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글몇자남깁니다.....ㅠ

답답2006.12.02
조회161

전..22살이고

남자친구..25살입니다.

아직군대.제대한지.몇달안돼서..

번듯한직업은없는데

술집을경영하고있구요..

만난지는.한달정도됏어요.

근데.남자친구.완전저에게빠져서..결혼까지생각할작정이더라구요

저희어머니는.그런남자친구를.반대하십니다.

능력없다고.머.별로가정도.썩좋지는않고.

헤어지고싶은맘도있는데.남자친구가.절놓아주지않아요..

그리고,제가고민인거는..

부모님들.교사.판사.의사.사짜좋아하는거때문에.

꼭...사짜들과.결혼해야.잘사는건아니잖아요.

부모님들보는눈이..옳다고.다들그러지만.

여러분들은.둘중에.누굴선택하겠어요??

궁금해서.물어봅니다.

키.183. 집은보통이고.부모님.다살아계시고.사범대다니고..착합니다

하지만..얼굴은못생겻구요...

또한명은..키.180에 대학교자퇴하고..술집경영을하고있고..옛날에..한창놀았던

그런사람인데.군대가서.많이.바꿔서왓던..

얼굴이.잘생겨서..어디가던지.주목받는그사람.그리고.착하긴착합니다.

현재......부모님은.사범대를.원하시고.전..지금의남자친구와.사귀고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