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정상수업 하는 학교는 우리학교 말고는 없을거야.. T^T" "그러게나 말이다 ㅡㅡ 뭐 이딴 학교가 다 있냐?" "어쩌겠어 우리 복이다 생각하면서 댕겨야지 우리한테 뭔 힘이있냐?" "그건 그런데 -_- 들레 이년은 또 어디로 사라진거냐?" "뻔하지 .. 크크"
방금전까지만 해도 우린 셋이였다. 그런데 민들레 요뇬은 남자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우리둘을 버리고 어디론가 슝 ~ 하고 사라져 버렸다.
"들레 기다리다가 볼일도 못 보겠다. 그냥 우리끼리 가던가 하자" "먼저 갔다고 삐질거 뻔한데?" "에이 ~ 괜찮아 언니믿고 그냥가자 ^-^+"
그리하여 들레를 뒤로한채 우린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남들은 시험기간 이라고 영화보고 시내 돌아보기 바쁠시즘엔 우린 학교에 남아 내일 칠 시험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시험날 까지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아니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정상수업을 했다.
"아, 너 그거 들었어?" "뭐 -_-??" "조현아 그년 또 남자 갈아끼웠다더라? =_=?" "미.친.년 ㅡ ㅡ"
조현아라고 말하자면 하루에 한명꼴로 남자를 갈아치이기로 우리학교에서 꽤나 유명하신 인물이시다. 자신이 마음에 든 남자는 무조건 꼬셔와야 직성이 풀리는년이다.
"우리랑 상관있냐? 괜한 애 때문에 기분 잡치지 말고 캔모아나 가자 ^-^+ 이 언니가 오늘 쏘마 ~ㅋ" "증말? +_+?" "이 언니가 거짓말 하는거 봤냐?"
이리하여 조현아라는 인물을 잊은채 우린 캔모아로 발걸음을 옮기셨다. 오늘따라 시내에 뭔 놈의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바글바글 >.< 아우 ~
"언니! 과일빙수 하나랑요 ~ 치즈케이크랑 초코케이크 그리고 .. 키위쥬스 두 개요!" "솔휘야 -_- 너 네가 돈 안낸다고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니?" "에이 ^^ 이정도는 애교지 !! 잘 먹으마 >.<"
에라이 나픈년 돼지똥꾸뇽 같은뇨오오오오오온!!!!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한턱 쏜다고 하는게 아니였는데 T^T 한달치 용돈 오늘 다 쫑나게 생기셨다 크흑 개안습이야
"정다운 이 새키는 왜 이렇게 안와 -_-^" "현아야 ~ 저기 다운이 오는데?"
딸랑 ~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멀대같은 놈 하나가 우리 뒷 테이블로 향해 성큼성큼 걸어갔다. 아마 아까전부터 조잘조잘 거리는 여아이들의 무리의 일행인가 부다. 생긴건 드릅게 잘 생겨 처 먹었네 ~ 어떤 여편네의 남자인지 궁금해 +_+ 이노무 호기심은 줄어드질 아너요 >.< 고개를 휙 돌리는 순간 내 동공에 비춘 -_- 그녀의 모습은 그도 유명한 조현아였다.
"왜 싫은데, 왜 싫은거냐고 ! 싫은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이유?" "그래 이유! 나랑 사귀기 싫은 이유가 뭐냐고" "너니깐 ^^ 그게다야"
-_-..-_- 지금 조현아 차인거지? 자존심빼면 시체인 조현아가 -.- 지금 멋들어지게 정다운이라는 새키한테 차인거지? 이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사건이라구 +_+ 천하의 조여사가 남자한테 차이다? 훕 나 이렇게 -_- 저것들 이야기 엿들어도 괜찮은건가? -_-??? 뭐 어때 .. 지들이 다 들어라고 큰 소리로 떠들어 재끼는데 ^^ 난 엿듣는게 아니라 ! 지들이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걸 어쩔수없이 청취하는거야 암암암 >.<
오호 - 정다운 ~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다 +_+ 흠... 누구지 누구지 정다운이라는 사람이 점찍어논 여자가 +. +
"야, 이거 빅뉴스 아니냐? 조현아가 차이다 그리고 그 상대방 남자는 점찍어둔 여자가 있다. 그 여자 대단한가봐 그지그지???" "도경아 -_- 너 뒤에 봐바" "응???"
고개를 횟 돌렸을 즈음 -_- 내 어깨를 턱 잡고있는 사내놈 고놈은 -_-...-_- 고놈은..... 암요암요 .... 눈치없는 사람들도 100이면 100다 짐작했을거라 믿습니다. 정다운이였다. ㅇ. ㅇ 요로코롬 변한 날 뚫어지게 내려다 보는이놈 -_- 뭐하자는 플레이여 - -+++
"뭐야-_-?" "조현아, 니가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여자다 ^^" "너 지금 장난쳐? 김도경 저년 좋아한다고??? 너 영화찍냐?" "영화가 아니라서 어쩌냐 ^^ 우리 어제부터 사귀고 있었거든"
저새키 머라는거여 -_- 누가 누구랑 사겨??? 너랑?? 나????? 저기요 이보세요!!! 나 오늘 댁 처음 만났거든요?? 근데 뭘 어제부터 사겨 이 인간이 미쳤나 -_-^^ 벙져있는 날 내려다 보며 씨익 웃는 이새키 지금 뭐하자는거여 내가 왜 너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거야!!!! 이건 운명의 장난이라고T^T
"왜^^ 못믿겠어? 증거라도 보여주리?"
증거? -_- 먼 증거? 너랑 나랑 사귄다는 증거가 뭐 있냐고 나 너 오늘 처음봤고 너도 나 오늘 처음 봤는데 다 뽀록지날걸 뭘 증거로 들이민다는 거야 이새키 완전 싸이코 아니여
"야 일어나봐" "응?" "일어나 보라고 -_-"
뭐 이런새키가 다있나 싶은 심정으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설즈음 내 입술에 뭔가 ...뭐신가가.. ㅇ . ㅇ 헙!!!! 이럴 수 없어 아니된다구 내 첫키스를 누군지도 모를 이 새키랑 할 수는 없는거라고 T.T 윽윽 .......
"뭐하는 짓이야!!!" "봤지? 볼일끝났음 난 내 여친이랑 나간다 ^-^+"
저기요 -_- 저기요...? 어딜 가신단 말씀이십니까 ! 내가 왜 댁이랑 여길 같이 나가야 하는거냐구요 .. 나 주문 나온지 10분도 안지났는데 -_ㅠ 댁 때문에 지금 한숟갈도 못 떠먹고 나가야 된다고? 이 인간이 실성을 했나 .. 내 팔목을 꽉 부여잡고 질질 끌고 나가는 정다운이라는 인간 한참을 걸어 가더니 이내 언제 그랫냐듯 시뻘게진 내 팔목을 놓고 담배를 꼴아 무시는 인간 -_- .. -_- 나 지금 뭐 하는 거라니? 가야하는 거라니.. 아님 이 자리를 묵묵히 지켜야 하는 거라니
"저기... -_- 나 그냥 가?" "아직 안가고 있었냐?" "-_-^ 이 썩을새키야! 니가 잘먹고 있는 나 질질 끌고 여기까지 데리고 왔으면 미안하단 말이든지 아니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자초지정을 말해야 할거 아니야!!"
후어후어 -_- ... -_- 너 오늘 잘 걸렸다 이 시키 완전 싸가지를 상실해도 제대로 상실했구만 교육을 잘못 받은거여 이노무새키 ! 내가 오늘 제대로된 인성교육이 무엇인지 가르켜 주것어 -_-+ 너 오늘 사람 잘못건든거여
"그렇게 끌고 와 노쿠선 뭐시? 아직 안가고 있었냐? 이 썩을 새키야 그래 안가고 있었다 우짤래 -_-+ 니 같은 싹수 노란 새키들이 한국에 자리잡고 있으니깐 나라가 발전을 못하는거야!!!"
사랑은, 심장의 미친장난이다(1)
- 사랑은 심장의 미친장난이다 -
Part.1
사랑은 심장의 미친장난이다. 그래서 난 사랑을 믿지않는다
"시험기간에 정상수업 하는 학교는 우리학교 말고는 없을거야.. T^T"
"그러게나 말이다 ㅡㅡ 뭐 이딴 학교가 다 있냐?"
"어쩌겠어 우리 복이다 생각하면서 댕겨야지 우리한테 뭔 힘이있냐?"
"그건 그런데 -_- 들레 이년은 또 어디로 사라진거냐?"
"뻔하지 .. 크크"
방금전까지만 해도 우린 셋이였다. 그런데 민들레 요뇬은 남자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우리둘을 버리고 어디론가 슝 ~ 하고 사라져 버렸다.
"들레 기다리다가 볼일도 못 보겠다. 그냥 우리끼리 가던가 하자"
"먼저 갔다고 삐질거 뻔한데?"
"에이 ~ 괜찮아 언니믿고 그냥가자 ^-^+"
그리하여 들레를 뒤로한채 우린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남들은 시험기간 이라고 영화보고 시내 돌아보기 바쁠시즘엔
우린 학교에 남아 내일 칠 시험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시험날 까지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아니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정상수업을 했다.
"아, 너 그거 들었어?"
"뭐 -_-??"
"조현아 그년 또 남자 갈아끼웠다더라? =_=?"
"미.친.년 ㅡ ㅡ"
조현아라고 말하자면 하루에 한명꼴로 남자를 갈아치이기로
우리학교에서 꽤나 유명하신 인물이시다.
자신이 마음에 든 남자는 무조건 꼬셔와야 직성이 풀리는년이다.
"우리랑 상관있냐? 괜한 애 때문에 기분 잡치지 말고
캔모아나 가자 ^-^+ 이 언니가 오늘 쏘마 ~ㅋ"
"증말? +_+?"
"이 언니가 거짓말 하는거 봤냐?"
이리하여 조현아라는 인물을 잊은채 우린 캔모아로 발걸음을 옮기셨다.
오늘따라 시내에 뭔 놈의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바글바글 >.< 아우 ~
"언니! 과일빙수 하나랑요 ~ 치즈케이크랑 초코케이크 그리고 .. 키위쥬스 두 개요!"
"솔휘야 -_- 너 네가 돈 안낸다고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니?"
"에이 ^^ 이정도는 애교지 !! 잘 먹으마 >.<"
에라이 나픈년 돼지똥꾸뇽 같은뇨오오오오오온!!!!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한턱 쏜다고 하는게 아니였는데 T^T 한달치 용돈
오늘 다 쫑나게 생기셨다 크흑 개안습이야
"정다운 이 새키는 왜 이렇게 안와 -_-^"
"현아야 ~ 저기 다운이 오는데?"
딸랑 ~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멀대같은 놈 하나가 우리 뒷 테이블로
향해 성큼성큼 걸어갔다. 아마 아까전부터 조잘조잘 거리는 여아이들의
무리의 일행인가 부다. 생긴건 드릅게 잘 생겨 처 먹었네 ~ 어떤 여편네의
남자인지 궁금해 +_+ 이노무 호기심은 줄어드질 아너요 >.<
고개를 휙 돌리는 순간 내 동공에 비춘 -_- 그녀의 모습은 그도 유명한
조현아였다.
"왜 싫은데, 왜 싫은거냐고 ! 싫은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이유?"
"그래 이유! 나랑 사귀기 싫은 이유가 뭐냐고"
"너니깐 ^^ 그게다야"
-_-..-_- 지금 조현아 차인거지? 자존심빼면 시체인 조현아가 -.-
지금 멋들어지게 정다운이라는 새키한테 차인거지?
이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사건이라구 +_+
천하의 조여사가 남자한테 차이다? 훕
나 이렇게 -_- 저것들 이야기 엿들어도 괜찮은건가? -_-???
뭐 어때 .. 지들이 다 들어라고 큰 소리로 떠들어 재끼는데 ^^
난 엿듣는게 아니라 ! 지들이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걸
어쩔수없이 청취하는거야 암암암 >.<
"너 걔 때문이야? 네가 좋아한다던 그년? 걔가 누군데?"
"^-^ 그게 그렇게도 궁금해?"
"어! 궁금해. 존심상해서 미칠거 같애 그러니깐 그년 누군지 말해!!!!!!"
오호 - 정다운 ~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다 +_+
흠... 누구지 누구지 정다운이라는 사람이 점찍어논 여자가 +. +
"야, 이거 빅뉴스 아니냐? 조현아가 차이다
그리고 그 상대방 남자는 점찍어둔 여자가 있다.
그 여자 대단한가봐 그지그지???"
"도경아 -_- 너 뒤에 봐바"
"응???"
고개를 횟 돌렸을 즈음 -_- 내 어깨를 턱 잡고있는 사내놈
고놈은 -_-...-_- 고놈은..... 암요암요 .... 눈치없는 사람들도
100이면 100다 짐작했을거라 믿습니다.
정다운이였다. ㅇ. ㅇ 요로코롬 변한 날 뚫어지게 내려다 보는이놈 -_-
뭐하자는 플레이여 - -+++
"뭐야-_-?"
"조현아, 니가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여자다 ^^"
"너 지금 장난쳐? 김도경 저년 좋아한다고??? 너 영화찍냐?"
"영화가 아니라서 어쩌냐 ^^ 우리 어제부터 사귀고 있었거든"
저새키 머라는거여 -_- 누가 누구랑 사겨??? 너랑?? 나?????
저기요 이보세요!!! 나 오늘 댁 처음 만났거든요??
근데 뭘 어제부터 사겨 이 인간이 미쳤나 -_-^^
벙져있는 날 내려다 보며 씨익 웃는 이새키 지금 뭐하자는거여
내가 왜 너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거야!!!! 이건 운명의 장난이라고T^T
"왜^^ 못믿겠어? 증거라도 보여주리?"
증거? -_- 먼 증거? 너랑 나랑 사귄다는 증거가 뭐 있냐고
나 너 오늘 처음봤고 너도 나 오늘 처음 봤는데
다 뽀록지날걸 뭘 증거로 들이민다는 거야 이새키 완전 싸이코 아니여
"야 일어나봐"
"응?"
"일어나 보라고 -_-"
뭐 이런새키가 다있나 싶은 심정으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설즈음
내 입술에 뭔가 ...뭐신가가.. ㅇ . ㅇ 헙!!!! 이럴 수 없어
아니된다구 내 첫키스를 누군지도 모를 이 새키랑 할 수는 없는거라고
T.T 윽윽 .......
"뭐하는 짓이야!!!"
"봤지? 볼일끝났음 난 내 여친이랑 나간다 ^-^+"
저기요 -_- 저기요...? 어딜 가신단 말씀이십니까 !
내가 왜 댁이랑 여길 같이 나가야 하는거냐구요 .. 나 주문 나온지
10분도 안지났는데 -_ㅠ 댁 때문에 지금 한숟갈도 못 떠먹고 나가야 된다고?
이 인간이 실성을 했나 ..
내 팔목을 꽉 부여잡고 질질 끌고 나가는 정다운이라는 인간
한참을 걸어 가더니 이내 언제 그랫냐듯 시뻘게진 내 팔목을 놓고
담배를 꼴아 무시는 인간 -_- .. -_-
나 지금 뭐 하는 거라니? 가야하는 거라니.. 아님 이 자리를 묵묵히 지켜야 하는 거라니
"저기... -_- 나 그냥 가?"
"아직 안가고 있었냐?"
"-_-^ 이 썩을새키야! 니가 잘먹고 있는 나 질질 끌고 여기까지
데리고 왔으면 미안하단 말이든지 아니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자초지정을 말해야 할거 아니야!!"
후어후어 -_- ... -_- 너 오늘 잘 걸렸다
이 시키 완전 싸가지를 상실해도 제대로 상실했구만
교육을 잘못 받은거여 이노무새키 ! 내가 오늘 제대로된 인성교육이
무엇인지 가르켜 주것어 -_-+
너 오늘 사람 잘못건든거여
"그렇게 끌고 와 노쿠선 뭐시? 아직 안가고 있었냐?
이 썩을 새키야 그래 안가고 있었다 우짤래 -_-+ 니 같은 싹수 노란
새키들이 한국에 자리잡고 있으니깐 나라가 발전을 못하는거야!!!"
"누가 끌려 오라고 했냐? 니가 끌려 온거잖아 ㅡㅡ^"
역장하반도 유분수지 .. 이 새키야 ㅡㅡ^ 넌 눈을 폼으로 달고 댕기냐?
엉? 시뻘게진 내 팔목 안비냐고 !! 머시? 끌려 오라고 했냐??
질질 끌고 온게 누군데!!! 우아우아 .. 김도경 살아평생 이렇게 대책없는
인간은 또 처음 본다 아우 -_-++ 대화가 안통하는 인간이여
내가 이런 인간을 두구 열내야 할 이유가 없단 이말이여
이쯤 생각이 마쳤을 때 그 새키는 꼬다분 담배를 신발로 열심히 문때고 있었다
"이 썩을 새키야 ㅡㅡ^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너 인생 그따구로 사는거 아니야 !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없지 !!
넌 평생 쏠.로.로 살다가 디질거다 -_-+ 에비에비!!"
"그래 -_- 할말다했냐?"
"그래 다했다 어쩔건데 ㅡㅡ"
"그만 조잘 거리고 좀 -_- 가라 시끄러워 죽겠내"
이새키야 ㅡㅡ 가지 말라고 붙잡아도 갈 생각 이였거든요?
뭐 저런 싹아지가 다 있어
조현아 그년은 뭐 이딴 새키가 좋다고 다 메달리는거여 ㅡㅡ
생긴건 기생호라비 같이 생겨가지고선
싸가지를 상실해도 저따구로 상실할순 없지 암요암요
어우 ㅋㅋ 오늘 일정 왜 이따구야 퉤퉤
정솔휘 요뇬은 ㅠㅠ 누군지도 모르는 남정네한테 끌려간 친구가
걱정도 안되나? 전화 한통도 없고 에라이 ~ 친구를 헛 사귄게야
"에.라.이.나.쁜.새.키.야.
너.뒷.통.수.조.심.해.라ㅡㅡ+"
날 잡아 먹을듯한 표정으로 야리시는 그 놈을 뒤로하고 후다다닥 뛰었다
헉헉헉 ㅠ.ㅠ ...ㅠ.ㅠ 이러다 내가 뒷통수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
아 이노무 입이 방정이야 ㅠ.ㅠ
자기 한탄을 하면서 - 난 집으로 향했고 저짝에선 -_- 어떤 여아이들의
무리가 있었...는데 ... 직감이 안좋아 ....직감이 ...
"야 저기 김도경 아니냐?"
"저년 잡어 ㅡㅡ^ "
헉헉 ㅠ.ㅠ 이 무슨 .. 일인교...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난 절대로 절대로 조현아 저년과 얽히고 싶지 아나딴 말이여 ~ ㅠㅠ
저년이 왜 우리집 앞에서 떡 하니 기다리고 있냐 이말이란 말이다
하느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ㅠ
"야 -_-"
".......하하 ^^ 누구더....라?"
"장난치냐? -_-^"
난 장난치는게 아니라 ㅠ.ㅠ 아주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랍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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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심장의 미친장난이다
>.< 학교에서 쓰는거라 ㅠ 더 쓸수가 없어요 ~ >.<
다음편 기대기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