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저의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남과 여에 대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끊겼던 전화기를 살려 전화통을 붇들고 살고 있씁니다. 하지만.. 시작했떤 전화는 끊어야만한다는거~~ ㅋㅋ 어느날 이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다가 집에 도착한 저는 인제 집에 다왔으니 전화를 끊자라고 말하고 그녀도 응 그럼 네이트에서봐~~ 말하고 끊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전 전화를 끊고 집으로 들어왔죠 그러죠 저의 여친의 문자왈 요즘 전화 먼저 잘 끊는다??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네이트에서 살짝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ㅜㅜ 사실 전 그렇습니다. 전화를 뜬끔없이 확 끊은것도 아닌데 끊자~~하고 끊은건데도 그게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요?? 여자친구는 말합니다. 그거 일이초 못기다리냐고 물론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끊자하고 끊는거나 무슨 차이가 나나요?? 여자친구는 말합니다. 배려하는거라고 제가 확 끊는것도 아니고 서로 끊자 합의 하(??)에 조금 먼저 끊는것도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 나쁜 일인가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화먼저끊는 그와 끊지말라는 그녀
저와 저의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남과 여에 대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끊겼던 전화기를 살려 전화통을 붇들고 살고 있씁니다.
하지만.. 시작했떤 전화는 끊어야만한다는거~~ ㅋㅋ
어느날 이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다가 집에 도착한 저는
인제 집에 다왔으니 전화를 끊자라고 말하고
그녀도 응 그럼 네이트에서봐~~ 말하고
끊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전 전화를 끊고 집으로 들어왔죠
그러죠 저의 여친의 문자왈
요즘 전화 먼저 잘 끊는다??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네이트에서 살짝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ㅜㅜ
사실 전 그렇습니다.
전화를 뜬끔없이 확 끊은것도 아닌데 끊자~~하고 끊은건데도 그게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요?? 여자친구는 말합니다. 그거 일이초 못기다리냐고
물론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끊자하고 끊는거나 무슨 차이가 나나요??
여자친구는 말합니다. 배려하는거라고 제가 확 끊는것도 아니고 서로 끊자 합의 하(??)에
조금 먼저 끊는것도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 나쁜 일인가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