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사겨온 남자 친구 있습니다.. 요즘에 자주 못 만나서 인지.. 서로 작은거에 토라지게 되고.. 그래서 서로 말다툼을 하고 상처 주는 말고 했었고.. 이렇게 거의 매일 같이 투닥거리면 싸웁니다.. 오늘도 말씨름좀 하다가 제가 몸이 안좋아서 좀 누어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1시 되니 전화가 왔어요.. 깨긴깼는데.. 말다툼하고 잠든거였고.. 몸상태도 안좋았고 받으면 또 서로 거칠어 질것 같고 해서 3통의 전화를 모두 안받고.. 3번째 전화벨이 끊기자 마자 바로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 근데 남자 친구 핸드폰 꺼져 있는거 이해도 못하고 정말정말 싫어 합니다. 그렇게 전화때문에 깨어 있다가.. 제가 한 30분쯤 이따가 전화를 했습니다.. 자다가 받은듯한 목소리길래.. 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금 남친의 메일에 들어 가게 되었는데.. 여태 만나 오면서 제가 보냈던 메일들을 항상 모아두고 다른 광고성 메일은 매일매일 확인하며 지웠었거든요.. 여태 의견충돌두 있고 해서 헤어진적도 있었구요.. 그기간이 그리 길진 않았지만..(한 일주일 정도요..) 그때도 지우진 않았었거든요? 근데 지금 들어 가 보니 제가 보냈던 메일들 싸 지워져 있네요.. 별거 아니라 하기엔.. 전 조금 의아 하네요.. 무슨 마음으로 지운걸까.. 이렇게 이성에게서 메일 받았던걸 보관 하시다가 지워 보시분들.. 현재까진 사귀고 있습니다.. 왜 이런 심경의 변화가 온걸까요?
이건 뭘까요?
1년정도 사겨온 남자 친구 있습니다..
요즘에 자주 못 만나서 인지.. 서로 작은거에 토라지게 되고..
그래서 서로 말다툼을 하고 상처 주는 말고 했었고..
이렇게 거의 매일 같이 투닥거리면 싸웁니다..
오늘도 말씨름좀 하다가 제가 몸이 안좋아서 좀 누어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1시 되니 전화가 왔어요..
깨긴깼는데.. 말다툼하고 잠든거였고..
몸상태도 안좋았고 받으면 또 서로 거칠어 질것 같고 해서
3통의 전화를 모두 안받고..
3번째 전화벨이 끊기자 마자 바로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
근데 남자 친구 핸드폰 꺼져 있는거 이해도 못하고 정말정말 싫어 합니다.
그렇게 전화때문에 깨어 있다가..
제가 한 30분쯤 이따가 전화를 했습니다..
자다가 받은듯한 목소리길래..
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금 남친의 메일에 들어 가게 되었는데..
여태 만나 오면서 제가 보냈던 메일들을 항상 모아두고 다른 광고성 메일은
매일매일 확인하며 지웠었거든요..
여태 의견충돌두 있고 해서 헤어진적도 있었구요..
그기간이 그리 길진 않았지만..(한 일주일 정도요..)
그때도 지우진 않았었거든요?
근데 지금 들어 가 보니 제가 보냈던 메일들 싸 지워져 있네요..
별거 아니라 하기엔..
전 조금 의아 하네요..
무슨 마음으로 지운걸까..
이렇게 이성에게서 메일 받았던걸 보관 하시다가 지워 보시분들..
현재까진 사귀고 있습니다..
왜 이런 심경의 변화가 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