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0에 이런일 정말로 겪게될줄 몰랐습니다.. 저 참고로 남자이구요..매일 눈팅만 하게되다가 처음으로 써보게되네요.. 2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생각만해도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서론이길어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저는 제 친구가 군에서 외박을 나오게되어서 오랜만에 만나려고 친구가 사는곳으로 내려갔죠.. 대략 2시간뒤 친구를 만나게되어서 또 다른 친구도 불러서 이렇게 셋이서 술집을 가게되었죠.. 술집에서 뭐 별로 마시지도않았습니다..동동주 두사발?? 정도?? 그것도 세명이서요.. 거기에 소주좀 섭취하고 아주 적당히~알딸딸한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알딸딸에서 살짝 더 취했드랬죠.. 그런데 외박나온 친구는 평소에 술을 접하지않게된지라 토하고 완전 인사불성이었죠.. 그리하여 그친구를 먼저 택시를 태워서 집으로 보냈죠.. 친구한명을 집으로 보내고 나니 비가 주륵주륵오기 시작합디다.. 우산도없이 서럽게 ㅠㅠ 그래서 남은친구와 결정끝에 주변에있는 좋은(?) 찜질방에 가서 하룻밤 지내기로했죠.. 그리하여 찜질방에 도착하게된후 친구랑 탕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있으니까.. 아까마시던 그 동동주가 슬슬 올라오는거 아니겠습니까..얼굴이 빨개지면서..술기가 올라옵디다.. 그리하여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찜질방옷을 입고선 찜질방안에서 이곳저곳을 탐색하기 시작하였죠 하지만 이리저리 살펴봐도 사람들이 좀 있던지라 잘곳도 없고해서 친구랑 냉방에 들어가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등 요상한짓들을 하기 시작했드랬죠 이른새벽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썩~좋지는 않았죠.. 왜케들 잠을 안주무시는지 ㅠㅠ 그리하여 몸이 좀더 피곤해짐을 느끼고서는..잘곳을 정하여 장판을 깐뒤에 그냥 드러누었드랬죠.. 그런데!! 분명 몸은 피곤하고 눈은 빨갛게 충혈되고 그지경까지 일러도 잠이 안오는것입니다.. 대략 그 상태에서 3시간정도를 잤는데..자는동안 20~30분간격으로 계속 잠에서 깨는것입니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곤히 자는 친구를 깨워서.. 나: 야 나 도저히 잠도안오고 미치겠다..우리 (남) 수면실 들어가서 자자 어?? 밖에 춥잖아.. 친구: 그래, 춥긴 춥다..어서 가자 나: 야야야!! 진짜 고맙다 으으~추워라.. 이렇게해서 수면실로 들어가서 2층으로올라간다음 곤히 잠을 청햇드랬죠.. 2층에 아무도없길래 너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사건은 여기서 일어났죠.. 저희가 올라오고나서 한 30분동안 제가 또 잠을 못청했죠 ㅠㅠ 그런데 막 잠이 드려고 눈이 감기는순간 누군가가 2층으로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디다.. 쿵!쾅!쿵!쾅! 하면서..나무계단이어서 소리가 컷어요;; 올라오면서 아저씨들의 고유목트임소리 크흠!!크으음!! 하는소리까지내면서 말이죠.. 그냥 저는 '에이 누가 올라오는가보네 그냥자자~' 이생각을하면서 눈을 감으려는데.. 이상하게 또 잠이 영 안옵디다..그 있잖습니까.. 영화스파이더맨보면 스파이더맨이 위급한상황이닥치면 머리에서 먼가가 울리는..아시죠?? 저한테도 갑자기 그런 영웅적인 능력이 생기면서 뭔가가 위급한상황이다 불안하다 이런게 계속 머릿속에서 울리는것이엇죠;; 그 올라온사람은 2층에 자리도많고 누울곳도많은데 갑자기 제친구옆에 눕는거 아닙니까..그때부터 제 머리속에서 센서는 더욱더 위급하다 불안하다를 외치고있고.. 차마 나갈려고해도 곤히 자는 친구를 보니 엄두는안나고..그냥 제가 자는길을 택해야했죠.. 또 잠이 막 드려는순간에 그 아저씨 크흠!!크흐음!!하면서 소릴 내더군요.. 속으로 저는 '아..안그래도 잠도안오는데..미치겠네..아주 이젠 훼방꾼마저오다니..' 하면서 신세를 한탄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아저씨 제친구옆에서있다가 갑자기 제옆으로와서 팍 눕습디다.. 순간적으로 엄청 불안해짐감을 느끼던저는 친구쪽으로 몸을 홱 비틀고 그냥 자는척을 했지요.. 그러더니 그아저씨 제친구옆으로 또가더니 눕고 제쪽으로 오더니 눕고..계속오가면서 일어나고 오가며를 반복을 하더군요;; 그렇게 한 10분동안 긴장감속에서 잠을 설쳐야만했죠..정말이지 1분1초가 엄청길게느껴지더군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아저씨가 잠잠해지는것을 느끼던 저는 긴장감이 팍 풀려서.. 그상태로 잠이 스르륵하고 들고말았지요..내심좋았습니다..잠이 들어서;; 그렇게 곤히 자고있는데..갑자기!! 무언가가 제 가슴을 탁 만지는거 아닙니까!! 저는 술정신도 약간 남아있었고..잠에서 막 깨서 어리벙벙한 상태였죠.. 그러더니 그 무언가가 제 가슴을 막 비비는거 아닙니까;; 순간 당황했고 무서워졌습니다.. 알고보니 제옆에서 자던 아저씨 손이더군요..저는 짜증을 내면서 그손을 치웠죠.. 그리곤 바로 잠이들었습니다..미쳤죠..그 긴장되는순간에 바로 잠이들다니.. 그런데!! 그 아저씨 정말로 집요하더군요 어느정도 또 시간이 지나서 제가 잠에 취해있는틈을타서 갑자기 주물러주겠다고하더니.. 냅다 제 발목을 잡더니 밑쪽으로 끌고가더니 제 전신을 맛사지를 해주는겁니다;; 누가 뭐 주물러달라고했습니까 ㅠㅠ 잠땜시 어리벙벙한 저는 아무것도 못느끼고.. 그냥 누가 주물러주니깐 근육이 풀어지는것같아서 시원해서 다시 가만히 잤드랬죠;; 정말로 미쳤었죠;; 다시생각해보니.. 그런데 갑자기 주물러주면서 그아저씨...그 있잖습니까..남자들 느낄때 흐느끼는 목소리;; 흐어엉~막 이런소릴 내면서 크흠!! 이런소리도 내면서..절 막 주물러주는겁니다.. 그러더니 제 몸을 홱 반대로 돌리더니 가슴부분을 주무르더군요;; 그러면서도 한가지는 꼭 잊지않고 하더군요;; 흐느끼는 소리 그런데 느낌이 안마라기보다..꼭 머랄까..변태들이 가슴을 만진다고 해야하는 그런느낌?? 하지만..제가 생각할겨를도 없이 그아저씨 손은 사정없이 움직이면서..점점 밑쪽으로 손이 가는거아닙니까;; 그걸 알면서도 제 몽롱한 정신이 정말로 그때는 밉더군요 그러더니 다리를 막 주무르더니 갑자기 점점 손이 그곳과 가까워지는거아닙니까;; 그아저씨 손이 제 사타구니쪽으로 들어가서 뼈부분을 누르더군요.. 누가보면 정말이지 저마저 즐기는줄 알게끔 오해하기 쉽상이었죠 순간저는 놀래면서 잠이 확 깨더군요 저는 순간 짜증이 올라와서 그아저씨 발로 뻥 차버렸고 제친구를 깨워서 그 수면실에서 내려왔드랬죠..내려오면서 그아저씨를 살짝봤는데.. 자는척을하더군요 완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 저는 수면실이 울리도록 '그런짓하지마라 야이 변태새끼야' 소리치고 나왔드랬죠.. 사실 수면실에 사람도없었습니다..있는사람다포함해도..3명됐으려나..저랑 제친구 빼고말이죠 ㅠㅠ 수면실에서 나와서 멍하니 앉아있는데도 정신이 완전히 안깨는겁니다.. 그저 웃음밖에 안나옵디다..제가그렇게 여자로 보였나 싶었죠.. 제가 머리를 좀 기르고있는편이어서 뒷머리로보면 좀짧은 여성으로 오해할수도있지만.. 그리고 이상하게 그날따라 제몸에서는 왜또 그리 좋은향기(?) 가 나던지.. 다시 곰곰히 생각을해봐도 변태가 맞습니다..멀쩡히 자고있는사람을 지맘대로 끌고가서.. 갑자기 가슴부터 주물러주질않나 ;; 엉덩이를 막 주무르지않나;; 손이 점점 ;; 미묘하게 가질않나;; 거기에 사운드까지 확실하게;; 이 사건터진후로는 찜질방 가는게 두렵습니다.. 정말이지 순결을 뺏긴거 같은 기분이들더군요 그날은 정말이지..변태를 몸소 느낄수 있는..아주..색다른(?) 하루였습니다.. 여성분들 정말이지..찜질방가서 조심하세요 ㅠㅠ 남자한테만 추근대는 변태들.. 갑자기 돌변하면 여성분들에게도 그럴까봐 겁이 납디다..에휴.. 찜질방에서 찜질안하고 변태짓하는놈들아!! 제발 정신좀 차리자!! 응??
찜질방에서 변태를 접하게 된 나..그걸즐기는 나??
제나이 20에 이런일 정말로 겪게될줄 몰랐습니다..
저 참고로 남자이구요..매일 눈팅만 하게되다가 처음으로 써보게되네요..
2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생각만해도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서론이길어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저는 제 친구가 군에서 외박을 나오게되어서 오랜만에 만나려고 친구가 사는곳으로 내려갔죠..
대략 2시간뒤 친구를 만나게되어서 또 다른 친구도 불러서 이렇게 셋이서 술집을 가게되었죠..
술집에서 뭐 별로 마시지도않았습니다..동동주 두사발?? 정도?? 그것도 세명이서요..
거기에 소주좀 섭취하고
아주 적당히~알딸딸한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알딸딸에서 살짝 더 취했드랬죠..
그런데 외박나온 친구는 평소에 술을 접하지않게된지라 토하고 완전 인사불성이었죠..
그리하여 그친구를 먼저 택시를 태워서 집으로 보냈죠..
친구한명을 집으로 보내고 나니 비가 주륵주륵오기 시작합디다..
우산도없이 서럽게 ㅠㅠ
그래서 남은친구와 결정끝에 주변에있는 좋은(?) 찜질방에 가서 하룻밤 지내기로했죠..
그리하여 찜질방에 도착하게된후 친구랑 탕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있으니까..
아까마시던 그 동동주가 슬슬 올라오는거 아니겠습니까..얼굴이 빨개지면서..술기가 올라옵디다..
그리하여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찜질방옷을 입고선 찜질방안에서 이곳저곳을 탐색하기 시작하였죠
하지만 이리저리 살펴봐도 사람들이 좀 있던지라 잘곳도 없고해서 친구랑 냉방에 들어가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등 요상한짓들을 하기 시작했드랬죠
이른새벽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썩~좋지는 않았죠..
왜케들 잠을 안주무시는지 ㅠㅠ
그리하여 몸이 좀더 피곤해짐을 느끼고서는..잘곳을 정하여 장판을 깐뒤에 그냥 드러누었드랬죠..
그런데!! 분명 몸은 피곤하고 눈은 빨갛게 충혈되고 그지경까지 일러도 잠이 안오는것입니다..
대략 그 상태에서 3시간정도를 잤는데..자는동안 20~30분간격으로 계속 잠에서 깨는것입니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곤히 자는 친구를 깨워서..
나: 야 나 도저히 잠도안오고 미치겠다..우리 (남) 수면실 들어가서 자자 어?? 밖에 춥잖아..
친구: 그래, 춥긴 춥다..어서 가자
나: 야야야!! 진짜 고맙다 으으~추워라..
이렇게해서 수면실로 들어가서 2층으로올라간다음 곤히 잠을 청햇드랬죠..
2층에 아무도없길래 너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사건은 여기서 일어났죠..
저희가 올라오고나서 한 30분동안 제가 또 잠을 못청했죠 ㅠㅠ
그런데 막 잠이 드려고 눈이 감기는순간 누군가가 2층으로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디다..
쿵!쾅!쿵!쾅! 하면서..나무계단이어서 소리가 컷어요;;
올라오면서 아저씨들의 고유목트임소리 크흠!!크으음!! 하는소리까지내면서 말이죠..
그냥 저는 '에이 누가 올라오는가보네 그냥자자~' 이생각을하면서 눈을 감으려는데..
이상하게 또 잠이 영 안옵디다..그 있잖습니까..
영화스파이더맨보면 스파이더맨이 위급한상황이닥치면 머리에서 먼가가 울리는..아시죠??
저한테도 갑자기 그런 영웅적인 능력이 생기면서 뭔가가 위급한상황이다 불안하다 이런게 계속 머릿속에서 울리는것이엇죠;;
그 올라온사람은 2층에 자리도많고 누울곳도많은데 갑자기 제친구옆에 눕는거 아닙니까..그때부터 제 머리속에서 센서는 더욱더 위급하다 불안하다를 외치고있고..
차마 나갈려고해도 곤히 자는 친구를 보니 엄두는안나고..그냥 제가 자는길을 택해야했죠..
또 잠이 막 드려는순간에 그 아저씨 크흠!!크흐음!!하면서 소릴 내더군요..
속으로 저는 '아..안그래도 잠도안오는데..미치겠네..아주 이젠 훼방꾼마저오다니..' 하면서 신세를 한탄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아저씨 제친구옆에서있다가 갑자기 제옆으로와서 팍 눕습디다..
순간적으로 엄청 불안해짐감을 느끼던저는 친구쪽으로 몸을 홱 비틀고 그냥 자는척을 했지요..
그러더니 그아저씨 제친구옆으로 또가더니 눕고 제쪽으로 오더니 눕고..계속오가면서 일어나고 오가며를 반복을 하더군요;;
그렇게 한 10분동안 긴장감속에서 잠을 설쳐야만했죠..정말이지 1분1초가 엄청길게느껴지더군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아저씨가 잠잠해지는것을 느끼던 저는 긴장감이 팍 풀려서..
그상태로 잠이 스르륵하고 들고말았지요..내심좋았습니다..잠이 들어서;;
그렇게 곤히 자고있는데..갑자기!! 무언가가 제 가슴을 탁 만지는거 아닙니까!!
저는 술정신도 약간 남아있었고..잠에서 막 깨서 어리벙벙한 상태였죠..
그러더니 그 무언가가 제 가슴을 막 비비는거 아닙니까;; 순간 당황했고 무서워졌습니다..
알고보니 제옆에서 자던 아저씨 손이더군요..저는 짜증을 내면서 그손을 치웠죠..
그리곤 바로 잠이들었습니다..미쳤죠..그 긴장되는순간에 바로 잠이들다니..
그런데!! 그 아저씨 정말로 집요하더군요
어느정도 또 시간이 지나서 제가 잠에 취해있는틈을타서 갑자기 주물러주겠다고하더니..
냅다 제 발목을 잡더니 밑쪽으로 끌고가더니 제 전신을 맛사지를 해주는겁니다;;
누가 뭐 주물러달라고했습니까 ㅠㅠ 잠땜시 어리벙벙한 저는 아무것도 못느끼고..
그냥 누가 주물러주니깐 근육이 풀어지는것같아서 시원해서 다시 가만히 잤드랬죠;;
정말로 미쳤었죠;; 다시생각해보니..
그런데 갑자기 주물러주면서 그아저씨...그 있잖습니까..남자들 느낄때 흐느끼는 목소리;;
흐어엉~막 이런소릴 내면서 크흠!! 이런소리도 내면서..절 막 주물러주는겁니다..
그러더니 제 몸을 홱 반대로 돌리더니 가슴부분을 주무르더군요;;
그러면서도 한가지는 꼭 잊지않고 하더군요;; 흐느끼는 소리
그런데 느낌이 안마라기보다..꼭 머랄까..변태들이 가슴을 만진다고 해야하는 그런느낌??
하지만..제가 생각할겨를도 없이 그아저씨 손은 사정없이 움직이면서..점점 밑쪽으로 손이 가는거아닙니까;; 그걸 알면서도 제 몽롱한 정신이 정말로 그때는 밉더군요
그러더니 다리를 막 주무르더니 갑자기 점점 손이 그곳과 가까워지는거아닙니까;;
그아저씨 손이 제 사타구니쪽으로 들어가서 뼈부분을 누르더군요..
누가보면 정말이지 저마저 즐기는줄 알게끔 오해하기 쉽상이었죠
순간저는 놀래면서 잠이 확 깨더군요
저는 순간 짜증이 올라와서 그아저씨 발로 뻥 차버렸고 제친구를 깨워서
그 수면실에서 내려왔드랬죠..내려오면서 그아저씨를 살짝봤는데..
자는척을하더군요
완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 저는 수면실이 울리도록 '그런짓하지마라 야이 변태새끼야' 소리치고 나왔드랬죠..
사실 수면실에 사람도없었습니다..있는사람다포함해도..3명됐으려나..저랑 제친구 빼고말이죠 ㅠㅠ
수면실에서 나와서 멍하니 앉아있는데도 정신이 완전히 안깨는겁니다..
그저 웃음밖에 안나옵디다..제가그렇게 여자로 보였나 싶었죠..
제가 머리를 좀 기르고있는편이어서 뒷머리로보면 좀짧은 여성으로 오해할수도있지만..
그리고 이상하게 그날따라 제몸에서는 왜또 그리 좋은향기(?) 가 나던지..
다시 곰곰히 생각을해봐도 변태가 맞습니다..멀쩡히 자고있는사람을 지맘대로 끌고가서..
갑자기 가슴부터 주물러주질않나 ;; 엉덩이를 막 주무르지않나;; 손이 점점 ;; 미묘하게 가질않나;;
거기에 사운드까지 확실하게;;
이 사건터진후로는 찜질방 가는게 두렵습니다..
정말이지 순결을 뺏긴거 같은 기분이들더군요
그날은 정말이지..변태를 몸소 느낄수 있는..아주..색다른(?) 하루였습니다..
여성분들 정말이지..찜질방가서 조심하세요 ㅠㅠ 남자한테만 추근대는 변태들..
갑자기 돌변하면 여성분들에게도 그럴까봐 겁이 납디다..에휴..
찜질방에서 찜질안하고 변태짓하는놈들아!! 제발 정신좀 차리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