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백일조금 지난딸의 가진엄마 결혼2년이 되어가고 그기간안 울신랑모습 깔끔한 모습보다는 항상 식지도 않은 지저분한모습 항상 들리는 말 옷좀 깨끗이 빨아주라 냄세 나더라 남에 속도 모르고 어른들은 항상그러지 죽어라하고 말안듣는 사람 아이 낳고 나면 좀 낳아지겠지 했건만 그건 내 희망사항..........이었을뿐 정말 징글징글하게 만느겨진다 하다못해 정말 질려죽겠다고 혁박해도 너는 말해라 나는 한귀로 흘린다는 식이니 정말 죽의 지경이다 동정심과 사랑은 다르다고 했던가 처음 울신랑 울친구 시어머니 댁 나한테는 고모되시고 울신랑 시아주버님 시댁같이가자고 놀로가면서 한3번 밨나 처음 전화와선 결혼하자고 하더니 막무가네로 울집에 인사가자고 하내 그러곤 내 전화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몇시간식예기하고 나도 미쳐지 모성애에 넘어가고 그렇게만나 산지도 벌써2년 이되어가네 행복한 시간도 있어지만 아이낳고 이레 저레 쫓기다보니 나란존재는 어디가고 없고 내가 돌바야 하는 아이 내가 챙겨야 하는 신랑 팬티 런닝도 내가 챙기지 않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입고 다니고 이젠 잠까지 따로자니 정말 이게 사는건지 내가 무슨 파출부지원 그러면서 애데리고 친정갈꺼라니 안된다고 하다 쪼달리는거 뻔히 알면서 도데체 이집에서 나란 뭘까 이남자 밥이나 하고 집 청소나 하고 빨래하고 애 보구 이렇게 라도 살아야 하는걸까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건가요
이제 백일조금 지난딸의 가진엄마
결혼2년이 되어가고 그기간안 울신랑모습 깔끔한 모습보다는 항상 식지도 않은
지저분한모습 항상 들리는 말 옷좀 깨끗이 빨아주라 냄세 나더라
남에 속도 모르고 어른들은 항상그러지
죽어라하고 말안듣는 사람
아이 낳고 나면 좀 낳아지겠지 했건만 그건 내 희망사항..........이었을뿐
정말 징글징글하게 만느겨진다
하다못해 정말 질려죽겠다고 혁박해도 너는 말해라 나는 한귀로 흘린다는 식이니
정말 죽의 지경이다
동정심과 사랑은 다르다고 했던가
처음 울신랑 울친구 시어머니 댁 나한테는 고모되시고 울신랑 시아주버님 시댁같이가자고
놀로가면서 한3번 밨나
처음 전화와선 결혼하자고 하더니 막무가네로 울집에 인사가자고 하내
그러곤 내 전화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몇시간식예기하고
나도 미쳐지 모성애에 넘어가고 그렇게만나 산지도 벌써2년 이되어가네
행복한 시간도 있어지만 아이낳고 이레 저레 쫓기다보니 나란존재는 어디가고 없고
내가 돌바야 하는 아이
내가 챙겨야 하는 신랑
팬티 런닝도 내가 챙기지 않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입고 다니고
이젠 잠까지 따로자니 정말 이게 사는건지 내가 무슨 파출부지원
그러면서 애데리고 친정갈꺼라니
안된다고 하다 쪼달리는거 뻔히 알면서
도데체 이집에서 나란 뭘까
이남자 밥이나 하고 집 청소나 하고 빨래하고 애 보구
이렇게 라도 살아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