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가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여자 연예인을 보면 탄탄한 팔과 허벅지와 미끈한 배를 보면서 나도 가끔은 헬스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정작 헬스를 등록하고 다니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아줌마 아저씨뿐. 내 또래는 거의 없는듯 하다(23세). 헬스장에 가면 못해도 몇 명은 탄탄한 몸매가 있을 줄 알았는데. 티비의 그녀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이럴까. 다니기 싫어진다. 그래서 압구정동 켈리포니아휘트니스 센타를 등록할까 생각중이다 (연간회원권60만원이라나 ㅡ.,ㅡ).
헬스장에 가면 왜 제대로 된 몸매가 없나
티비에서 가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여자 연예인을 보면 탄탄한 팔과 허벅지와 미끈한 배를 보면서 나도 가끔은 헬스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정작 헬스를 등록하고 다니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아줌마 아저씨뿐. 내 또래는 거의 없는듯 하다(23세).
헬스장에 가면 못해도 몇 명은 탄탄한 몸매가 있을 줄 알았는데. 티비의 그녀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이럴까.
다니기 싫어진다.
그래서 압구정동 켈리포니아휘트니스 센타를 등록할까 생각중이다 (연간회원권60만원이라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