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0살 새내기 입니다 ... 사실 19 .... 빠른생일 때문에 아주 고생함 ㅠㅠ 아니 아직도 고생중 ... ㅎ 대학교를 가니 학교가 너무 멀어서 저는 버스타고 지하철을 갈아탑니다. 차비 장난아니죠 빨리 지하철도 환승제도가 ㅠㅠ 그날도 여김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사람구경 하면서 (저 부산인데 1.2.3호선 다탐 ㅠㅠ) 내릴때가 되어서 내렸습니다. 버스 종점 다다음 정거장에서 탔는데도 사람이 조금 앉아 있더군요. 제가 타는 버스는 30분에 한대씩 ㅠㅠ 자리가 마땅히 탈때가 없어서 좌석버스 뒷문뒤에 바퀴가 올라와있는 그자리에 탔습니다. 다리 저린자리 ㅠㅠ 50분이나 가야되는데 그리고 또 뭐 타는사람구경하면서 가던도중. 한정거장에서 사람이 우르르 탔습니다. 그 정거장은 노인분들이 많이 타는 정거장인데 오늘이 하필 장날(오일장) 특히 많이타죠 이날 ㅠ 앞에 사람들 하나하나씩 자리를 양보하더군요. 제 옆에 있던 머리긴 군인 (아마예비군?)도 일어나길래 저도 일어나려고 했습니다.ㅎ 하지만 그자리가 일나기도 불편한자리고 어떤 아주머니가 쌩하고 옆에 앉아서 비킬 겨를도 없길래 걍 또 쪼그리고 앉았습니다 ㅠㅠ 아주머니가 장사끝내고 술도 취하셨는지 술냄새가 ... 그리고 시장냄새라고해야되나 그런냄새까지 머리가 지끈 ㅎ 그리고 아주머니앞에 또어떤아주머니를 얹혀 태우시더군요 둘이 술냄새 합쳐서 저 ㅠㅠ 창문에 걍머리 기댔습니다 창문도 제쪽에 열리는것도 없고. 그러면서 30분지나고 인제 내릴때가 됬는데 좌석버스 타시는분 아실겁니다 안쪽에 타는사람이 내릴려면 좀 번거러운거 ㅎ 앞에 얹혀있는 아줌마는 비켜 주시는데 제옆에 아줌마는 살짝 다리만 옆으로 옮기더군요. 할수없이 바로 넘어가려는데 이때 그 술취한 아줌마가 어 학생 나가네 ~ 이러면서 제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 탁!' 한대 치더군요. 그때는 몰랐습니다. 내리기 급급해서.. 내리고 나니까 아 저아줌마가 내 엉덩이를 만졌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좀 둔하네요..ㅎ 그러고 보니 기분이 꽤 나빳습니다. 동네도 작은동네라 얼굴아는사람들도 꽤있는데.. 이런것도 아마 성희롱에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그때가 남자 아저씨 20대 여자 였으면 뭐 난리 났겠죠. 요세 뭐 남녀평등이다 그러는데 성희롱도 예외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여자는 남자 막만져도 되고 남자만지면 바로 난리나고.... 참 씁슬한 생각이 듭니다. 글쓰고나니 뭐가 뭔말인줄 모르곘네요 .. ㅎ 그아주머니 술냄새때문에 눈감고 기대고있다가 100일휴가나온 친구 제대로 못봤습니다.ㅠㅠ 물론 그담날보긴봤지만 ㅎ
성희롱은 여자만 ? NONO 남자도 ㅠㅠ
평범하게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0살 새내기 입니다 ...
사실 19 .... 빠른생일 때문에 아주 고생함 ㅠㅠ 아니 아직도 고생중 ... ㅎ
대학교를 가니 학교가 너무 멀어서 저는 버스타고 지하철을 갈아탑니다.
차비 장난아니죠 빨리 지하철도 환승제도가 ㅠㅠ
그날도 여김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사람구경 하면서 (저 부산인데 1.2.3호선 다탐 ㅠㅠ)
내릴때가 되어서 내렸습니다.
버스 종점 다다음 정거장에서 탔는데도 사람이 조금 앉아 있더군요.
제가 타는 버스는 30분에 한대씩 ㅠㅠ
자리가 마땅히 탈때가 없어서 좌석버스 뒷문뒤에 바퀴가 올라와있는 그자리에 탔습니다.
다리 저린자리 ㅠㅠ 50분이나 가야되는데
그리고 또 뭐 타는사람구경하면서 가던도중.
한정거장에서 사람이 우르르 탔습니다.
그 정거장은 노인분들이 많이 타는 정거장인데
오늘이 하필 장날(오일장) 특히 많이타죠 이날 ㅠ
앞에 사람들 하나하나씩 자리를 양보하더군요.
제 옆에 있던 머리긴 군인 (아마예비군?)도 일어나길래
저도 일어나려고 했습니다.ㅎ
하지만 그자리가 일나기도 불편한자리고
어떤 아주머니가 쌩하고 옆에 앉아서 비킬 겨를도 없길래 걍 또 쪼그리고 앉았습니다 ㅠㅠ
아주머니가 장사끝내고 술도 취하셨는지 술냄새가 ...
그리고 시장냄새라고해야되나 그런냄새까지 머리가 지끈 ㅎ
그리고 아주머니앞에 또어떤아주머니를 얹혀 태우시더군요
둘이 술냄새 합쳐서 저 ㅠㅠ 창문에 걍머리 기댔습니다 창문도 제쪽에 열리는것도 없고.
그러면서 30분지나고 인제 내릴때가 됬는데
좌석버스 타시는분 아실겁니다 안쪽에 타는사람이 내릴려면 좀 번거러운거 ㅎ
앞에 얹혀있는 아줌마는 비켜 주시는데 제옆에 아줌마는 살짝 다리만 옆으로 옮기더군요.
할수없이 바로 넘어가려는데
이때 그 술취한 아줌마가 어 학생 나가네 ~ 이러면서
제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 탁!'
한대 치더군요. 그때는 몰랐습니다. 내리기 급급해서..
내리고 나니까 아 저아줌마가 내 엉덩이를 만졌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좀 둔하네요..ㅎ
그러고 보니 기분이 꽤 나빳습니다. 동네도 작은동네라 얼굴아는사람들도 꽤있는데..
이런것도 아마 성희롱에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그때가 남자 아저씨 20대 여자 였으면 뭐 난리 났겠죠.
요세 뭐 남녀평등이다 그러는데
성희롱도 예외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여자는 남자 막만져도 되고 남자만지면 바로 난리나고....
참 씁슬한 생각이 듭니다.
글쓰고나니 뭐가 뭔말인줄 모르곘네요 .. ㅎ
그아주머니 술냄새때문에 눈감고 기대고있다가 100일휴가나온 친구 제대로 못봤습니다.ㅠㅠ
물론 그담날보긴봤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