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된걸 늦게 알았네요. 맞으면서도 사귄게 이해 안가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이런걸 안당해보신분들은 모르실꺼에요. 제 입장 이해하시는분들도 계실꺼구요.. 그리고 전.. 지금 당연히 헤어진상태이구요. 이런남자랑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고소할 방법이 없는건지 찾는거에요ㅠ 그때 바로 고소 못한게 잘못이지만.. 그래도 사람이 정이라는게 있으니 용서할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맞고난후 만나게 된것도 수술비 받으려고 연락하다 다시 만나게 됐고. 저라고 맞으면서 잘 사겨야지 생각했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놈 싸이코입니다. 헤어지면 절대 곱게 못헤어집니다. 협박은 기본이고.. 절대 깨끗히 못놔주는 놈이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헤어질수 없어서 저는 저대로 노력하면서 지금은 헤어진거구요. 천천히 천천히 벗어나자 생각했습니다. 한순간에 못헤어지니 천천히 벗어나자 생각해서 지금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을정도로 싫구요 그뒤 매달려도 냉정하게 뿌리칩니다. 싸우다가 헤어질 상황까지 가면 차 안다니고 사람 없는 그런 곳을 데려가서 압박을 줍니다. 거기서 계속 헤어지자고 했다가는 정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다시 만난다고 해야지만 그런 상황 끝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선 다시 만난다 하고 집에가서 다시 싸웁니다. 만나기 싫다고 그럼 집앞으로 찾아와서 난리 치고 그래도 안나가면 일가는데 회사앞에 찾아온적도 있고 집앞에서 기다린적도 있고 그런놈입니다. 정말 억지죠.. 님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계획잡고 노력해서 지금 헤어진거구요.. 절대 맞으면서 좋아서 계속 만난것도 아니고.. 끝판에 헤어진것도 그놈이 화나서 저를 차에 억지로 끌고가 태우려는거 제가 정말 이거 타는순간 죽겠구나 싶어 발버둥을 쳤습니다. 정말 다행이도 그때 지나가시는 분들이 신고해주셔서 저 그자리 피할수 있었구요. 그때 전 경찰분은 못만났습니다. 다른분이 숨겨주셔서.. 마지막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 이번에 코 때문에 연락했습니다. 돈 준답니다. 그대신 자기랑 살잡니다. 지가 코 이렇게 만들어놓고 지금 코 해주는게 저한테 투자하는거랍니다. 저한테 투자했는데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면 자기는 열받지 않냐? 이겁니다. 그게 보상이지 투자라고 생각하는 걔가 정말 정상이 아닌 인간이란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정말.. 할말 없게 만들고 어의가 없고.. 돈 다 주겠는데 그뒤로 남자 만나면 그남자 가만 안둔답니다. 그런 조건을 달더군요. 벌금 60만원만 내면 된다면서 아주 자기가 모든사람을 때릴수 있는것마냥 그러네요.. 아예 돈주고 저를 사는거처럼 말을 하더군요.. 정말 얘한테 돈받으려고 연락했다간 잘못엮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너도 마음 정리하라고.. 나를 잊는 노력을 하라고 하니깐 애가 변하더군요.. 하루전날 100만원 준게 있는데 그걸 달랍니다. 자기한테 돈 받을 방법은 많다면서 일단 100만원 주고 생각해보고 연락하랍니다.. 아.. 정말 황당.. 그때 그 100만원 달라고 저희집 앞에서 소리 질르고 초인종 눌르고 문 두드리고 난리를 피더군요. 늦은 밤이고 부모님도 계시는데.. 그러다 엄마가 문을 열고 말을 하니.. 아주 버릇없이 말을 하더군요. 정말.. 그때 일만 생각하면 정말 그새끼를 죽이고 싶습니다. 엄마가 100만원 빨리 주라고 저한테 모라 하시고... 엄마가 그랬습니다. 돈 주고 고소 하라고 그러니깐 그새끼 저보면서 그래 그렇게 해 돈주고 고소해.. 이럽니다. 그리고 저를 보면서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듭니다. 오히려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어야 하는건 전데.. 정말.. 저딴 새끼를 좋아했었던 제가 미친년이고 참 한심스럽습니다. 정신병자를 만났었다니.......... 아.. 그리고 이아이 작년에 폭행사건 있었습니다. 벌금형 나오고.. 그런사건도 있던 아입니다. 어찌.. 저 지금 고소해서 보상 받을수나 있을지.. 저딴놈 왜만났냐 이런말 말고.. 어떻게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번에 통화할때 녹음해논건 있습니다. 제가 너가 폭행한거 증인 없을꺼 같냐고 그러니깐 많지~ 내친구들도 있지 그랬거든요. 그리고 몇분뒤 내용은 지가 내코를 언제 그렇게 만들었냐고 언제 때렸냐 이렇게 말바꿉니다. 제가 녹음할껄 알아서 그런지 말 바꾸고 통화로 말고 나와서 만나서 얘기하라더군요.. 그리고 왜 맞았는지는 이유가 안적혀 있다 하셨죠? 큰이유 없습니다.. 사소하게 싸우다가 걔가 무슨말하면 난 그게 아니잖아 하면서 말하면 말대꾸 한다고 손날라올대 있고..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면 그래? 너 죽어봐라 이러면서 차안에서 때리고 이럽니다.. 무슨 큰 이유도 없습니다. 자기 성질에 못이겨서 그런거고.. 때려놓고도 헤어지게 못합니다. 다시 만난다고 해야지 그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는거구요.. 저도 뒤늦게 알게 됐지만 정말 싸이코 성격이 숨겨져 있더군요.. 그리고.. 처음간 병원에 갔을땐 코가 엄청 부었을대 갔는데 분명 왼쪽으로 쏠렸는데 그의사분은 부어서 그런거라고 휜거 아니라고만 했구요. 제가 통증이 너무 심하고 붓기 가라 앉았을대 코가 휘어서 다른병원 몇군대 가봤더니 다 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병원가서 전치 2주 진단 받았구요 진단서는 아닌데.. 소견서를 들고 대학병원으로 가서 씨티 촬영하고 촬영해서 코가 휘었다는 진단은 나왔습니다. 근데 대학병원 갔었을땐 코가 가라 앉은상태였구요.. 병원 기록은 있는데... 2주 밖에 안되서 ㅠ 안녕하세요. 제발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제가 일년 4개월전 정도에 남자친구에게 우산으로 맞아서 코가 옆으로 휘어졌습니다. 코가 부러지지는 않았고 많이 붓고 휘어져서 담날 동네 병원으로 갔는데 휘었는데도 휘지 않았다고 해서 그대로 방치하다가 휜상태로 가라앉아버렸습니다. 정말 병원 잘못가서 ㅠ 동네 병원 갔었을땐 엄청 부어있는 상태에서 갔구요.. 진단은 2주 나왔습니다. 그뒤 계속 통증이 있어서 다른 병원들을 다녀봤습니다. 다른병원에선 다 휘었다고 하더군요. 대학병원까지 가서 CT 촬영까지 했습니다. 휘었는데 지금은 어쩔수가 없다고 수술을 할라면 6개월 뒤에나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몇주 지나서 코 바로 잡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때당시에는 남자친구에게 치료비 받느라 다시 만나게 됐는데.. 그때당시는 맘도 약해서 고소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 코는 바로 잡아야 하니깐 돈을 조금씩 모아서 수술하자했는데 1년이 넘게 한푼 안모아 주더군요 코얘기 하면 오히려 더 욕하고.. 그케 시간이 지나서 지금 1년 4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마지막 헤어질때도 몸에 멍들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진 않았지만 멍든거 사진 찍어둔것도 있고 그때 차에 막 억지로 태울려고 하는걸 다른분이 신고도 해주었습니다. 전 다른데로 피해있어서 경찰분은 못만났지만.. 지금이라도 고소 못할까요? 근데 고소 하게 되면 자기가 그랬다는 증거 있냐고 그러면 어쩔수 없는건가요? 거짓말 탐지기라도 할수 없나 ㅠ 아 지금도 코에 통증와서 미치겠는데 휘어진코는 수술비도 더 비싸던데 어떻게 처벌 못할까요? 정말 이게 마음의 병도 생기네요 ㅠ 어떠한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아 그리고 몇달전에도 조금의 폭행이 있어서 경찰에 신고한적은 있는데 그때는 그냥 흉터도 없고 해서 그냥 처벌 원치 않다고 하고 말았는데 그런건 증거가 안되나요? 그때 이름 이런거 적어갔었는데.. 경찰서 안까지 들어간건 아니고 경찰아저씨만 왔었는데.. 아.. 정말 고소 하고 싶습니다.
남자친구에게 폭행 고소 할수 있나요?
톡이 된걸 늦게 알았네요.
맞으면서도 사귄게 이해 안가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이런걸 안당해보신분들은 모르실꺼에요.
제 입장 이해하시는분들도 계실꺼구요.. 그리고 전.. 지금 당연히 헤어진상태이구요.
이런남자랑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고소할 방법이 없는건지 찾는거에요ㅠ
그때 바로 고소 못한게 잘못이지만.. 그래도 사람이 정이라는게 있으니 용서할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맞고난후 만나게 된것도 수술비 받으려고 연락하다 다시 만나게 됐고.
저라고 맞으면서 잘 사겨야지 생각했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놈 싸이코입니다. 헤어지면 절대 곱게 못헤어집니다. 협박은 기본이고.. 절대 깨끗히 못놔주는
놈이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헤어질수 없어서 저는 저대로 노력하면서 지금은 헤어진거구요.
천천히 천천히 벗어나자 생각했습니다. 한순간에 못헤어지니 천천히 벗어나자 생각해서
지금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을정도로 싫구요 그뒤 매달려도 냉정하게 뿌리칩니다.
싸우다가 헤어질 상황까지 가면 차 안다니고 사람 없는 그런 곳을 데려가서 압박을 줍니다.
거기서 계속 헤어지자고 했다가는 정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다시 만난다고 해야지만
그런 상황 끝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선 다시 만난다 하고 집에가서 다시 싸웁니다. 만나기 싫다고
그럼 집앞으로 찾아와서 난리 치고 그래도 안나가면 일가는데 회사앞에 찾아온적도 있고
집앞에서 기다린적도 있고 그런놈입니다. 정말 억지죠.. 님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계획잡고 노력해서 지금 헤어진거구요.. 절대 맞으면서 좋아서 계속 만난것도 아니고.. 끝판에 헤어진것도 그놈이 화나서 저를 차에 억지로 끌고가 태우려는거 제가 정말
이거 타는순간 죽겠구나 싶어 발버둥을 쳤습니다. 정말 다행이도 그때 지나가시는 분들이
신고해주셔서 저 그자리 피할수 있었구요. 그때 전 경찰분은 못만났습니다. 다른분이 숨겨주셔서..
마지막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 이번에 코 때문에 연락했습니다. 돈 준답니다. 그대신 자기랑 살잡니다.
지가 코 이렇게 만들어놓고 지금 코 해주는게 저한테 투자하는거랍니다.
저한테 투자했는데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면 자기는 열받지 않냐? 이겁니다.
그게 보상이지 투자라고 생각하는 걔가 정말 정상이 아닌 인간이란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정말.. 할말 없게 만들고 어의가 없고..
돈 다 주겠는데 그뒤로 남자 만나면 그남자 가만 안둔답니다. 그런 조건을 달더군요.
벌금 60만원만 내면 된다면서 아주 자기가 모든사람을 때릴수 있는것마냥 그러네요..
아예 돈주고 저를 사는거처럼 말을 하더군요.. 정말 얘한테 돈받으려고 연락했다간
잘못엮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너도 마음 정리하라고..
나를 잊는 노력을 하라고 하니깐 애가 변하더군요..
하루전날 100만원 준게 있는데 그걸 달랍니다. 자기한테 돈 받을 방법은 많다면서
일단 100만원 주고 생각해보고 연락하랍니다.. 아.. 정말 황당..
그때 그 100만원 달라고 저희집 앞에서 소리 질르고 초인종 눌르고 문 두드리고
난리를 피더군요. 늦은 밤이고 부모님도 계시는데.. 그러다 엄마가 문을 열고
말을 하니.. 아주 버릇없이 말을 하더군요. 정말.. 그때 일만 생각하면 정말 그새끼를 죽이고
싶습니다. 엄마가 100만원 빨리 주라고 저한테 모라 하시고...
엄마가 그랬습니다. 돈 주고 고소 하라고 그러니깐 그새끼 저보면서 그래 그렇게 해
돈주고 고소해.. 이럽니다. 그리고 저를 보면서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듭니다.
오히려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어야 하는건 전데.. 정말.. 저딴 새끼를 좋아했었던 제가
미친년이고 참 한심스럽습니다.
정신병자를 만났었다니.......... 아.. 그리고 이아이 작년에 폭행사건 있었습니다.
벌금형 나오고.. 그런사건도 있던 아입니다. 어찌.. 저 지금 고소해서 보상 받을수나 있을지..
저딴놈 왜만났냐 이런말 말고.. 어떻게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번에 통화할때 녹음해논건 있습니다. 제가 너가 폭행한거 증인 없을꺼 같냐고 그러니깐
많지~ 내친구들도 있지 그랬거든요. 그리고 몇분뒤 내용은 지가 내코를 언제 그렇게 만들었냐고
언제 때렸냐 이렇게 말바꿉니다. 제가 녹음할껄 알아서 그런지 말 바꾸고
통화로 말고 나와서 만나서 얘기하라더군요..
그리고 왜 맞았는지는 이유가 안적혀 있다 하셨죠?
큰이유 없습니다.. 사소하게 싸우다가 걔가 무슨말하면 난 그게 아니잖아 하면서 말하면
말대꾸 한다고 손날라올대 있고..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면 그래? 너 죽어봐라 이러면서
차안에서 때리고 이럽니다.. 무슨 큰 이유도 없습니다. 자기 성질에 못이겨서 그런거고..
때려놓고도 헤어지게 못합니다. 다시 만난다고 해야지 그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는거구요..
저도 뒤늦게 알게 됐지만 정말 싸이코 성격이 숨겨져 있더군요..
그리고.. 처음간 병원에 갔을땐 코가 엄청 부었을대 갔는데 분명 왼쪽으로 쏠렸는데
그의사분은 부어서 그런거라고 휜거 아니라고만 했구요.
제가 통증이 너무 심하고 붓기 가라 앉았을대 코가 휘어서 다른병원 몇군대 가봤더니
다 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병원가서 전치 2주 진단 받았구요
진단서는 아닌데.. 소견서를 들고 대학병원으로 가서 씨티 촬영하고 촬영해서 코가 휘었다는
진단은 나왔습니다. 근데 대학병원 갔었을땐 코가 가라 앉은상태였구요..
병원 기록은 있는데... 2주 밖에 안되서 ㅠ
안녕하세요. 제발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제가 일년 4개월전 정도에 남자친구에게 우산으로 맞아서 코가 옆으로 휘어졌습니다.
코가 부러지지는 않았고 많이 붓고 휘어져서 담날 동네 병원으로 갔는데
휘었는데도 휘지 않았다고 해서 그대로 방치하다가 휜상태로 가라앉아버렸습니다.
정말 병원 잘못가서 ㅠ 동네 병원 갔었을땐 엄청 부어있는 상태에서 갔구요.. 진단은 2주 나왔습니다.
그뒤 계속 통증이 있어서 다른 병원들을 다녀봤습니다.
다른병원에선 다 휘었다고 하더군요. 대학병원까지 가서 CT 촬영까지 했습니다.
휘었는데 지금은 어쩔수가 없다고 수술을 할라면 6개월 뒤에나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몇주 지나서 코 바로 잡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때당시에는 남자친구에게 치료비 받느라 다시 만나게 됐는데..
그때당시는 맘도 약해서 고소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 코는 바로 잡아야 하니깐 돈을 조금씩 모아서 수술하자했는데
1년이 넘게 한푼 안모아 주더군요 코얘기 하면 오히려 더 욕하고..
그케 시간이 지나서 지금 1년 4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마지막 헤어질때도
몸에 멍들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진 않았지만 멍든거 사진
찍어둔것도 있고 그때 차에 막 억지로 태울려고 하는걸 다른분이 신고도 해주었습니다.
전 다른데로 피해있어서 경찰분은 못만났지만..
지금이라도 고소 못할까요? 근데 고소 하게 되면 자기가 그랬다는 증거 있냐고
그러면 어쩔수 없는건가요? 거짓말 탐지기라도 할수 없나 ㅠ
아 지금도 코에 통증와서 미치겠는데 휘어진코는 수술비도 더 비싸던데
어떻게 처벌 못할까요? 정말 이게 마음의 병도 생기네요 ㅠ
어떠한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아 그리고 몇달전에도 조금의 폭행이 있어서
경찰에 신고한적은 있는데 그때는 그냥 흉터도 없고 해서 그냥 처벌 원치
않다고 하고 말았는데 그런건 증거가 안되나요? 그때 이름 이런거 적어갔었는데..
경찰서 안까지 들어간건 아니고 경찰아저씨만 왔었는데..
아.. 정말 고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