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며.. 그녀를 회상합니다..

200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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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느리고.. 말나온김에.. 샘은 진토닉이나 한잔 해야겠다..

 

처량하게 바에 가서.. 텐더랑 얘기나 뻘쭘히 나눠야겠지..

 

아.. 그래도..

서민적인 진토닉은 맛있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