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미운 아줌마 들끼리 모임이라도..ㅋ

어쩔꺼야.2006.12.01
조회1,584

우선 제 아뒤 아님...

 

매일 톡을 보는데 아뒤만들기가..이리 귀차느니..^^

 

전..20대 주부 입니다...

 

참 주부로 살다보니..너무..화가 나는 일들이 많네요...

 

육아 스트레스..남편과의 시들한 관계.....심심하고 외로울때..만날 친구들이 엄다는거...

 

신랑의  짜증나는 회식 문화....

 

너무 억울 하네요....우리도..아줌마들끼리..모임 만들어...

 

나이트도 가고..재미있게 놀아보고 싶네요...

 

그럼 신랑의  늦은 귀가나..술자리도..이해가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