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일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저 부산에서 생활하다가 이제 겨우 서울 올라와서 생활한지 한달 남짓........................ 부산에서 살때도 서울 사람들 인정은 없다라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그렇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는 일이라서 이렇게 첨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어제 밤 아니 자정이 넘었으니깐 오늘 밤?새벽? 하여튼 서울 올라와서 생활한지 한달만에 부산에서 친구가 올라오게 되어서 홍대앞에서 술을 한잔 먹게 되었어요... (참고로 제가 사는 곳은 개봉역 근처)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 한잔 두잔... 먹게 되니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가까워오고 있더군요.. 내일도 아침일찍 출근을 해야 하는 처지라....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2호선을 타고 신도림역까지 왔는데.. 신도림역에 도착하니 시간은 어느덧 자정이 조금 넘었더군요. 1호선 인천방향으로 가는 전철를 타려니깐 막차가 밤11시45분 끊어졌더군요.... 막차는 끊겨서 하는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가려고 첨으로 신도림역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앞에 와서 정지하는 택시는 많더군요.... 그런데 하나같이 행선지를 개봉역이라고 외치니깐... 외면하고 쌩하니 지나가더군요....ㅋㅋㅋ(너무 가까운 거리인가요???) 그러기를 30분...... 내 돈내고 택시도 내맘대로 못타다니...ㅋㅋㅋ 30분을 그렇게 택시잡고 있으려니깐 짜증이 나더군요...... 에잇..... 술도 한잔했겠다.... 모르는길이라도 걸어서 한번 가보자...ㅋㅋ 그렇게 걸어가기 시작해서 40여분만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 말이 40분이지 꼭 4시간을 걸어서온것 같더라구요........다리도 아프고 정말 부산 부모님 계시는 집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걸으면서 입에서 욕이 저절로 ..... 이런 X발 XX같은 .... 내돈내고 택시도 내맘대로 못타다니..ㅋㅋ 정말 서울 무서운 동네인것 같아요... 극히 일부에 사람들 이겠지만.... 혹시 이글보시는 분들중에 서울 사시는 분.. 아니 택시기사분이 계신다면 오해하진 마세요........전부 다가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래도 부산만큼 인정이 많고 정이 많은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니깐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생활 적응못하는 직딩이 넋두리 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주말 잘들 보내세요..................................
이제 겨우 서울생활 한달째...........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일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저 부산에서 생활하다가 이제 겨우 서울 올라와서 생활한지 한달 남짓........................
부산에서 살때도 서울 사람들 인정은 없다라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그렇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는 일이라서 이렇게 첨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어제 밤 아니 자정이 넘었으니깐 오늘 밤?새벽? 하여튼 서울 올라와서 생활한지 한달만에
부산에서 친구가 올라오게 되어서 홍대앞에서 술을 한잔 먹게 되었어요...
(참고로 제가 사는 곳은 개봉역 근처)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 한잔 두잔... 먹게 되니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가까워오고 있더군요..
내일도 아침일찍 출근을 해야 하는 처지라....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2호선을 타고 신도림역까지 왔는데.. 신도림역에 도착하니 시간은 어느덧 자정이 조금 넘었더군요.
1호선 인천방향으로 가는 전철를 타려니깐 막차가 밤11시45분 끊어졌더군요....
막차는 끊겨서 하는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가려고 첨으로 신도림역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앞에 와서 정지하는 택시는 많더군요.... 그런데 하나같이 행선지를 개봉역이라고 외치니깐...
외면하고 쌩하니 지나가더군요....ㅋㅋㅋ(너무 가까운 거리인가요???) 그러기를 30분......
내 돈내고 택시도 내맘대로 못타다니...ㅋㅋㅋ

30분을 그렇게 택시잡고 있으려니깐 짜증이 나더군요...... 에잇..... 술도 한잔했겠다....
모르는길이라도 걸어서 한번 가보자...ㅋㅋ 그렇게 걸어가기 시작해서 40여분만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 말이 40분이지 꼭 4시간을 걸어서온것 같더라구요........다리도 아프고

정말 부산 부모님 계시는 집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걸으면서 입에서 욕이 저절로 ..... 이런 X발 XX같은 ....

내돈내고 택시도 내맘대로 못타다니..ㅋㅋ
정말 서울 무서운 동네인것 같아요... 극히 일부에 사람들 이겠지만.... 혹시 이글보시는 분들중에
서울 사시는 분.. 아니 택시기사분이 계신다면 오해하진 마세요........전부 다가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래도 부산만큼 인정이 많고 정이 많은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니깐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생활 적응못하는 직딩이 넋두리 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주말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