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까먹지말고 기억해라. 난 10분대기조다. 난 니 기쁨조다. 니가 우울할때 즐겁게해줄수있는 남자고. 니가 힘들땐 언제든 뛰어갈수있는 남자다. 일단 니가 난처할거같아 문자안한다. 하루에도 열수십번씩 니번호 찍는 나다. 그래도 참는다. 아직은 아니니까. 언젠간 마음놓고 연락할수있을때까지. 그때까지 참고기다린다. 난 의지의 한국인이니까. 난 바보라서 용기있게 못다가간다. 니옆자리는 뜨끈하고 푸근한 인체난로가있으니까. 니가 솔로라면 공략하겠지만. 아무튼 기다리마. 날 기억못하고 딴남자들 만나도 상관없다. 내가 찾아내서 다시기다릴꺼니까. 그러지말라고? 그말이 통했으면 내가 니 기다리는일은 없다. 왜 기다리는줄 아나? 뭐 미련이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런다 생각하나? 오산이다. 이거하나는 확실하게 말해주마. 어떤남자를 만나고와도 상관없다. 어떤대접을 받고왔어도 상관없다. 그남자들 보다 훨씬 사랑해줄수있으니까. 여러남자 겪어보고와라. 나만한남자없다는거 알게해주마. 근데도 못믿고 결혼까지해도 상관없다. 이혼할때까지 기다리마. 내팔자에 없는 자식이있어도 내자식처럼 키우마. 난 애들 좋아라하니까. 매일매일 기다리면 지치고 힘들줄알았는데. 하루만더 하루만더. 이러면서 기다리면 언젠간은 잊혀져버릴꺼라고 생각했는데. 정반대다. 니가 내생활의 활력소다. 감사한다. 멍청한 짝사랑이라 미안하다. 진작 사랑할수있을때. 그때 쫌더 잘해볼껄하는 후회한다. 미안하다. 맨날 바보같은글만 올려서. 내홈피 들어와서 일기도 다보고. 스토커 기질있다 니. 니말대로 내 바보다. 바보라서 바보같은 사랑밖에 못하겠다. 언제까지고 내폰번호 지우지마라. 안지웠다는거 영광이였다. 기억해라. 사랑한다. 아직까지도.. 앞으로도.
니가 내속을 아냐?
@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font-face {font-family:CY46646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6646_10.eot);}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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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분대기조다.
난 니 기쁨조다.
니가 우울할때 즐겁게해줄수있는 남자고.
니가 힘들땐 언제든 뛰어갈수있는 남자다.
일단 니가 난처할거같아 문자안한다.
하루에도 열수십번씩 니번호 찍는 나다.
그래도 참는다.
아직은 아니니까.
언젠간 마음놓고 연락할수있을때까지.
그때까지 참고기다린다.
난 의지의 한국인이니까.
난 바보라서 용기있게 못다가간다.
니옆자리는 뜨끈하고 푸근한 인체난로가있으니까.
니가 솔로라면 공략하겠지만.
아무튼 기다리마.
날 기억못하고 딴남자들 만나도 상관없다.
내가 찾아내서 다시기다릴꺼니까.
그러지말라고?
그말이 통했으면 내가 니 기다리는일은 없다.
왜 기다리는줄 아나?
뭐 미련이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런다 생각하나?
오산이다.
이거하나는 확실하게 말해주마.
어떤남자를 만나고와도 상관없다.
어떤대접을 받고왔어도 상관없다.
그남자들 보다 훨씬 사랑해줄수있으니까.
여러남자 겪어보고와라.
나만한남자없다는거 알게해주마.
근데도 못믿고 결혼까지해도 상관없다.
이혼할때까지 기다리마.
내팔자에 없는 자식이있어도 내자식처럼 키우마.
난 애들 좋아라하니까.
매일매일 기다리면 지치고 힘들줄알았는데.
하루만더 하루만더.
이러면서 기다리면 언젠간은 잊혀져버릴꺼라고 생각했는데.
정반대다.
니가 내생활의 활력소다.
감사한다.
멍청한 짝사랑이라 미안하다.
진작 사랑할수있을때.
그때 쫌더 잘해볼껄하는 후회한다.
미안하다.
맨날 바보같은글만 올려서.
내홈피 들어와서 일기도 다보고.
스토커 기질있다 니.
니말대로 내 바보다.
바보라서 바보같은 사랑밖에 못하겠다.
언제까지고 내폰번호 지우지마라.
안지웠다는거 영광이였다.
기억해라.
사랑한다.
아직까지도..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