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착한 신랑을 소개합니다♡...

멋쟁이마누라2006.12.04
조회244

나에 착한 신랑을 소개합니다♡...안녕하세요^^*~~

 

톡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써보아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약간 다리를 조금 한쪽을 걸을때 저는 장애인 입니다...

 

하지만 우리 착한 멋진 신랑을 만나서는 힘듣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저희 남친은 저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아끼는 그런 사람입니다...

저는 21살이고 오빠는 25입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아프기때문에 무지 걱정을 많이하셨습니다........

매일 사귀어도 오래 가지도 못하고 차이기만 하기에

저희 어머니께서도 이번에 사귀는 것을 무척 반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빠가 저한테 하는 행동이나...

오빠가 엄마에게 하는 행동을 보시고는 지금은 예비 사위 입니다....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몸에 좋다는것도 사서 오고 하니깐요~^^*

그러면서 하는말은 어머니 건정마세요...꼭 영원히 책임질꺼라는 그 한마디를 가끔하죠..

그렇게 하면 저희 부모님은 너무 흡족해하십니다.........

그리고 항상 아프다고 하면 퇴근 늦더라도 꼭 약사다주고~~

모르고 우산을 않가지고 왔다고 하면 약속도 마다하고 저에게로 달려오는 그 사람...

 

항상 힘들고 지칠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저희 착한 신랑입니다.....

다니면서도 꼬옥 항상 안아주는 그런 우리 착한 신랑입니다...

전철에서는 꼬옥 잡으라는 말만하지 안아주지는 않는 그사람..

공공장소만은 지키는 예의바른 한국남자입니다...

하지만 저를 절때 챙피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착한사람입니다....                                                  

 

항상 모든지 나부터 챙기는 그사람....

 

사랑하는 신랑아...아프지말고~~

우리 한날 한시에 같이 천국가자는 그말 약속지킬께.......

신랑도 아프지말고 비록 2년 다되어가진........

그리 많이 사귄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 자기 오래오래 사랑할께.....

자기도 나 변함없이 사랑하자..........

우리 알콩 달콩 오래오래 이쁜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요보얌♡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모든 장애우 분들도 저같이 이쁜사랑하시고요........

 

모든 커플들 오래 오래 가세요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