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오늘이 300일입니다 지금까지 사겨오면서 부모님의 심각한 반대를 이겨오면서 몰래사겨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지금처럼 심하게 반대를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학교를 다녀오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마중을 나오라고 해서 남친이 마중을 나온뒤 짐을 집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집에 어머니께서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서 서로 많이 친해졌다고 했던 얘기를 들어서 저도 어머니께 남자친구를 소개시켜드렸습니다 그때 어머니의 표정이 좋지않았지만 (티는 안내셨지만...) 별 신경을 안쓰고 남친과 다시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왜 남자를 집에 데리고 들어왔냐고 하시면서 뭐하는 애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군대에서 막 재대를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럼 백수냐며 대학은 나왔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나오지 않았다고 했더니 마구 화를 내시며 당장 만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ㅠㅠ 이 사회가 대학교를 나와야 한다고는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이런이유로 반대하실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사귀는 사이인걸 처음부터 말해주지 않았다고 화내십니다. 그리고 만나지 말라고 했을때 바지가랑이를 붙들어서라도 잡았어야하는데 아버지께서 다음에 얘기하자고 했을때 그냥 갔다고 저를 사랑하지않는답니다. 답답합니다. 제 남친 그때 안가고 멀리서 끝까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외국 담배회사직원입니다 아니 아직은 직원이 아니고 템프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지금 직원이되기위해 노력하고 있구요 직원이 된 후에 대학교에 들어가려했지만 너무 늦은감이 있어서 2007년도 수능을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저희 부모님께서 남자친구가 대학을 나오고 번듯한 직장이 있다면 교제를 허락할까요? 나중이되서 몰래 만났다고 속였다고 더 화내실까요? 남친과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
남친과의 교제를 반대하는 부모님의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오늘이 300일입니다
지금까지 사겨오면서 부모님의 심각한 반대를 이겨오면서
몰래사겨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지금처럼 심하게 반대를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학교를 다녀오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마중을 나오라고 해서
남친이 마중을 나온뒤 짐을 집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집에 어머니께서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서 서로 많이 친해졌다고
했던 얘기를 들어서 저도 어머니께 남자친구를 소개시켜드렸습니다
그때 어머니의 표정이 좋지않았지만 (티는 안내셨지만...) 별 신경을 안쓰고
남친과 다시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왜 남자를 집에 데리고 들어왔냐고 하시면서
뭐하는 애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군대에서 막 재대를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럼 백수냐며 대학은 나왔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나오지 않았다고 했더니 마구 화를 내시며
당장 만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ㅠㅠ
이 사회가 대학교를 나와야 한다고는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이런이유로 반대하실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사귀는 사이인걸 처음부터 말해주지 않았다고 화내십니다.
그리고 만나지 말라고 했을때 바지가랑이를 붙들어서라도 잡았어야하는데
아버지께서 다음에 얘기하자고 했을때 그냥 갔다고 저를 사랑하지않는답니다.
답답합니다.
제 남친 그때 안가고 멀리서 끝까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외국 담배회사직원입니다
아니 아직은 직원이 아니고 템프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지금 직원이되기위해 노력하고 있구요
직원이 된 후에 대학교에 들어가려했지만
너무 늦은감이 있어서 2007년도 수능을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저희 부모님께서 남자친구가 대학을 나오고
번듯한 직장이 있다면 교제를 허락할까요?
나중이되서 몰래 만났다고 속였다고 더 화내실까요?
남친과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