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학기 복학을 한 저의 남자친구를 제가 대략 한달정도 쫓아다녔습니다 물론 지금은 제 애인이죠.. 한동안은 정말 제가 부담 스러울정도로 너무 잘해주었던 남자친군데 요즘들어선 저보다 친구를 많이 중요시 하는것같네요 저희둘은 학교 일이 끝나면 항상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등등 데이트를 하다가 저녁쯤에 3~40분되는 저희 집에 항상 데려다 주곤 합니다 그런데 저번엔 학교끝나자마자 오빠는 저에게 버스를 타고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감기도 오고 무척 피곤하다고 오빠는 기숙사에가서 쉰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피곤하다고 먼저 가라고해서 저는 싫다고 몇번했지만 정말 피곤한것같아서 저는 아주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항상 오빠가데려다주곤햇는데 혼자 버스타고 오려니 참 마음이 울적했습니다. 집에가는 도중에 전화를 했더니 곤히 자고있는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혹시나 깰까봐 전화하고나서도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친구들이랑 그전에 약속하고 놀기로 했던거죠.. 당구장가고 피씨방가고........... 휴.... 거짓말하고 왜그래야만 했는지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오늘.. 기숙사에 지내는 오빠는 오랜만에 집에 갔다온다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갔다가 오는길에 " 오빠... 기숙사 가기전에 들렸다 가면 안돼? 나오빠 보고싶은데.." " 아 오빠 피곤해.. 그냥 기숙사로 바로갈께..." " 왜.. 왜그냥가. 보고싶다니깐..들렸다가 .." "피곤하다니깐.. 진짜 피곤해..내일보자" 저는 그냥 힘없이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난후 한 두시간 후쯤에 전화를 했더니 당구장이래요........... 또 친구들이랑 약속이있었으니까 기숙사로 바로 간거겠죠.. 정말 울컥했습니다.. 화가 정말 많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마음이 변해서 그런지.... 이제는 내가 중요하지않는지............ 저혼자 일방적으로 소리질르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전원도 꺼논상태입니다..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B형입니다.. 저는 A형이구요 .. 정말 안맞다는 말이 맞는건가요 .. 이상황에서 제가 어떠케 해야는지......................
피곤하다는 핑계..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2학기 복학을 한 저의 남자친구를 제가 대략 한달정도 쫓아다녔습니다
물론 지금은 제 애인이죠..
한동안은 정말 제가 부담 스러울정도로 너무 잘해주었던 남자친군데
요즘들어선 저보다 친구를 많이 중요시 하는것같네요
저희둘은 학교 일이 끝나면 항상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등등
데이트를 하다가 저녁쯤에 3~40분되는 저희 집에 항상 데려다 주곤 합니다
그런데 저번엔 학교끝나자마자 오빠는 저에게 버스를 타고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감기도 오고 무척 피곤하다고 오빠는 기숙사에가서 쉰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피곤하다고 먼저 가라고해서 저는 싫다고 몇번했지만
정말 피곤한것같아서 저는 아주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항상 오빠가데려다주곤햇는데 혼자 버스타고 오려니 참 마음이 울적했습니다.
집에가는 도중에 전화를 했더니 곤히 자고있는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혹시나 깰까봐 전화하고나서도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친구들이랑 그전에 약속하고 놀기로 했던거죠..
당구장가고 피씨방가고........... 휴....
거짓말하고 왜그래야만 했는지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오늘.. 기숙사에 지내는 오빠는 오랜만에 집에 갔다온다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갔다가 오는길에
" 오빠... 기숙사 가기전에 들렸다 가면 안돼? 나오빠 보고싶은데.."
" 아 오빠 피곤해.. 그냥 기숙사로 바로갈께..."
" 왜.. 왜그냥가. 보고싶다니깐..들렸다가 .."
"피곤하다니깐.. 진짜 피곤해..내일보자"
저는 그냥 힘없이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난후 한 두시간 후쯤에 전화를 했더니 당구장이래요...........
또 친구들이랑 약속이있었으니까 기숙사로 바로 간거겠죠..
정말 울컥했습니다..
화가 정말 많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마음이 변해서 그런지....
이제는 내가 중요하지않는지............
저혼자 일방적으로 소리질르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전원도 꺼논상태입니다..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B형입니다..
저는 A형이구요 .. 정말 안맞다는 말이 맞는건가요 ..
이상황에서 제가 어떠케 해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