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는 넓어진 모공이나 잔주름 등을 울퉁불퉁한 피부를 메꿔주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화장품이예요. 우리나라는 최근에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아이오페 메이크업베이스는 뚜껑을 열고 윗부분을 누르면 메이크업베이스가 나옵니다.
누르는 힘에 의해 양을 조절할 수 있는데, 살짝 한번 누르는 양정도면 적당하네요.
색은 연한 베이지색이고, 일반 메베보다 조금 더 묽은 로션 정도의 질감으로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는데요, 사용감은 정말 정말~ 촉촉합니다. 수분이 많아서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 더 효과적을 듯싶네요. ^^ 제가 얼굴이 약간 노란빛인데, 바르고 나면 약간 투명한 느낌으로 피부톤을 환하고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구요.
얼굴에 바른 후 조금 두들겨주면 바로 피부에 싹~ 흡수되면서 갑자기 피부가 약간 파우더리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으로 바뀝니다. 이게 바로 메베가 미세한 잔주름과 모공을 메워주는 순간!
파운데이션이 잔주름과 모공에 들어가서 모공이 강조(?)되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하지만, 아이오페 는 잔주름과 모공이 매끄럽게 커버가 되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훨씬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매끄럽게 발리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파운데이션 밀리는 현상도 전혀 없구요.
[사용후기] 피부가 매끈~해지는 아이오페 메이크업베이스
잔주름과 모공 커버에 좋다는 프라이머를 하나 살까 하던 중에
화장품 카페에서 프라이머 기능의 메베가 있다는 후기를 보고
아이오페 링클 리파이닝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서 쓰고 있는데, 이거 아주 괜찮습니다.^^
참,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프라이머는 넓어진 모공이나 잔주름 등을 울퉁불퉁한 피부를 메꿔주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화장품이예요. 우리나라는 최근에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아이오페 메이크업베이스는 뚜껑을 열고 윗부분을 누르면 메이크업베이스가 나옵니다.
누르는 힘에 의해 양을 조절할 수 있는데, 살짝 한번 누르는 양정도면 적당하네요.
색은 연한 베이지색이고, 일반 메베보다 조금 더 묽은 로션 정도의 질감으로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는데요, 사용감은 정말 정말~ 촉촉합니다. 수분이 많아서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 더 효과적을 듯싶네요. ^^ 제가 얼굴이 약간 노란빛인데, 바르고 나면 약간 투명한 느낌으로 피부톤을 환하고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구요.
얼굴에 바른 후 조금 두들겨주면 바로 피부에 싹~ 흡수되면서 갑자기 피부가 약간 파우더리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으로 바뀝니다. 이게 바로 메베가 미세한 잔주름과 모공을 메워주는 순간!
파운데이션이 잔주름과 모공에 들어가서 모공이 강조(?)되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하지만, 아이오페 는 잔주름과 모공이 매끄럽게 커버가 되기 때문인지 평소보다 훨씬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매끄럽게 발리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파운데이션 밀리는 현상도 전혀 없구요.
확실히 메이크업 후 피부가 매끈한 느낌이 들어서 전 아주 만족스러워요.
(요즘 유행하는 매끈하고 반짝반짝한 도자기 피부랄까~ㅋㅋ)
추천대상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정도 연령에 잔주름과 모공을 살짝 커버하고 싶고,
촉촉한 메이크업을 원하시는 분께 제일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