 관심없는척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 다행히 눈치는 못챘답니다 . 남자들과도 동성 친구들 처럼 많이 맺기에 그사람 성격 괜찮다 나도 그런 인간성 가진 (그사람 저랑 사고가 약간 비슷하게 느껴졌기때문에,,) 사람 친구로 두게 소개시켜줘 이랬습니다 . (순순히 알겠다고 했어요 ㅋㅋㅋㅋ) 솔로로 지낸지 2년이 다되어가는거같네요 ! (이런 슬픈일이) 학교에 다니다보면 남자들 많이만날 기회야 많죠 . 그렇지만 남자가 선뜻 고백을 해도 저 그냥 안받았습니다 . 나이는 솔직히 어리지만 요즘은 많이들 그러하시니 사귀다 보면 ,, 혹은 서로 많이사랑하다보면 잠자리도 같이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전 전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 정확히 얘기하자면 혼전순결이라고 딱 말하는것이 아니고 , 서로의 마음만을 아끼고 존중해주고 나중이 되서도 서로 후회하지않기 위한 거라고 할께요 . 남자든 여자든 사랑하면 안을수있고 키스도할수있고 잘수도 있죠 . 그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구요^^ 서로를 믿고 힘든일이있어도 참고 견디면서 저와 그사람의 마음이 합치될때 그 때를 기다리는 거라고 해야할꺼같네요 . 물론 전 기본 몇년을 사귈 사람을 고르고 또 고르기에 , , , 글을 보시는 분들중 " 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래 조금만 더 나이먹어봐 니가더 밝힐껄 ? " 이렇게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영원히는 솔직히 오바구요... 오래토록 진지한 만남을 계속하고싶은생각에 이것저것 욕심내며 남자들 않만났습니다 . 더 솔직히 말하자면 누굴 만나도 이런사람을 과연 내가 오랫동안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좋아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처음부터 시작을안하는 거지요 . 제가 그럼 잘났냐구요 ? 제 외모 뭐 ... 예쁘진 않습니다 (확 예쁘면 연예인지망생했겠죠 ,,) 그렇지만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 성격은 ,, 주변인들의 몫인거 같아요~하지만 뭐 멍멍이같은 성격 , 난폭하거나 싸가지 없는 행동같은건 제가 용서못하는 성격입니다 . 남들과 싸우고 이런걸 별로 않좋아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화해하고 양보하는 쪽이죠 . 저 같이 이런 사람이 ,,, 그사람에게 다가가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 처음입니다 . 내가먼저 저사람이라면 오래사랑할수있겠다 하는 생각을 한적이요 . 제가 잘나서 내가 고백하면 무조건 받아주겠지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사람한테 세상에서 못겪어본 행복을 느껴주게 해주고싶습니다 . 그래서 이 진실된 마음하나로 그사람한테 다가가고 싶은거구요 . 그사람 여자한테 인기 많다고 하더군요 ... 외모가 번지르르하기에 처음엔 얼굴생긴값하겠네 했는데 ... 그사람도 일부러 여자를 잘 않만난다고 하더군요 . 이유는 잘 모르지만 제가 친해지면 알아낼꺼에요^^ 여자를 엔조이 상대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정말 제가 원하는 ... 무엇보다 순수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네요... 그사람 저에대해 알지도 못하는데 제가 너무진지하게 앞서가는 건가요?? 그사람한테 제 마음을 알려주고싶어요 , 무조건 저랑 사겨주세요 .. 이딴짓 안합니다 . 그사람의 마음도 존중해야죠 , 하지만 자신은 있습니다 . 자신은 있는데 용기가 없다는........ 첫 단추가 중요할텐데 제 친구가 지금 군인이기에 (그사람은 군인아니에요^^) 휴가나오면 소개 시켜준다고했는데 , 그 전에 친구에게는 말을 하고 더 조언을 얻어야 하는건가요 ? 제 마음이 앞으로 이렇게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도 여기에 보면 글을 많이들 읽고 리플 달아주시기에 한분한분의 말을 듣고싶습니다 . 서두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ㅡ^
마음의 문을 열때가 되었나봐요
아 글 처음써본다 ....
가끔 글을 읽긴하지만 대충 길어진다싶으면 베플만 보고 재밌다싶으면
다시한번 읽어보고했었는데 ....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다니 약간 어색하네요 ^^;;
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
우연히 친구의 친구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말그대로 제 스타일이더군요 .
그사람은 절 모르고 있는 관계로 제가 본 모습이아니라 전해들은거랍니다
(들은것만으로 그렇게 설레어지냐는 생각하시는분들 ??
오랫동안 솔로였다 갑자기제가원하는 이성이 눈에 그려지면 그마저도 설렙니다 .....)
제 친구와 그친구과 매우 절친한 흔히들 말하는 B.F 라서 (다들 아시죠 베스트 프렌드?? )
관심없는척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 다행히 눈치는 못챘답니다 .
남자들과도 동성 친구들 처럼 많이 맺기에 그사람 성격 괜찮다 나도 그런 인간성 가진
(그사람 저랑 사고가 약간 비슷하게 느껴졌기때문에,,)
사람 친구로 두게 소개시켜줘 이랬습니다 . (순순히 알겠다고 했어요 ㅋㅋㅋㅋ)
솔로로 지낸지 2년이 다되어가는거같네요 ! (이런 슬픈일이)
학교에 다니다보면 남자들 많이만날 기회야 많죠 .
그렇지만 남자가 선뜻 고백을 해도 저 그냥 안받았습니다 . 나이는 솔직히 어리지만
요즘은 많이들 그러하시니 사귀다 보면 ,, 혹은 서로 많이사랑하다보면
잠자리도 같이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전 전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
정확히 얘기하자면 혼전순결이라고 딱 말하는것이 아니고 ,
서로의 마음만을 아끼고 존중해주고 나중이 되서도 서로 후회하지않기 위한 거라고 할께요 .
남자든 여자든 사랑하면 안을수있고 키스도할수있고 잘수도 있죠 .
그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구요^^ 서로를 믿고 힘든일이있어도 참고 견디면서
저와 그사람의 마음이 합치될때 그 때를 기다리는 거라고 해야할꺼같네요 . 물론 전 기본
몇년을 사귈 사람을 고르고 또 고르기에 , , ,
글을 보시는 분들중 " 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래 조금만 더 나이먹어봐 니가더 밝힐껄 ? "
이렇게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영원히는 솔직히 오바구요... 오래토록 진지한 만남을 계속하고싶은생각에
이것저것 욕심내며 남자들 않만났습니다 . 더 솔직히 말하자면 누굴 만나도
이런사람을 과연 내가 오랫동안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좋아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처음부터 시작을안하는 거지요 .
제가 그럼 잘났냐구요 ? 제 외모 뭐 ... 예쁘진 않습니다 (확 예쁘면 연예인지망생했겠죠 ,,)
그렇지만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
성격은 ,, 주변인들의 몫인거 같아요~하지만 뭐 멍멍이같은 성격 ,
난폭하거나 싸가지 없는 행동같은건 제가 용서못하는 성격입니다 . 남들과 싸우고 이런걸
별로 않좋아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화해하고 양보하는 쪽이죠 .
저 같이 이런 사람이 ,,, 그사람에게 다가가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
처음입니다 . 내가먼저 저사람이라면 오래사랑할수있겠다 하는 생각을 한적이요 .
제가 잘나서 내가 고백하면 무조건 받아주겠지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사람한테 세상에서 못겪어본 행복을 느껴주게 해주고싶습니다 .
그래서 이 진실된 마음하나로 그사람한테 다가가고 싶은거구요 .
그사람 여자한테 인기 많다고 하더군요 ...
외모가 번지르르하기에 처음엔 얼굴생긴값하겠네 했는데 ...
그사람도 일부러 여자를 잘 않만난다고 하더군요 . 이유는 잘 모르지만
제가 친해지면 알아낼꺼에요^^ 여자를 엔조이 상대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정말 제가 원하는 ... 무엇보다 순수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네요...
그사람 저에대해 알지도 못하는데 제가 너무진지하게 앞서가는 건가요??
그사람한테 제 마음을 알려주고싶어요 , 무조건 저랑 사겨주세요 ..
이딴짓 안합니다 . 그사람의 마음도 존중해야죠 , 하지만 자신은 있습니다 .
자신은 있는데 용기가 없다는........ 첫 단추가 중요할텐데
제 친구가 지금 군인이기에 (그사람은 군인아니에요^^) 휴가나오면 소개 시켜준다고했는데 ,
그 전에 친구에게는 말을 하고 더 조언을 얻어야 하는건가요 ?
제 마음이 앞으로 이렇게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도
여기에 보면 글을 많이들 읽고 리플 달아주시기에
한분한분의 말을 듣고싶습니다 .
서두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