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가 피카소 1400억원짜리 작품 파손~~

말조심~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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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말을 하다 나도 모르게 손짓하다가

 

커피잔 업거나...아님 누구 얼굴치거나

 

이런 실수 한적은 있지만.

 

이 분은 1400억원짜리 그림을 팔꿈치로 뚫어 버렸다네요 ㅋㅋ

 

흥분좀 그만하시지

 

다행히 이사람도 억만장자라ㅡㅡ;

 

최근 자신의 사무실에서 피카소의 “꿈 Le Reve”이라는 작품을 한 미술품 애호가에서 1억3천9백만 달러라는 기록적

 

인 가격에 팔기로 합의한 후 오른쪽 팔꿈치로 구멍을 뚫어버렸다.

 

목격자 말말말~~

 

스티브 윈은 팔꿈치를 뒤쪽으로 흔들다 캔버스에 구멍을 뚫었고

 

그와 동시에 ‘끔찍한’ 소리가 터졌으며 윈은 깜짝 놀라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등 비탄과 자책의 말을 쏟아내...

 

말하다가 피카소 1400억원짜리 작품 파손~~

 

 기사원문 말하다가 피카소 1400억원짜리 작품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