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번호이동으로 sk텔레콤으로 가입을 했지요.. 첨에 가입할때 자동이체 안 한다고 말했는데 그냥 적어놓으라고 하더군요.. 그 사장이 저랑 친분이 있어서 뭐 어떻게 하겠나 싶어서 그냥 적었고... 절대로 자동이체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요금 납부를 할려고 sk텔레콤 지점으로 갔죠.. 요금을 납부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자동이체 등록 되었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이상하다 신청한적 없는데..그거 취소 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잠시후 나왔습니다.. 이렇게되면 그 직원이 지금 해지 신청을 해도 아마 전산 때문에 돈이 빠져 나갈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저희가 다시 입금 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도만 말하면 끝나는 부분인데 이런 말이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요금을 납부하고 집으로왔죠.. 사건은 어제였습니다.. 어제 제가 물품을 구입하려고 인터넷 뱅킹을 하는데 생각했던 돈이 없는 겁니다.. 확인 해보니 sk텔레콤에서 빠져 나갔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직원 하는말이 팩스를 보내라 아니면 지점으로 찾아가라..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가만히 있습니까? 아니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했는데 고객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어디있습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내가 하는일이 없는 사람인줄 아냐고?? 나도 직장있고 바쁘게 생활하는데 거기 갈 시간이 어딨냐고?? 그럼 팩스로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더 어이가 없어서 절대로 못한다..팩스 보낼 시간이 없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지점을 가면 택시비 줄거냐고?? 그러니 그 직원 택시비가 얼마에요??? ㅋㅋㅋ제가 또한번 황당해서 저기요 만약에 제가 택시타고 택시 기사분한테 아저씨 돈 받고 싶은 만큼 받으시고 지점으로 가주세요.. 그래서 요금이 대략 10만원정도 나왔다.. 그러면 그 돈 주실수 있어요??그렇게 물으니 고객님 죄송 합니다.. 이 글 읽고 계시는분들도 공감 하실거에요.. 어떻게 불편을 얘기 했는데 해결 못하면 고객님 죄송 합니다.. 대리점이나 지점가서 요금 납부나 상담을 하고난뒤 고객님 나중에 전화 오게되면 점수 잘주세요.. 뭐 제대로 하고 난 다음 점수를 잘달라고 해야지.. 안그렇습니까?? 중요한 얘기를 빼먹었네.. 그래서 만약 돈을 받더라도 제가 어제 사야되는 물품을 못 사게 됐는데 거기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달라니 지점에 직원분하고 직접 얘기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죠.. 지점은 제가 자주 가는곳이라 좋게좋게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어제 사야되는 물건을 못 샀으니까 거기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달라.. 물건값이 아니더라도 어제 인출된돈의 반을 달라 그랬거든요.. 돈이 일 이만원도 아니고 제가 인출된돈이 거의 20만원돈,,, 자기들은 자기가 잘못하고 돈을 뺐다가 넣었다가 제가 뭐 sk텔레콤의 저금통인가요???결국 그 돈이 이체가 되어서 제가 사고싶은거 못사고 통화 한다고 시간 빼먹고 돈이야 받으면 그만이지만 제가 손해본거 보상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개같은 경우가??내 통장이 SK텔레콤 저금통입니까??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번호이동으로 sk텔레콤으로 가입을 했지요..
첨에 가입할때 자동이체 안 한다고 말했는데 그냥 적어놓으라고 하더군요..
그 사장이 저랑 친분이 있어서 뭐 어떻게 하겠나 싶어서 그냥 적었고...
절대로 자동이체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요금 납부를 할려고 sk텔레콤 지점으로 갔죠..
요금을 납부하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
자동이체 등록 되었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이상하다 신청한적 없는데..그거 취소 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잠시후 나왔습니다..
이렇게되면 그 직원이 지금 해지 신청을 해도 아마 전산 때문에 돈이 빠져 나갈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저희가 다시 입금 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도만 말하면 끝나는 부분인데 이런 말이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요금을 납부하고 집으로왔죠..
사건은 어제였습니다..
어제 제가 물품을 구입하려고 인터넷 뱅킹을 하는데 생각했던 돈이 없는 겁니다..
확인 해보니 sk텔레콤에서 빠져 나갔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직원 하는말이 팩스를 보내라 아니면 지점으로 찾아가라..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가만히 있습니까?
아니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했는데 고객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어디있습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내가 하는일이 없는 사람인줄 아냐고??
나도 직장있고 바쁘게 생활하는데 거기 갈 시간이 어딨냐고??
그럼 팩스로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더 어이가 없어서 절대로 못한다..팩스 보낼 시간이 없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지점을 가면 택시비 줄거냐고??
그러니 그 직원 택시비가 얼마에요???
ㅋㅋㅋ제가 또한번 황당해서 저기요 만약에 제가 택시타고 택시 기사분한테
아저씨 돈 받고 싶은 만큼 받으시고 지점으로 가주세요..
그래서 요금이 대략 10만원정도 나왔다..
그러면 그 돈 주실수 있어요??그렇게 물으니 고객님 죄송 합니다..
이 글 읽고 계시는분들도 공감 하실거에요..
어떻게 불편을 얘기 했는데 해결 못하면 고객님 죄송 합니다..
대리점이나 지점가서 요금 납부나 상담을 하고난뒤 고객님 나중에 전화 오게되면
점수 잘주세요..
뭐 제대로 하고 난 다음 점수를 잘달라고 해야지..
안그렇습니까??
중요한 얘기를 빼먹었네..
그래서 만약 돈을 받더라도 제가 어제 사야되는 물품을 못 사게 됐는데
거기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달라니 지점에 직원분하고 직접 얘기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죠..
지점은 제가 자주 가는곳이라 좋게좋게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어제 사야되는 물건을 못 샀으니까 거기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달라..
물건값이 아니더라도 어제 인출된돈의 반을 달라 그랬거든요..
돈이 일 이만원도 아니고 제가 인출된돈이 거의 20만원돈,,,
자기들은 자기가 잘못하고 돈을 뺐다가 넣었다가 제가 뭐 sk텔레콤의 저금통인가요???결국 그 돈이 이체가 되어서 제가 사고싶은거 못사고 통화 한다고 시간 빼먹고
돈이야 받으면 그만이지만 제가 손해본거 보상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