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에 첫 출근을 해서 관두는분한테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참고로 인수인계 해주는 여자분<송씨>은 나보다 나이가 약간 적은 듯함) 이 사무실은 한 사무실내에 다른 부서 여직원과 함께 쓰는 그런 구조더라구요. 그 여자분(타부서) 직책은 주임이고 언니벌입니다. 관리사무소 이쪽 일은 제가 경험이 없는지라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만 두시는분 지금이 말일이고 월초라서 바쁘다며 저한테 일 가리켜 주는 것도 참 성의없이 하더라구요. 소장님이 가리켜주라고 좀 복달해야 그제서야 좀 가리켜주고.. 자기 딴에는 내용 정리한거 프린트해서 저한테 보라고 줘서 그거 열심히 쳐다보다 제가 앉아 있는 자리 컴퓨터 바탕화면에 자기가 사용하는 업무 파일 폴더 만들어 줘서 그거 쳐다보며 업무 익힐려고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그만 두시는 분 책상자리와 제가 임시로 앉아 있는 제 자리와는 좀 떨어진 곳에 앉아서 전 그 분 하는 거 지켜 볼뿐이었습니다. 바쁘게 일하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서 뭐하나 물어보는데도 조심스러울뿐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 분 자리에 가서 옆에 앉아서 하는 거 보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예상한대로 지금은 바쁘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소장님은 지나다니면서 제가 앉아서 뭘 하는지 자꾸만 쳐다보고 감시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지금 뭐 하는거 있냐고 물어보고.. 인수인계 받은거 알겠냐고 자꾸 물어보고, 뭘 얼마나 가리켜줬다고 빨리빨리 익히라고 하는건지. 사람 불편하게 하는 부담스러운 스타일 있잖아요. 여기 소장님은 사람을 편하게 하는게 아니라 복아대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만 두시는 분 은행 간다고 해서 은행 갈 때마다 한번정도는 저한테 같이 가서 하는거 보라고 할만도 한데 자기 혼자만 가길래, 제가 먼저 따라가면 안되겠냐고 물어서 따라 갔습니다. 저는 슬쩍 저 가리키는 거 힘드시죠? 하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빨리 익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늦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전 정말 미안한데 제가 좀 느려서 그러는데 천천히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웃으면서 최대한 부드럽게 부탁을 했습니다.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소장님이 경비실 출입구에 가서 출퇴근카드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가지고 왔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만 두시는분한테 물어볼려고 했더니 한참 바쁘게 뭔가 하는게 보여서 좀 있다가 물어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소장님이 그거 했냐고 물어봅니다. 아직 못했다고 물어보고 할려고 했다고 말했더니 언니하고 대화 하고 있던 그만 두시는 분이 그 언니한테 하는 말이 그건 기본적인건데 물어볼것도 안되는데 물어볼려고 한다고 대놓고 사람 망신을 주더라구요. 그 언니도 그렇다는듯이 대답을 하더군요. 그만 두시는 분 저 일 가리켜 주면서 언니한테 자기 (코) 수술하기로 한 날짜 뒤로 미루기로 잘하지 않았냐고 묻기까지 하더군요. 내가 못 알아 들어서 자기가 나 일 가리켜 주는게 금방 해결 될 것 같지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 소장님한테도 보라고, 못 알아 듣는다고.. 자기가 한두번 정도 알려주면 감을 잡고 빨리빨리 알아듣고 업무를 숙지해야 하는데 그렇치를 못하니 사람 앞에다 두고 무안은 얼마나 주던지 내가 이러면서까지 일을 배워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 있으면서 인터넷뱅킹만 줄곧 사용해 와서 폰뱅킹은 잘 사용할 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도 폰뱅킹 사용해본적 없구요. 폰뱅킹처럼 귀로 듣는 것보다는 인터넷뱅킹을 통해서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거에 익숙해져 있어서 폰뱅킹 사용은 잘 못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폰뱅킹 이용해서 금액 확인 작업을 하여야 한다고 해서 알려준대로 전 전화로 확인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익숙치 않으니 계속 버벅댔고 한참을 들고 있으니 소장님도 저를 쳐다보고 하니 얼마나 민망하든지.. 금액 확인한거 종이에 적었습니다. 내 딴에는 들은대로 적었는데, 내가 적은 것을 계속 쳐다만 보길래 이렇게 적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본인이 적은게 맞으시다고 생각하세요? 하고 묻자 내가 적은 것을 쳐다보며 그 시간이 참 어찌나 사람 긴장하게 만들던지.. 그만 두시는 분께서 잘못 적었다고 하길래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보겠다고 하니 관리하는 통장을 보여주면서 이 금액과 일치하여야 되는데 그렇치를 못하니 뒤에서 지켜보는 눈들도 있는데 폰뱅킹으로 인해 그만 두는 여직원한테 망신을 제대로 당했습니다. 내가 옆에서 들었으니 다시 들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전화기 스피커폰으로 확인작업중이었음) 그러더니 뒤에 구석 자리에 있는 다른 부서 언니한테 가서 제 얘기를 합니다. 자기 딴에는 작게 말한거겠지만 사무실도 그리 크지도 않고 웬만한 작은 말소리 다 들립니다. (숫자도 제대로 못 받아 적는다는 듯이) 심각하다고 사람 앞에다 두고 제 얘기(흉)를 합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성격 좋게봤던 언니도 그런 말에 동감하는 눈치 입니다. 일은 다음주 가서 천천히 가리켜주겠다고 하는데, 저를 굉장히 못마땅해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자기 바쁘다고 일도 설렁설렁 가리켜주면서 저 가리켜 주는 것을 오히려 힘들어 하더라구요. 뒤에 앉아 있는 소장님한테 대놓고 말을 합니다. 둘중에 하나 골라야 된다고...? 소장님이 이 말을 못 알아 듣자 좀 있다 말씀 드리겠다고 합니다. 저는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뒷편에 앉아 있던 언니도 대충 짐작하는 눈치구요. 둘이 대화하는거(언니) 들어보니 내 짐작이 맞는 듯 합니다. 이 말은 ○○씨 가리키기 힘드니 내보내고 다른 사람 알아보든가, 뭐 자기가 어떻게 조치를 취하겠다는 얘기 입니다. 아니나다를까 좀 있다가 소장이 저를 부르더니 자기를 따라 오랍니다. 사무실 밖 계단 있는 곳으로 가더니 기분 나쁘게도 얘기를 하더군요. 소장이 부를 때부터 따라 나가면서 올게 왔구나 하고 나름 짐작을 하면서 소장이 나한테 그만 두고 다른데 알아보라는 얘기 하려고 부르나보다 생각을 하면서 얘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생각한대로 입니다. 일을 빨리빨리 못 배운다고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제 의견을 묻더군요. 미안하지만 그동안 출근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비조라도 얼마라도 보내줄테니까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합니다. 인수인계 하시는 분 행동을 보니, 약간은 싸가지없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아쉬운건 저라 전 별 말 안하고 가리켜주면 가리켜주는대로 의문나는거 있음 조금씩 물어가면서 나름대로 업무를 익혀 나가려고 했더니만 결국 소장님한테 저 가리키기 힘들다고 말을 한 모양이더라구요. 점심 먹고 난 후에는 소장님이 계시는대도 자리 앉아서 화장하고 앉아있고, 자기는 2년 근무 했으니까 별 어려움 없이 이 일을 하는거겠지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좋게좋게 알려주면 어디 큰 일 난 답니까? 싸가지 없는 행동에 내가 먼저 이 회사 그만 둔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 회사에서 견뎌내볼려고 했는데 그 잘난 인수인계자가 이 회사 들어온지 얼마안된 소장님보다 파워가 쌔니 물론 소장님도 내가 빨리빨리 캐치를 못하고 있으니 불만이었나 봅니다. (소장님도 그만 두시는 분한테 이일저일 물어가면서 배우더라구요. 그만 두시는 분 가끔 이렇게 하세요? 하니 시키는대로 소장님도 하는 듯) 이 여직원 일하는거 가만 지켜보니 일 좀 한다고 얼마나 목에 힘이 들어갔는지 잘난척은 꽤나 하더라구요. 인수인계자가 좀만 성의를 가지고 상냥하게 가리켜줬더라면 배우는 입장에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올텐데 말입니다. 결국 이렇게 잘리게 되니 우울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싸가지 없는 인수인계자 만나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그만 두는 여직원의 태도
30일에 첫 출근을 해서 관두는분한테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참고로 인수인계 해주는 여자분<송씨>은 나보다 나이가 약간 적은 듯함)
이 사무실은 한 사무실내에 다른 부서 여직원과 함께 쓰는 그런 구조더라구요.
그 여자분(타부서) 직책은 주임이고 언니벌입니다.
관리사무소 이쪽 일은 제가 경험이 없는지라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만 두시는분 지금이 말일이고 월초라서 바쁘다며 저한테 일 가리켜 주는 것도 참 성의없이 하더라구요. 소장님이 가리켜주라고 좀 복달해야 그제서야 좀 가리켜주고..
자기 딴에는 내용 정리한거 프린트해서 저한테 보라고 줘서 그거 열심히 쳐다보다 제가 앉아 있는 자리 컴퓨터 바탕화면에 자기가 사용하는 업무 파일 폴더 만들어 줘서 그거 쳐다보며 업무 익힐려고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그만 두시는 분 책상자리와 제가 임시로 앉아 있는 제 자리와는 좀 떨어진 곳에 앉아서 전 그 분 하는 거 지켜 볼뿐이었습니다.
바쁘게 일하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서 뭐하나 물어보는데도 조심스러울뿐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 분 자리에 가서 옆에 앉아서 하는 거 보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예상한대로 지금은 바쁘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소장님은 지나다니면서 제가 앉아서 뭘 하는지 자꾸만 쳐다보고 감시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지금 뭐 하는거 있냐고 물어보고..
인수인계 받은거 알겠냐고 자꾸 물어보고, 뭘 얼마나 가리켜줬다고 빨리빨리 익히라고 하는건지.
사람 불편하게 하는 부담스러운 스타일 있잖아요.
여기 소장님은 사람을 편하게 하는게 아니라 복아대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만 두시는 분 은행 간다고 해서 은행 갈 때마다 한번정도는 저한테 같이 가서 하는거 보라고 할만도 한데 자기 혼자만 가길래, 제가 먼저 따라가면 안되겠냐고 물어서 따라 갔습니다.
저는 슬쩍 저 가리키는 거 힘드시죠? 하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빨리 익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늦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전 정말 미안한데 제가 좀 느려서 그러는데 천천히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웃으면서 최대한 부드럽게 부탁을 했습니다.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소장님이 경비실 출입구에 가서 출퇴근카드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가지고 왔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만 두시는분한테 물어볼려고 했더니 한참 바쁘게 뭔가 하는게 보여서 좀 있다가 물어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소장님이 그거 했냐고 물어봅니다.
아직 못했다고 물어보고 할려고 했다고 말했더니 언니하고 대화 하고 있던 그만 두시는 분이 그 언니한테 하는 말이 그건 기본적인건데 물어볼것도 안되는데 물어볼려고 한다고 대놓고 사람 망신을 주더라구요.
그 언니도 그렇다는듯이 대답을 하더군요.
그만 두시는 분 저 일 가리켜 주면서 언니한테 자기 (코) 수술하기로 한 날짜 뒤로 미루기로 잘하지 않았냐고 묻기까지 하더군요.
내가 못 알아 들어서 자기가 나 일 가리켜 주는게 금방 해결 될 것 같지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
소장님한테도 보라고, 못 알아 듣는다고..
자기가 한두번 정도 알려주면 감을 잡고 빨리빨리 알아듣고 업무를 숙지해야 하는데 그렇치를 못하니 사람 앞에다 두고 무안은 얼마나 주던지 내가 이러면서까지 일을 배워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 있으면서 인터넷뱅킹만 줄곧 사용해 와서 폰뱅킹은 잘 사용할 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도 폰뱅킹 사용해본적 없구요.
폰뱅킹처럼 귀로 듣는 것보다는 인터넷뱅킹을 통해서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거에 익숙해져 있어서 폰뱅킹 사용은 잘 못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폰뱅킹 이용해서 금액 확인 작업을 하여야 한다고 해서 알려준대로 전 전화로 확인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익숙치 않으니 계속 버벅댔고 한참을 들고 있으니 소장님도 저를 쳐다보고 하니 얼마나 민망하든지..
금액 확인한거 종이에 적었습니다.
내 딴에는 들은대로 적었는데, 내가 적은 것을 계속 쳐다만 보길래 이렇게 적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본인이 적은게 맞으시다고 생각하세요? 하고 묻자 내가 적은 것을 쳐다보며 그 시간이 참 어찌나 사람 긴장하게 만들던지..
그만 두시는 분께서 잘못 적었다고 하길래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보겠다고 하니 관리하는 통장을 보여주면서 이 금액과 일치하여야 되는데 그렇치를 못하니 뒤에서 지켜보는 눈들도 있는데 폰뱅킹으로 인해 그만 두는 여직원한테 망신을 제대로 당했습니다.
내가 옆에서 들었으니 다시 들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전화기 스피커폰으로 확인작업중이었음)
그러더니 뒤에 구석 자리에 있는 다른 부서 언니한테 가서 제 얘기를 합니다.
자기 딴에는 작게 말한거겠지만 사무실도 그리 크지도 않고 웬만한 작은 말소리 다 들립니다.
(숫자도 제대로 못 받아 적는다는 듯이) 심각하다고 사람 앞에다 두고 제 얘기(흉)를 합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성격 좋게봤던 언니도 그런 말에 동감하는 눈치 입니다.
일은 다음주 가서 천천히 가리켜주겠다고 하는데, 저를 굉장히 못마땅해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자기 바쁘다고 일도 설렁설렁 가리켜주면서 저 가리켜 주는 것을 오히려 힘들어 하더라구요.
뒤에 앉아 있는 소장님한테 대놓고 말을 합니다.
둘중에 하나 골라야 된다고...?
소장님이 이 말을 못 알아 듣자 좀 있다 말씀 드리겠다고 합니다.
저는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뒷편에 앉아 있던 언니도 대충 짐작하는 눈치구요.
둘이 대화하는거(언니) 들어보니 내 짐작이 맞는 듯 합니다.
이 말은 ○○씨 가리키기 힘드니 내보내고 다른 사람 알아보든가, 뭐 자기가 어떻게 조치를 취하겠다는 얘기 입니다.
아니나다를까 좀 있다가 소장이 저를 부르더니 자기를 따라 오랍니다.
사무실 밖 계단 있는 곳으로 가더니 기분 나쁘게도 얘기를 하더군요.
소장이 부를 때부터 따라 나가면서 올게 왔구나 하고 나름 짐작을 하면서 소장이 나한테 그만 두고 다른데 알아보라는 얘기 하려고 부르나보다 생각을 하면서 얘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생각한대로 입니다.
일을 빨리빨리 못 배운다고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제 의견을 묻더군요.
미안하지만 그동안 출근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비조라도 얼마라도 보내줄테니까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합니다.
인수인계 하시는 분 행동을 보니, 약간은 싸가지없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아쉬운건 저라 전 별 말 안하고 가리켜주면 가리켜주는대로 의문나는거 있음 조금씩 물어가면서 나름대로 업무를 익혀 나가려고 했더니만 결국 소장님한테 저 가리키기 힘들다고 말을 한 모양이더라구요.
점심 먹고 난 후에는 소장님이 계시는대도 자리 앉아서 화장하고 앉아있고, 자기는 2년 근무 했으니까 별 어려움 없이 이 일을 하는거겠지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좋게좋게 알려주면 어디 큰 일 난 답니까?
싸가지 없는 행동에 내가 먼저 이 회사 그만 둔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 회사에서 견뎌내볼려고 했는데 그 잘난 인수인계자가 이 회사 들어온지 얼마안된 소장님보다 파워가 쌔니 물론 소장님도 내가 빨리빨리 캐치를 못하고 있으니 불만이었나 봅니다.
(소장님도 그만 두시는 분한테 이일저일 물어가면서 배우더라구요. 그만 두시는 분 가끔 이렇게 하세요? 하니 시키는대로 소장님도 하는 듯)
이 여직원 일하는거 가만 지켜보니 일 좀 한다고 얼마나 목에 힘이 들어갔는지 잘난척은 꽤나 하더라구요.
인수인계자가 좀만 성의를 가지고 상냥하게 가리켜줬더라면 배우는 입장에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올텐데 말입니다.
결국 이렇게 잘리게 되니 우울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싸가지 없는 인수인계자 만나보신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