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사랑은 22살때 시작 됬어요... 그녀는 두살 어린 20살 이었고... 우리는 아주 우연히도 만나게 되었죠... 그녀는 항상 밝게 웃어주곤 했었어요.. 언제나 웃음으로 절대해주었고 전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2년전 일이지만요.. 2년전 12월 겨울... 그녀와 나는 여느때 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늦게까지 함께 있다 헤어진게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날따라 한겨울에 비가 왔었어요... 그날따라 춥기도 했어요...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었어야 했는데... 다음날 아침... 전 전화를 했습니다.. 밥은먹었냐 이렇게 물어보는거.. 늘상 하던거... 이런질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녀의 전화는 부재중만 되고.. 전화를 받지 않는겁니다... 전 애가 탔어요.. 전화를 안받거나 늦게 까지 자거나 하는 여자가 아닌데... 한참을 전화하다 3일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그녀의 남동생이었습니다... 누나가 죽었다고... 전 마치 꿈을 꾸고 있는것만 같았습니다... 헛 웃음이 나왔으니까요... 전 믿을수도 없었고 믿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택시 교통사고로 고속도로에서 사망했다고... 한참이 지나서야 전 현실이구나... 전 술에 빠져 일년을 보냈어요.. 항상 밝게 웃던 그녀가 죽었다는게 일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았어요.. 인천 부평 묘지... 그녀의 집이 되어버렸어요... 한동안은... 매일 같이 찾아가서 울기도 많이 울고 혼자서 그녀와 대화도 해보고... 그렇게 일년이 지나가고.. 잊고 싶었습니다... 잊혀 지지 않았어요... 어떻게 잊을까요.... 그녀를 잊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벌써 2년째가 되었네요... 아직도 그녀 모습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제나이 24살... 저도 죽는날까지 그녀를 항상 사랑하겠다고.. 사랑한다고 또 한번 말해주고 싶어요... 함께 있을땐 말해주지 못했으니까요... 비 오는날을 유난히 싫어 하는 지영이... 비많오면 나도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 그녀는 항상 제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존재가 되었어요...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한지도 벌써 2년째... 전 어느순간인지...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기 싫어졌고... 집 밖을 나가지도 않게되더군요... 잘 씻지도 않고... 전 집에서 2년째 잠만 자고 있어요... 낮엔 술을 먹고...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고.. 이런 생활이 반복되지만... 그녀를 잊을수가 없네요.... 그녀가 절 많이 사랑해 줬었나 봅니다... 살아생전 사랑한다 쑥스러워 말못해준 나를... 그녀가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아직 그녀도 절 사랑할꺼라고 믿어요...
사랑하는 여자를 잃은지 벌써 2년이 되었는데...
저의 첫사랑은 22살때 시작 됬어요... 그녀는 두살 어린 20살 이었고... 우리는 아주 우연히도 만나게 되었죠... 그녀는 항상 밝게 웃어주곤 했었어요.. 언제나 웃음으로 절대해주었고 전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2년전 일이지만요.. 2년전 12월 겨울... 그녀와 나는 여느때 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늦게까지 함께 있다 헤어진게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날따라 한겨울에 비가 왔었어요... 그날따라 춥기도 했어요...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었어야 했는데... 다음날 아침... 전 전화를 했습니다.. 밥은먹었냐 이렇게 물어보는거.. 늘상 하던거... 이런질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녀의 전화는 부재중만 되고.. 전화를 받지 않는겁니다... 전 애가 탔어요..
전화를 안받거나 늦게 까지 자거나 하는 여자가 아닌데...
한참을 전화하다 3일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그녀의 남동생이었습니다... 누나가 죽었다고...
전 마치 꿈을 꾸고 있는것만 같았습니다... 헛 웃음이 나왔으니까요... 전 믿을수도 없었고 믿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택시 교통사고로 고속도로에서 사망했다고... 한참이 지나서야 전 현실이구나...
전 술에 빠져 일년을 보냈어요.. 항상 밝게 웃던 그녀가 죽었다는게 일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았어요.. 인천 부평 묘지... 그녀의 집이 되어버렸어요... 한동안은... 매일 같이 찾아가서 울기도 많이 울고
혼자서 그녀와 대화도 해보고... 그렇게 일년이 지나가고.. 잊고 싶었습니다... 잊혀 지지 않았어요...
어떻게 잊을까요.... 그녀를 잊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벌써 2년째가 되었네요...
아직도 그녀 모습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제나이 24살... 저도 죽는날까지 그녀를 항상 사랑하겠다고..
사랑한다고 또 한번 말해주고 싶어요... 함께 있을땐 말해주지 못했으니까요...
비 오는날을 유난히 싫어 하는 지영이... 비많오면 나도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 그녀는 항상
제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존재가 되었어요...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한지도 벌써 2년째...
전 어느순간인지...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기 싫어졌고... 집 밖을 나가지도 않게되더군요...
잘 씻지도 않고... 전 집에서 2년째 잠만 자고 있어요... 낮엔 술을 먹고...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고..
이런 생활이 반복되지만... 그녀를 잊을수가 없네요.... 그녀가 절 많이 사랑해 줬었나 봅니다...
살아생전 사랑한다 쑥스러워 말못해준 나를... 그녀가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아직 그녀도 절 사랑할꺼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