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 오픈날 치곤 많은 사람들이 왔고 키즈까페라는 특성상 수많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아이들 보는거 외에도 까페 시다바리까지 했습니다.
1시에 출근해서 8시 마감하는 순간까지 정말 밥먹는 시간 (10분)빼고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빴습니다.
원래 파트타임은 식사를 주지 않죠 그날은 오픈이라고 짜장면 시켜주대요?
그러고 먹고 소화시키고 앉아있는데 사장 와서 하는말이
" 원래 밥 안주는건데 오픈날이니까 준거에요 알죠?" <== 누가 뭐라 그랬니?
그리고 마감한 후 수고했다고 낙지에 밥한그릇 사주면서 은근히 담날도 나오라고
압박하네요 하지만 첨 협의할때 없던 일이므로 싫다고 했죠
첫날까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일요일 쉬고 그 담주 월요일.....
까페라는 특성상 짬짬히 쉬는시간 커피 한잔씩 마시라고 분명히 면접때 말해놓고
커피 달랄때마다 눈치줍니다. 자기가 만드는것도 아니면서..뒤에 알게된거지만
우리가 마시는 커피값 월급에서 빼고 싶다고 했답니다 5일 일하면서 총 5잔 마셨습니다
그날부터 귀에 내 욕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다른 선생님을 통해서 내 욕을 하고 있었던 거죠 (자기들은 욕한게 아니라고 발뺌)
그렇게 3일을 더 보냈습니다.
그만두던 그 전날.....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긴히 할말이 있으니 끝나고 같이가자고
대충 짐작이 왔죠
끝나고 같이가는 선생님이 던진 충격적인 말...
" 선생님 아까 오전에 사장이 그러던데 돈주고 쓰기도 아깝다고 새 알바생 구했으니
팀장 통해서 짜를꺼라고 그러데요? 팀장하고 욕을 하는데 어찌나 궁합이 잘맞던지...
아마 낼 오전중으로 저나 갈꺼에요.."
차라리 뒷통수 치기전에 미리 안걸 감사했습니다.
담날 보란듯이 나가지 않았고 그 후 사장 또한 왜 안오냐는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사장에게 저나해서 일 그만두겠으니 돈 정산해서 달라했죠
그랬더니 그 사장 하는말이 더 가관......
어디 경우도 없이 저나로 그만둔다고 하고 돈 정산해서 계좌이체 해달래냐고..그러면서
일 그만둔거랑은 상관도 없는 말하면서 인신공격하길래 악에 받쳐 할말 다했습니다.
선생님이 하지말라는 얘기까지.....
돈주고 쓰기 아깝다고 할때는 언제고 어디서 경우 찾는거냐고 일하는동안 내 앞에선
싫은 티 하나도 안 내고 있다가 꼭 뒤에서 욕했다는말 듣게하고 뭐하는거냐고..돈 주던가 말던가
맘대로 하는데 나도 가만있지 않을꺼니까 알아서 하라고 다 생각있다고...
그러자 그 사장년 " 무슨 거창한 계획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가정교육을 그렇게 싸가지 없게 받았어요? 어디가선 그러지 마세요 부모 욕먹어요..."
나 참 기가막혀서... 자랑은 아니지만 여태 알바고 실습이고 하면서 상사 눈밖에 나는 행동
한번도 해본적 없고 오히려 잡아 두려고 안달이었는데 자기가 뭘 잘못한건 모르고 나에게
도리어 큰소리치는 사장년이 더 어이없었죠 아주 부부가 쌍으로 그러는데.. 안 당해 본사람 모릅니다.
같이 일하던 선생님 그년놈들 하는짓보고 뒷통수 맞기 무섭다고 같이 그만뒀습니다.
그랬더니 싸잡아서 욕하더군요 돈 얘기는 단 한마디도 없었죠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안되겠다 싶은 맘에 사장부부 번호 다 수신거부로 해놓고 4시부터 8시 영업 끝날때까지
5분간격으로 하나씩 똑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계좌번호랑 돈 빨리 내노라는말과 함께.....그랬더니 두년놈 번갈아가며 부재중 10통 남깁니다.
그 얘기 듣고 나랑 같이 그만 둔 선생님 새로 구한 직장 동료가 그 사장한테 저나해서 돈이나 달라고 따졌더니 또 자기들 할 말만 하길래 말 끊어버리고 할말만 하고 저나를 끊어버렸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라는 놈이 다시 저나해서 " 신발년들 돈 받으려면 등본이랑 통장 사본 들고 찾아와 신발" 이랬답니다
완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둘이 합쳐 30만원도 안되는돈 띠어먹어서 모하려고.. 일한 돈 달라는데 신발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합니까?
그렇다고 그집 30만원 없으면 망하는 못사는집 아닙니다.
사장 나이 29.. 남편은 30.. 결혼한지 6년됐고 용인에서 땅값 비싸다는 곳에 60평짜리 자기집에 차 두대가지고 부부가 각자 다른 사업하고 있습니다.
애가 5살인데 뭘 보고 배울런지...... 세상 살다가 진짜 별 이상한 년놈들도 있다는거 이제야 알았습니다.
돈뗘먹고 되려 큰소리치는 아르바이트 사장
제가 사는곳은 용인의 어느 동네입니다
경기도가 그렇듯 차비가 비싸 차마 서울로는 나가지 못하고
집 근처에서 알바를 찾던 중 저는 새로 오픈했다는 키즈까페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출근 하루전.. 면접보자는 사장의 말에 가봤고 인상좋으신
사장 ( 여자 )을 믿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완전 착각했습니다.)
오픈 첫날 오픈날 치곤 많은 사람들이 왔고 키즈까페라는 특성상 수많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아이들 보는거 외에도 까페 시다바리까지 했습니다.
1시에 출근해서 8시 마감하는 순간까지 정말 밥먹는 시간 (10분)빼고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빴습니다.
원래 파트타임은 식사를 주지 않죠 그날은 오픈이라고 짜장면 시켜주대요?
그러고 먹고 소화시키고 앉아있는데 사장 와서 하는말이
" 원래 밥 안주는건데 오픈날이니까 준거에요 알죠?" <== 누가 뭐라 그랬니?
그리고 마감한 후 수고했다고 낙지에 밥한그릇 사주면서 은근히 담날도 나오라고
압박하네요 하지만 첨 협의할때 없던 일이므로 싫다고 했죠
첫날까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일요일 쉬고 그 담주 월요일.....
까페라는 특성상 짬짬히 쉬는시간 커피 한잔씩 마시라고 분명히 면접때 말해놓고
커피 달랄때마다 눈치줍니다. 자기가 만드는것도 아니면서..뒤에 알게된거지만
우리가 마시는 커피값 월급에서 빼고 싶다고 했답니다 5일 일하면서 총 5잔 마셨습니다
그날부터 귀에 내 욕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다른 선생님을 통해서 내 욕을 하고 있었던 거죠 (자기들은 욕한게 아니라고 발뺌)
그렇게 3일을 더 보냈습니다.
그만두던 그 전날.....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긴히 할말이 있으니 끝나고 같이가자고
대충 짐작이 왔죠
끝나고 같이가는 선생님이 던진 충격적인 말...
" 선생님 아까 오전에 사장이 그러던데 돈주고 쓰기도 아깝다고 새 알바생 구했으니
팀장 통해서 짜를꺼라고 그러데요? 팀장하고 욕을 하는데 어찌나 궁합이 잘맞던지...
아마 낼 오전중으로 저나 갈꺼에요.."
차라리 뒷통수 치기전에 미리 안걸 감사했습니다.
담날 보란듯이 나가지 않았고 그 후 사장 또한 왜 안오냐는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사장에게 저나해서 일 그만두겠으니 돈 정산해서 달라했죠
그랬더니 그 사장 하는말이 더 가관......
어디 경우도 없이 저나로 그만둔다고 하고 돈 정산해서 계좌이체 해달래냐고..그러면서
일 그만둔거랑은 상관도 없는 말하면서 인신공격하길래 악에 받쳐 할말 다했습니다.
선생님이 하지말라는 얘기까지.....
돈주고 쓰기 아깝다고 할때는 언제고 어디서 경우 찾는거냐고 일하는동안 내 앞에선
싫은 티 하나도 안 내고 있다가 꼭 뒤에서 욕했다는말 듣게하고 뭐하는거냐고..돈 주던가 말던가
맘대로 하는데 나도 가만있지 않을꺼니까 알아서 하라고 다 생각있다고...
그러자 그 사장년 " 무슨 거창한 계획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가정교육을 그렇게 싸가지 없게 받았어요? 어디가선 그러지 마세요 부모 욕먹어요..."
나 참 기가막혀서... 자랑은 아니지만 여태 알바고 실습이고 하면서 상사 눈밖에 나는 행동
한번도 해본적 없고 오히려 잡아 두려고 안달이었는데 자기가 뭘 잘못한건 모르고 나에게
도리어 큰소리치는 사장년이 더 어이없었죠 아주 부부가 쌍으로 그러는데.. 안 당해 본사람 모릅니다.
같이 일하던 선생님 그년놈들 하는짓보고 뒷통수 맞기 무섭다고 같이 그만뒀습니다.
그랬더니 싸잡아서 욕하더군요 돈 얘기는 단 한마디도 없었죠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안되겠다 싶은 맘에 사장부부 번호 다 수신거부로 해놓고 4시부터 8시 영업 끝날때까지
5분간격으로 하나씩 똑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계좌번호랑 돈 빨리 내노라는말과 함께.....그랬더니 두년놈 번갈아가며 부재중 10통 남깁니다.
그 얘기 듣고 나랑 같이 그만 둔 선생님 새로 구한 직장 동료가 그 사장한테 저나해서 돈이나 달라고 따졌더니 또 자기들 할 말만 하길래 말 끊어버리고 할말만 하고 저나를 끊어버렸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라는 놈이 다시 저나해서 " 신발년들 돈 받으려면 등본이랑 통장 사본 들고 찾아와 신발" 이랬답니다
완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둘이 합쳐 30만원도 안되는돈 띠어먹어서 모하려고.. 일한 돈 달라는데 신발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합니까?
그렇다고 그집 30만원 없으면 망하는 못사는집 아닙니다.
사장 나이 29.. 남편은 30.. 결혼한지 6년됐고 용인에서 땅값 비싸다는 곳에 60평짜리 자기집에 차 두대가지고 부부가 각자 다른 사업하고 있습니다.
애가 5살인데 뭘 보고 배울런지...... 세상 살다가 진짜 별 이상한 년놈들도 있다는거 이제야 알았습니다.
여태까지의 정황을 들으신 우리 아버지 펄쩍 뛰시면서 영업시간에 가서 엎어노라십니다.
저렇게 막무가네인 년놈들 어떻게 개망신 줘야 할까요
일단은 한참 바쁜시간에 가서 손님들 앞에서 개망신 줄 계획입니다.
홍보를 많이 안해서 계속 오시는분들이 오시거든요
학구열 높은 동네라 입소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