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 가면 왜 제대로 된 몸매가 없나

beat6th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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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가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여자 연예인을 보면 탄탄한 팔과 허벅지와 미끈한 배를 보면서 나도 가끔은 헬스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정작 헬스를 등록하고 다니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아줌마 아저씨뿐. 내 또래는 거의 없는듯 하다(23세).

헬스장에 가면 못해도 몇 명은 탄탄한 몸매가 있을 줄 알았는데. 티비의 그녀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이럴까.

 

다니기 싫어진다.

 

그래서 압구정동 켈리포니아휘트니스 센타를 등록할까 생각중이다 (연간회원권60만원이라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