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나의맘

바보울보ㅡ.ㅡ2003.03.28
조회609

어제우리는 헤어진지   한달보름만에 서로가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에게서 먼저 전화가오더군요~

만나자고 그래서 솔찍히 기대반으로 헤어지고 다른여자에게 간 남친을 만났습니다....

그런데~ㅜㅜ 알송달쏭한 이야기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시만나자고 그래서 제가 첨엔 싫다고했죠!!!

그런데 잘못했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그래서 술한잔했죠!!

전그게화근입니다....제가월래술을못하거든요...........

그래서 술김에 그랬죠 ,,,,,사실은 좋아한다고 기다렸다고.......

자존심이 또한번무너지는소리를 마구마구 술김에했죠.......ㅡ.ㅡ

그런데 그남자그러데요!! 정리하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정리하는거 그렇게 힘드나요~~ 자기가 한번 맘을독하게먹고 하면 될것을....

그래서 전화가나서 그남자에게 막화를냈죠......

그러더니 자기좀편하게 해달래요......

그래서 전 화가나서 그만 집으로왔죠........

그런데 웃긴건 오늘 하루종일 저나한통이 없어요,,,,,,

누구를 약올리는건지~` 누구를 희롱하는건지~

정말 기분더렇씁니다........

님들아~ 이런놈믿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