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2월이네요.....죈장.... 별로 12월에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여기 네이트톡을 매일보며 12월이 어느덧 두렵기만한.... 여하튼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정말 절 친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그친구가 애인이 생긴지 한달?조금 넘었는데 요즘들어 여지껏 7년정도 함께했던 저조차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가끔 보길래 여러분들도 애인이 생기면 이렇게 변하나...ㅡ 보통 남자분들 이런경우 있지요?? 대부분이 그럴 것 같은데.. 남자끼리 문자할때.....약속을 정했을때... 나: 어디 친구:가고있어 나:몇분걸리냐 언제와..짱나 친구:노원이야 기다려 나:빨리와라 여기서 문자는 끝~ 정말 남자끼리 보낼때는 단답형이잖아요- 딱 할말만.... 허나 여친이 생기고 부터 왠지 이런모습이 바뀐 것 같은..... 묵직하고 애정표현 같은거 전혀 못할것 같은애가 같은학교cc와 사귀고 부터 하나하나 바뀌는 것 같아요...ㅡ 언제한번 싸이를 들어가봤는데 메인싸이에다가 ♡<---요지랄......해놓고 한번 친구 여친이랑 저랑 3이서 채팅으로 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여친한테 사랑해~ 요러고 나 지현이(가명)이랑 내일 영화볼거야~ 이러면서 자랑하고 무슨 쓰잘데기 없는 것 가지고 서로 삐지는 척???이런거 하면서 ...휴....ㅡ 어는 순간부터 채팅에서 내가 쓸 말은 없어지고 둘이 하는 애정?놀이를 그냥 보고있을뿐...... 제가 사정상 한국에 없기 때문에 친구랑 네이트에서밖에 얘기를 하지않아요~그래서 가끔 네이트에서 만나면 제가 대화걸기를 신청해서 "야~모하냐..?" 이러면 친구.. 친구:지금 여친이랑 전화하니깐 넌 그냥 글로 계속 써라..난 눈으로 읽고만 있을께.. 전화끊고 얘기하자... 이러더군요ㅡㅡ+ 여자친구 생겼다고 나몰라라 하는 ..- 으........배신.... 또 얼마전에는 제가 조금 안좋은 일도있고 힘든일이 있어서 친구한테 네이트에서 쪽지를 보냈어요 나: 나지금 완전 기분 짜증난다- 친구:.....저...........지현인데요(친구의 여친)..?? 나:아...네......... 왜 서로 아디를 바꿔서 들어오고 날리들이야~~~~~~~~~~~~~~~ 서로 무슨 핸드폰도 바꿔쓰고 완전 --;;너무 커플들에 대해 제가 삐뚤어지는 것 같아요....... 친구가 잘 사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은데...그러면서도 참.......부럽고............ 난 뭐지 --;; 나도 ♡<---요런거 할줄 아는데............................ 빨리 나타나다오~~~~~~~~~ 여러분들도 애인이 생기면 사람이 변하나요??? 주위의 친구분들은 어떠세요...............??? 주위에 사랑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왠지 12월은 길게 느껴질 것만 같네요- 그래도 솔로여러분~~~~~ 오늘도 힘차게~~~^^
애인생기면 성격이 변하나봐요~
이제 12월이네요.....죈장.... 별로 12월에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여기 네이트톡을 매일보며 12월이 어느덧 두렵기만한....
여하튼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정말 절 친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그친구가 애인이 생긴지 한달?조금 넘었는데 요즘들어 여지껏 7년정도 함께했던 저조차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가끔 보길래 여러분들도 애인이 생기면 이렇게 변하나...ㅡ
보통 남자분들 이런경우 있지요?? 대부분이 그럴 것 같은데..
남자끼리 문자할때.....약속을 정했을때...
나: 어디
친구:가고있어
나:몇분걸리냐 언제와..짱나
친구:노원이야 기다려
나:빨리와라
여기서 문자는 끝~ 정말 남자끼리 보낼때는 단답형이잖아요- 딱 할말만....
허나 여친이 생기고 부터 왠지 이런모습이 바뀐 것 같은.....
묵직하고 애정표현 같은거 전혀 못할것 같은애가 같은학교cc와 사귀고 부터 하나하나 바뀌는 것
같아요...ㅡ 언제한번 싸이를 들어가봤는데 메인싸이에다가 ♡<---요지랄......해놓고
한번 친구 여친이랑 저랑 3이서 채팅으로 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여친한테 사랑해~ 요러고
나 지현이(가명)이랑 내일 영화볼거야~ 이러면서 자랑하고 무슨 쓰잘데기 없는 것 가지고 서로
삐지는 척???이런거 하면서 ...휴....ㅡ 어는 순간부터 채팅에서 내가 쓸 말은 없어지고
둘이 하는 애정?놀이를 그냥 보고있을뿐......
제가 사정상 한국에 없기 때문에 친구랑 네이트에서밖에 얘기를 하지않아요~그래서 가끔 네이트에서
만나면 제가 대화걸기를 신청해서 "야~모하냐..?" 이러면 친구..
친구:지금 여친이랑 전화하니깐 넌 그냥 글로 계속 써라..난 눈으로 읽고만 있을께.. 전화끊고 얘기하자...
이러더군요ㅡㅡ+ 여자친구 생겼다고 나몰라라 하는 ..- 으........배신....
또 얼마전에는 제가 조금 안좋은 일도있고 힘든일이 있어서 친구한테 네이트에서 쪽지를 보냈어요
나: 나지금 완전 기분 짜증난다-
친구:.....저...........지현인데요(친구의 여친)..??
나:아...네.........
왜 서로 아디를 바꿔서 들어오고 날리들이야~~~~~~~~~~~~~~~ 서로 무슨 핸드폰도 바꿔쓰고
완전 --;;너무 커플들에 대해 제가 삐뚤어지는 것 같아요....... 친구가 잘 사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은데...그러면서도 참.......부럽고............ 난 뭐지 --;;
나도 ♡<---요런거 할줄 아는데............................ 빨리 나타나다오~~~~~~~~~
여러분들도
애인이 생기면 사람이 변하나요???
주위의 친구분들은 어떠세요...............???
주위에 사랑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왠지 12월은 길게 느껴질 것만 같네요-
그래도 솔로여러분~~~~~ 오늘도 힘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