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개보린,신발끈, 아아아아아아아악!!!! 제목그대로 입니다. 저 뭘 원하고,바라고 뒷바라지 해준것도 없습니다- 긍데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한심한 년이라니...ㅠ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말,,이말이 딱이네요. 저 사회생활 2년했죠. 그렇다고 뭐 용돈을 따로 준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놈은 학생이고,전 이제 갓 졸업한 회사 신입이었죠. 첫달월급때부터 적금붓고 저 혼자살기에 방값내며 공과금 다 빼고나니. 한달에 정확히 15만원 남아요. 그돈으로 점심값아낀다며 도시락싸갖고 다녔고 회사에 차비만 들고 다녔으니- 회사에서 어린게 독하다는말 정말 수없이 들었어요. 뭐 15만원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실분들도 있겠으나,회사생활에 1천원도 쉽게 안써지자나요. 저 이 15만원으로 남친 음식해주고,(남친 엄마가 음식을 너무 못해서 제가 해서 부쳐줬어요) 화장품 사주고,또 칭구들이랑 어디 여행간다면 비싼건 아니지만 옷사주고,뭐 이랬답니다. 저희집에서도 남친 엄마 음식못하는거 알아서 저한테 음식보내줄때 남친주라며 좀 여유롭게 해주고. 암튼,,뭐 이랬어요. 긍데 남친이 이번에 한영대 대학원에 붙었답니다. 요근래 논문땜에 대학원에 몇번 들어가더니 눈이 뒤집혔나봅니다. 갑자기 약속시간 저 정확히 3분늦었는데 갑자기 사람들 많은 사거리에서 저한테 소리 지르더군요. 뭐 왜 늦었냐 이런말은 전혀 없이..고작하는말이ㅠ 너 뭐하는 년이냐?계획없이 그따위로 살꺼냐?남들은 다 뼈절히 일하는데 넌 뭐하는거냐? 누구는 니나이에 공부하고 빠듯하게 사는데 넌 고작 평생 경리나 할꺼냐?(저 직업이 경리입니다.) 한심한년아,진짜 널보면 뭐하나 답답하다. 이말을 하더군요. 그래요,저 남들보다 잘난거 하나없습니다. 그렇다고 못나거나 뒤지는 일도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사람들 앞에서 이러는데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지금 왜우냐?병신같은년,이러면서 온갖 욕을 하더군요. 저 더이상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지하철 타고 집에왔어요., 집에와서 너무 화가나 울고,또 울고,내가 지난 2년간 이런대접받으려고 살았나 싶었고, 그날은 제인생에 쵝오로 많이 운날 인듯하네요. 이튿날 남친한테 말했더니 말실수 였다며,화가나서 말이 헛나왔다고 미얀하다고 싹싹빌더니. 오늘.,아니 정확히 한시간전. 갑자기 또 시작이네요. 문자 온 그대로"머리빈 년.한심한년.계획없이 사는년."이렇게 문자가와서 제가"꺼져"이랬더니. 나이 28살 쳐먹고 한다는말이 "내일 니네 부모 앞에서 망신을 주지"이럽니다. 한번은 실수로 넘어간다해도,똑같은 말을 두번이나ㅠ 정말 화납니다, 대학원가니 눈에 뵈는게 없나,그렇게 대학원 여자애들이랑 비교해주고 싶었나? 더욱더 화가나는건 이런건 아무일도 모른체 그놈을 믿고있는 부모님한테 욕했다는거에요. 오늘도 눈물만 뚝뚝입니다.얼마나 그말을 해주고 싶었나?개신발자식. 하늘이 노랗네요. 이런 배신감! 너 이 개 신발아! 니 주제는 퍽이나 잘난줄 아냐? 니네아빠 빽하나 믿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마라. 니가 대학원 공부하고 싶어서 갔냐?남들은 다 죠은곳 취업한다니깐 성적은 안좋지 남들보기 부끄럽지 그러니깐 간거 아니냐?인생 똑바로 살아라!! 지금껏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정말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막 써갔네요..에휴;;
2년 동안 뒷바라지 해주니,이제와서 "한심한 년" 이라니ㅠ
나쁜놈.개보린,신발끈,
아아아아아아아악!!!!
제목그대로 입니다.
저 뭘 원하고,바라고 뒷바라지 해준것도 없습니다-
긍데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한심한 년이라니...ㅠ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말,,이말이 딱이네요.
저 사회생활 2년했죠.
그렇다고 뭐 용돈을 따로 준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놈은 학생이고,전 이제 갓 졸업한 회사 신입이었죠.
첫달월급때부터 적금붓고 저 혼자살기에 방값내며 공과금 다 빼고나니.
한달에 정확히 15만원 남아요.
그돈으로 점심값아낀다며 도시락싸갖고 다녔고 회사에 차비만 들고 다녔으니-
회사에서 어린게 독하다는말 정말 수없이 들었어요.
뭐 15만원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실분들도 있겠으나,회사생활에 1천원도 쉽게 안써지자나요.
저 이 15만원으로 남친 음식해주고,(남친 엄마가 음식을 너무 못해서 제가 해서 부쳐줬어요)
화장품 사주고,또 칭구들이랑 어디 여행간다면 비싼건 아니지만 옷사주고,뭐 이랬답니다.
저희집에서도 남친 엄마 음식못하는거 알아서 저한테 음식보내줄때 남친주라며 좀 여유롭게 해주고.
암튼,,뭐 이랬어요.
긍데 남친이 이번에 한영대 대학원에 붙었답니다.
요근래 논문땜에 대학원에 몇번 들어가더니 눈이 뒤집혔나봅니다.
갑자기 약속시간 저 정확히 3분늦었는데 갑자기 사람들 많은 사거리에서 저한테 소리 지르더군요.
뭐 왜 늦었냐 이런말은 전혀 없이..고작하는말이ㅠ
너 뭐하는 년이냐?계획없이 그따위로 살꺼냐?남들은 다 뼈절히 일하는데 넌 뭐하는거냐?
누구는 니나이에 공부하고 빠듯하게 사는데 넌 고작 평생 경리나 할꺼냐?(저 직업이 경리입니다.)
한심한년아,진짜 널보면 뭐하나 답답하다.
이말을 하더군요.
그래요,저 남들보다 잘난거 하나없습니다.
그렇다고 못나거나 뒤지는 일도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사람들 앞에서 이러는데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지금 왜우냐?병신같은년,이러면서 온갖 욕을 하더군요.
저 더이상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지하철 타고 집에왔어요.,
집에와서 너무 화가나 울고,또 울고,내가 지난 2년간 이런대접받으려고 살았나 싶었고,
그날은 제인생에 쵝오로 많이 운날 인듯하네요.
이튿날 남친한테 말했더니 말실수 였다며,화가나서 말이 헛나왔다고 미얀하다고 싹싹빌더니.
오늘.,아니 정확히 한시간전.
갑자기 또 시작이네요.
문자 온 그대로"머리빈 년.한심한년.계획없이 사는년."이렇게 문자가와서 제가"꺼져"이랬더니.
나이 28살 쳐먹고 한다는말이 "내일 니네 부모 앞에서 망신을 주지"이럽니다.
한번은 실수로 넘어간다해도,똑같은 말을 두번이나ㅠ
정말 화납니다,
대학원가니 눈에 뵈는게 없나,그렇게 대학원 여자애들이랑 비교해주고 싶었나?
더욱더 화가나는건 이런건 아무일도 모른체 그놈을 믿고있는 부모님한테 욕했다는거에요.
오늘도 눈물만 뚝뚝입니다.얼마나 그말을 해주고 싶었나?개신발자식.
하늘이 노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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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 개 신발아! 니 주제는 퍽이나 잘난줄 아냐?
니네아빠 빽하나 믿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마라.
니가 대학원 공부하고 싶어서 갔냐?남들은 다 죠은곳 취업한다니깐 성적은 안좋지 남들보기 부끄럽지 그러니깐 간거 아니냐?인생 똑바로 살아라!!
지금껏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정말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막 써갔네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