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__) 그렇죠;ㅎ 경험해보지 않고 모르는거죠.. 근데 제 주위사람들도 동거해서 결혼까지 잘하는사람도 봤구요.. 동거하고있는사람들도 1~3년넘게 잘하고있는ㅅㅏ람들도있네요^^ 물론 헤어진사람들도 있지만.. 서로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이드네요! 나도 잘해야지..ㅡㅡ라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다들 누구든 그렇게 다짐하고 동거했겠죠? 물론 또 결과가 각자 다르지만...^^; 나쁘게보셔두 상관없고 좋게보셔두 상관없어요.. 저도 몇달 생각 열씨미 해서 결정내린거거든요^^; 군대는.. 잘하면 !! 산업체로 빠질수도있구요.. 저 알바만 계속 할꺼 아니구요.. 경기도쪽에 회사알아봐서들어갈꺼예요.. 서로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드네요..아직제가; 철이없네요; 아직 많이 어려서 생각이없어요;;; 동거가 소꿉장난이 아니라는것쯤은 저두 알구용.. 한분한분 꼬릿말 다 제 생각해주셔서 적은마음이 전해지네요.. 같은여자로써 충고해주고 ,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충고도 깊이새겨들을께요! 좋은하루보내세용~~ ------------------------------------------------------------------------ 안녕하세요, 21살의 꽃따운? 나이.. 인가..아닌가..ㅡㅡ;; 아무튼 매일 여기와서 글만읽다가 써보내요;; 저도 곧... 동거를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시작하기전엔 참 .. 생각을 많이햇는데.. 이젠 남들 이야긴 내 머리속에 안들어오더군요ㅎ;; 남자분도 물론 동거라는 딱지가 붙으면 안좋지만 여자는 더안좋게 보자나요^^ 아직 개방적이라고해도 나쁘게 보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결심햇어요.. 12월 말쯤에 동거 시작하려구하거든요. 많이 힘들것도 알고 싸우는일도 많을것도 알고 다 아는데.. 그냥 도전해보려구해요... 막상글은 이렇게 써도 또 마구 잡생각이 많이드네요.. 아참. 그리고 참고로 남자친구는 20살이거든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고생도 많이 햇고.. 생각이 참깊어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거겟죠?^^) 전 울산이고 남자친구는 학교때문에 경기도에 있는데요 제가 경기도로 갈꺼거든요.. 걘 아직 학생이라서 주말알바나 그런거 하구.. 전 가서 알바 내내 구해서 해야해요..ㅎ 매일 같이 있는것도 좋겟지만.. 가끔 떨어져서 아침저녁으로 보는것도 정이 더 쌓이고 싸울일도 줄거같아요^^ 그리고 동거하고있는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장점은 맨날보고 같이 있어서 좋다구 그러구요 단점은 맨날보고 같이 있어서 나쁘다구 하더라구요 이말에도 왠지 공감이 가네요^^;; 매달 돈 들어오지만, 부모님께만 의지할수있나요^^; 한달에 딱정해놓고. 다쓰고 남으면 저금하구..또 모아뒀다가 급할때 쓰고... 그다음달에 또 쓰고 남으면 저금하고 그래서 통장도 만들어서 열씨미 돈 모을려구요 생각은 우선그런데, 한창 놀기 좋아하는 나이라..적자가 심하게 나겟죠? 살아가는데 물세 전기세 그리고 자동차 유지비 장난아니겟죠? 서로 열씨미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글 보면 거의 막 헤어지고..그런글 많은데... 어쩌면 몰라요 저희도 헤어지게될지.. 사람일은 모르는거잔아요..ㅎ 제가 상상력도 풍부하고 ㅡㅡ 생각도 많아요;;; 그래도 그냥 해보렵니다.ㅎㅎ 사람이 죽을껄 알면서 살듯이.. 아플걸 알면서 사랑하듯이.. 그냥 싸울일도 많고 신비감도 없어질걸 알면서도 그냥 행복하고싶네요....^^ 둘다 성격이 배려심이 강하고 , 뭐랄까 챙겨주기 좋아하는성격인지라.. 때론 비슷한 성격때문에 싸울일도 많겟지만.. 약속햇거든요.. 실망은 줘도 상처는 안주겟다고... 아직 저희가 어려서 작은거 사소한거에 실망은 많이 하겟지만 가슴에 못밖는 그런 큰 상처는 안주기로... 그냥 저희집 사정도 그렇고 남자친구집 사정도 그렇고... 어쩌면 같이 사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드네요 남들이머라고하든 서로가 잘하면 되는거겠죠,,? 그냥 어리석은거 알지만 그렇게 믿고... 행복해지고싶네요.. 지금 막 동거시작하고 행복하신분들.. 동거때문에 힘들어하시는분들.. 동거후 헤어지고 아파하시는분들..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겟습니다 ㅠ..... 진짜 제 간절한 바램입니다!! 아참.. 저 경기도 용인으로 가는데... 친구 없어요~~~~~~~~ 용인사시는분..ㅎㅎ 친구해주실래영? ^-^ 아 ㅠ 벌써 4시가 다되어 가는군요.. 전 씻으로가야겟네요.. 일가봐야해서 ㅠㅠ... 이노무시키는 오랜만에 고향친구만나서 용인애버랜드 놀러가버렸네요ㅡㅡ;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동거하면서 즐거운일, 싸운일, 마구 올릴께요^^ 남자친구가 그랫거든요 우리 꼭 여기 게시판에 몇번씩 올려서 결혼식사진까지 마스터 하자공ㅎ 동거가 나쁜거만은 아니라고...좋은것일수도있다고 ㅎ 우리가 고정관념을 깨자구용!^^ㅋㅋㅋ 다음엔 같이 사진찍어서 올릴께요^_^ ㅎ 그럼 좋은주말보내세용^^ㅎ
동거시작하려는데용 조언좀...^^;
우선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__)
그렇죠;ㅎ 경험해보지 않고 모르는거죠..
근데 제 주위사람들도 동거해서 결혼까지 잘하는사람도 봤구요..
동거하고있는사람들도 1~3년넘게 잘하고있는ㅅㅏ람들도있네요^^
물론 헤어진사람들도 있지만..
서로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이드네요!
나도 잘해야지..ㅡㅡ라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다들 누구든 그렇게 다짐하고 동거했겠죠?
물론 또 결과가 각자 다르지만...^^;
나쁘게보셔두 상관없고 좋게보셔두 상관없어요..
저도 몇달 생각 열씨미 해서 결정내린거거든요^^;
군대는.. 잘하면 !! 산업체로 빠질수도있구요..
저 알바만 계속 할꺼 아니구요..
경기도쪽에 회사알아봐서들어갈꺼예요..
서로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드네요..아직제가; 철이없네요;
아직 많이 어려서 생각이없어요;;;
동거가 소꿉장난이 아니라는것쯤은 저두 알구용..
한분한분 꼬릿말 다 제 생각해주셔서 적은마음이 전해지네요..
같은여자로써 충고해주고 ,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충고도 깊이새겨들을께요! 좋은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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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살의 꽃따운? 나이.. 인가..아닌가..ㅡㅡ;;
아무튼 매일 여기와서 글만읽다가 써보내요;;
저도 곧... 동거를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시작하기전엔 참 .. 생각을 많이햇는데..
이젠 남들 이야긴 내 머리속에 안들어오더군요ㅎ;;
남자분도 물론 동거라는 딱지가 붙으면 안좋지만
여자는 더안좋게 보자나요^^
아직 개방적이라고해도 나쁘게 보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결심햇어요.. 12월 말쯤에 동거 시작하려구하거든요.
많이 힘들것도 알고 싸우는일도 많을것도 알고 다 아는데..
그냥 도전해보려구해요...
막상글은 이렇게 써도 또 마구 잡생각이 많이드네요..
아참. 그리고 참고로 남자친구는 20살이거든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고생도 많이 햇고.. 생각이 참깊어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거겟죠?^^)
전 울산이고 남자친구는 학교때문에 경기도에 있는데요
제가 경기도로 갈꺼거든요..
걘 아직 학생이라서 주말알바나 그런거 하구..
전 가서 알바 내내 구해서 해야해요..ㅎ
매일 같이 있는것도 좋겟지만..
가끔 떨어져서 아침저녁으로 보는것도 정이 더 쌓이고 싸울일도 줄거같아요^^
그리고 동거하고있는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장점은 맨날보고 같이 있어서 좋다구 그러구요
단점은 맨날보고 같이 있어서 나쁘다구 하더라구요
이말에도 왠지 공감이 가네요^^;;
매달 돈 들어오지만, 부모님께만 의지할수있나요^^;
한달에 딱정해놓고. 다쓰고 남으면 저금하구..또 모아뒀다가 급할때 쓰고...
그다음달에 또 쓰고 남으면 저금하고 그래서 통장도 만들어서 열씨미 돈 모을려구요
생각은 우선그런데, 한창 놀기 좋아하는 나이라..적자가 심하게 나겟죠?
살아가는데 물세 전기세 그리고 자동차 유지비 장난아니겟죠?
서로 열씨미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글 보면 거의 막 헤어지고..그런글 많은데...
어쩌면 몰라요 저희도 헤어지게될지..
사람일은 모르는거잔아요..ㅎ
제가 상상력도 풍부하고 ㅡㅡ 생각도 많아요;;;
그래도 그냥 해보렵니다.ㅎㅎ
사람이 죽을껄 알면서 살듯이..
아플걸 알면서 사랑하듯이..
그냥 싸울일도 많고 신비감도 없어질걸 알면서도 그냥 행복하고싶네요....^^
둘다 성격이 배려심이 강하고 , 뭐랄까 챙겨주기 좋아하는성격인지라..
때론 비슷한 성격때문에 싸울일도 많겟지만..
약속햇거든요.. 실망은 줘도 상처는 안주겟다고...
아직 저희가 어려서 작은거 사소한거에 실망은 많이 하겟지만
가슴에 못밖는 그런 큰 상처는 안주기로...
그냥 저희집 사정도 그렇고 남자친구집 사정도 그렇고...
어쩌면 같이 사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드네요
남들이머라고하든 서로가 잘하면 되는거겠죠,,?
그냥 어리석은거 알지만 그렇게 믿고... 행복해지고싶네요..
지금 막 동거시작하고 행복하신분들..
동거때문에 힘들어하시는분들..
동거후 헤어지고 아파하시는분들..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겟습니다 ㅠ.....
진짜 제 간절한 바램입니다!!
아참.. 저 경기도 용인으로 가는데...
친구 없어요~~~~~~~~ 용인사시는분..ㅎㅎ 친구해주실래영? ^-^
아 ㅠ 벌써 4시가 다되어 가는군요.. 전 씻으로가야겟네요..
일가봐야해서 ㅠㅠ...
이노무시키는 오랜만에 고향친구만나서 용인애버랜드 놀러가버렸네요ㅡㅡ;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동거하면서 즐거운일, 싸운일, 마구 올릴께요^^
남자친구가 그랫거든요 우리 꼭 여기 게시판에 몇번씩 올려서 결혼식사진까지 마스터 하자공ㅎ
동거가 나쁜거만은 아니라고...좋은것일수도있다고 ㅎ
우리가 고정관념을 깨자구용!^^ㅋㅋㅋ
다음엔 같이 사진찍어서 올릴께요^_^ ㅎ 그럼 좋은주말보내세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