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난그녀~~ 헉.~~

다그런거니..?2006.11.30
조회658

친구들과~~ 나이트를 갔었죠.~~ 3명이서..

 

올만에 나이트를 간지라~~ 흥분 그상태 ㅋㅋㅋ

 

그러다 부킹이 되고..  좋은 분위기 끝에~~  이빨에 땀이 나도록 노력을 했죠.

 

후훗.. 아직 내이빨 안죽었어.. 이렇게 자뻑에 빠지면서 나갔죠

 

그러다 분이기 더좋아지고.. 그녀랑 어찌 하다가 모텔까지. 갔드랬죠.. 큭. 그설램. 그황홀..ㅋㅋㅋ

 

그건 나이트 다니시던 남자분덜.. 부킹후에 모텔까지 온사람들은 알겠죠.. 그기분을 흐..

 

모텔가서 조금 어색한 분이기가.. 흐르고..   잠시후 키스를 하게되었고..

 

그녀 얼굴도 이뻤고 몸매도 오.~~ 증말 더 퍼펙트..  그런 조금은 나의 이상형 얼굴을 가진 그녀..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야!!   이왕 .할꺼면.. 흥분되게 잘좀해봐..

 

전 아무말 못했죠.. 아 덴장.. ㅡㅡ;;  조금 황당하기도 했고.. 얼굴에서 땀이. 주르륵..

 

그져 키스만 했을뿐인데.. 그런소리를 들어야 한다니. ㅋㅋ 워낙 못했나봅니다..

 

저는 크게 웃음이 났죠.. 그랬더니 왜 웃느냐 이럽니다. 기분나쁘다면서.. ㅡㅡ^

 

그녀 또 한마디.. 야 이런곳까지 와서..내숭떨 필요 없자나.. 

 

내가 하면 넌죽어!!  이럽니다. 그래서 또 웃었죠 ㅋㅋ 정말 웃음만 났어요 황당한것도 잇었지만..

 

그래서 전 아직 죽고 싶은 나이는 아닌데~~ 이랬더니 절 노려봅니다. ㅋㅋ

 

사실 좀 귀여운 면도 있었지만.. 제이상형과 가까운 얼굴.. 조금 깨지는순간입니다.

 

역시 이상형은 얼굴뿐이지 내면까지 자기마음에 들수는 없는거였나봐요 ^^:

 

조금은 썰렁한 분이기 ㅋㅋ 저는 담배를 폈죠. 그때의 그 담배맛이.. 어찌나~ 맛이 있던지..

 

꼭 뭘 성취한것 같은.. 그런 담배맛. 하하 ;;

 

담배를 다피고. 야~ 여기서 잠자라~ 난 집에가서 잘란다. ㅋㅋ 이러고 나갈려는데..

 

그녀.. 얌마 왜케 멋있는척해.. 그냥~여기서자..이럽니다..

 

저는 머리를 사정없이 흔드렀죠 ㅋㅋ 걍 자~ 나갈께. 모텔을 나섰고..

 

집에가는 택시안에서.. 계속 웃음도 났고. 사실 후회도 했죠 ~

 

에이 덴장~~ 나이트를 가는게 아니였어..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하..

 

아직은 여자를 만날 시기가 아닌가봅니다.. 비록 아직도 쏠로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더 재미난 일도 많이 일어나겠죠..^^;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 ^^ 행복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