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변해가는 그녀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보같은놈2006.12.01
조회299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ㅡㅡ

 

우선 그녀를 처음 만나게 1년 전입니다...

1년이란시간을 만나오면서 많은일들이 있었지요...하지만 내가 참을수 있는게 어디까지일지

9월쯤이었어요...여자친구가 약속을하고 펑크를 내더군요

그런일이 없던 아이였는데 ...또하루는 일끝날시간에 맞춰서 자기 회사 앞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영화보자구...헌데 저녁시간에 전화를 걸어 언제쯤 갈까?하고 물으니 오지말라는 투로 말을하더라구요 전날 제가 잠도못자고 지방을 다녀온상태고 그래서 피곤할테니 집에서 쉬라고 하더라구요..전 정말 고마웠죠 나를 그만큼 생각해 주는구나 생각하구요...

헌데 그게 아니었던거죠..저를 집에서 재우고 다른남자하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이러고 다니는거 아니겠어요...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전화를 했죠 늦은시간에도 안들어 왔길래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다그쳐 물었습니다...그여자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같이 일하는 언니가 분명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도 남자를 소개 받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싫다고 안받는다고 말을했다고 하더라구여..그러면서 싸이월드를 통해서 그남자 사진 받아보고 자기 사진 보내주고 어떻게 생각을 해야 돼는지....

그러구선 그남자를 만나려고 나와의 약속을어기고 정말 힘든일이 있어서 지방에 가있는데도 그시간에 그사정들을 다 알면서도 그남자하고 놀이 동산엘 다녀오는등 새벽 4시 5시 까지 같이 술먹고 그러고 다녔다더라구여...헌데 중요한건 그 문제의 남자가 제 후배하고 친구더라구여..

제후배 생일날 그친구가 여자친구라면서 데리고 온 여자가 제 여자친구지요.....

하지만 제후배에게 저는 제여자친구를 소개 시켜 줬었어요 ...후배란 놈은 처음엔 술이 많이 채서 못알아봤다고 하더라구여 두번 세번 자기 친구와 같이 만나면서 어디서 봤다고 혹시 XXX라는 분을 모르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모른다고 했다더군요..그래서 그친구는 그런줄알고 내여자친구에게 형수님이라고 부르던 놈이 한순간에 제수씨라고 부르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그 정황을 다알고난 저는 후배와 여자친구를 제 집으로 불렀지요

후배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니가 형수라고 부르던 여잔데 저여자가 니제수씨냐고???

정말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몇번이고 의심이가서 물어봤는데 아니라는대답에 .............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말했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이러고 물었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난 그래도 미안하다 용서해줘 이말을 해줄지

알았는데 그래서 이럴꺼면 헤어지는게 날꺼같아 그여자 뺨을 한대 때렸습니다..

태어나서 여자 몸에 손대본거 처음이었읍니다 때리면서도 제자신이 너무 바보스럽고

인간 말종이란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까요....

그리고 보내려고 했습니다..헌데 울더라구요 울면서 애원하더라구여 한번만 봐달라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오빠없으면 죽을꺼 같다고...

정말 사랑한여자가 그렇게 매달려오는데 뿌리칠 남자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습니까?

다신 그러지 말라고 했지요...

여자친구가 제게 거짓말을 무지 잘하거든요...

내가 싫어하는 친구들 만나고 밤늦도록 술먹고 다닐때는 항상 거짓말이었으니까요..

여자친구 주위 친구들은 정말 질안좋은 친구들 뿐이구여..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있는줄알면서

남자가 있는자릴 데리고 가는애들이니까요..

하여튼 그후로 도 수만은 거짓말을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얼마전에는 이런말을 하더라구여 위에말했듯 그런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만나자고 한다고

그래서 만날꺼냐고 물어봤습니다....안만난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그랬죠 안만난다고 하고선 뒤에가서 거짓말 하고 만나지 말고 만날꺼같으면 만나라고 안만난다네요 헌데 담날 만나고 있더라구요...화가나서 찾아갔죠 헌데 그 친구란 여자 옆에 내친구가 앉아있네요...

둘이 사귄다나..그친구란여자 얼마전에 내가 제 다른친구를 소개 시켜 줬던 여자 였거든요..

너무 화가나서 여친이 나한테 거짓말 한것도 화가나지만 그자리가 너무 화가나서 여친이랑 더이상 발전이 없을꺼 같아서 테이블에 있는 체리쥬스를 여자 친구 얼굴에 뿌려버리고 말았죠..근데 이여자 화를 내내요 나는 살이 떨릴거 같은데 또 실수를 했습니다.. 몇차례귀싸데기를 때려버렸지요..

헌데 많이 후회를 하고 있네요 지금은....

그날이후로 안봤어요...헌데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고 내옆에 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느낌은 무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