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예전 남자친구는 다섯살 차이.. 처음에 둘다 서로 반해서 한달간의 시간을 가지다가 세달정도 사겼습니다. 그러는 도중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는게 힘이 들다더군요 그사람은 착하고 생활력도 강하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 허나 제가 볼때의 전 너무 그사람이랑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사람과 전혀 반대 거든요, 아마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부담스럽데나..? 지친다했나..? 여튼 정확한 이유는 알지도 못한채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 말만 하구 헤어졌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에 밥이나 한끼 하기로 해서 어제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정말 잘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웃고 나가기로 다짐했는데 막상 보니 그게 또안되더군요. 주위에서 친구들이 그사람이 널 장난으로 생각해서 사귄거 아니라면 한번 떠보라구 했습니다. 임신했다구.(네. 저두 압니다 이런소리 하면 안된다는거.) 여튼 그소리를 하자 그사람. 정말..? 그럼 너네 부모님께 좀맞고 말씀드리구 지네 부모님께도 말씀드려서 애기 낳자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니라구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린 다시 예전처럼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갔구요 그래서 그냥 전 아무말두 안하구 하루종일 울었죠. 우니까 그사람 집에두 안들어가구 제옆에 있어줍니다. 오빠 동생이라구 하면서 키스하고. 안아주고. 이사람 마음. 대체 멀까요.. 아무래두 제가 접어야겠죠..? 그사람과 절 위해.. 맘을 접어야겠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너무 사랑하는데.. 잊어야겠죠.?
저랑 예전 남자친구는 다섯살 차이..
처음에 둘다 서로 반해서 한달간의 시간을 가지다가
세달정도 사겼습니다.
그러는 도중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는게 힘이 들다더군요
그사람은 착하고 생활력도 강하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
허나 제가 볼때의 전 너무 그사람이랑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사람과 전혀 반대 거든요, 아마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부담스럽데나..? 지친다했나..? 여튼 정확한 이유는 알지도 못한채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 말만 하구 헤어졌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에 밥이나 한끼 하기로 해서 어제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정말 잘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웃고 나가기로 다짐했는데 막상 보니 그게 또안되더군요.
주위에서 친구들이 그사람이 널 장난으로 생각해서 사귄거 아니라면 한번 떠보라구 했습니다. 임신했다구.(네. 저두 압니다 이런소리 하면 안된다는거.)
여튼 그소리를 하자 그사람. 정말..? 그럼 너네 부모님께 좀맞고 말씀드리구 지네 부모님께도 말씀드려서 애기 낳자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니라구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린 다시 예전처럼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갔구요
그래서 그냥 전 아무말두 안하구 하루종일 울었죠.
우니까 그사람 집에두 안들어가구 제옆에 있어줍니다.
오빠 동생이라구 하면서 키스하고. 안아주고. 이사람 마음. 대체 멀까요..
아무래두 제가 접어야겠죠..?
그사람과 절 위해.. 맘을 접어야겠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