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들때 3일고생하다가 병원에서 하루꼬박 있다가.. 내진 한 50번도 더 한거같고 촉진제도 맞고 무통주사도 맞고 ...그래도 허리만 엄청 아파서.. 고생엄청하다가 밑에 더 찢고 출산 아들했음니다. 둘째는 36주때 2.8라고 크다고 운동 마니 하라고 해서 아기낳을 공포에 울면서 걷기운동 .. 10시간도 넘게 이주정도 하고 38주때 진통이 서서히 오더니.. 병원가서 한시간만에 둘째 딸 낳습니다. 꿈만 같아요.. 쉽게 낳아서 운동이 중요하더라구요.. 진통도 배로 오고.. 관장도 안했어요.. 병원가니. 5센치 열리고 태동검사한다고 30분누워있었는데.. 벌써 8센티 열리고.. 그래도 힘주는거 힘들긴 햇어요 간호사 손집어놓고 . 힘주라고 하고. .. 그래도 빨리 낳으니깐. 회음부 절개꼬맨곳도 아푸지도 않아요. 여러분 운동 마니 하세요.. 헤헤
둘째 출산후기
첫아들때 3일고생하다가 병원에서 하루꼬박 있다가.. 내진 한 50번도 더 한거같고
촉진제도 맞고 무통주사도 맞고 ...그래도 허리만 엄청 아파서.. 고생엄청하다가
밑에 더 찢고 출산 아들했음니다. 둘째는 36주때 2.8라고 크다고 운동 마니 하라고 해서
아기낳을 공포에 울면서 걷기운동 .. 10시간도 넘게 이주정도 하고 38주때 진통이 서서히
오더니.. 병원가서 한시간만에 둘째 딸 낳습니다. 꿈만 같아요.. 쉽게 낳아서
운동이 중요하더라구요.. 진통도 배로 오고.. 관장도 안했어요.. 병원가니. 5센치 열리고
태동검사한다고 30분누워있었는데.. 벌써 8센티 열리고.. 그래도 힘주는거 힘들긴 햇어요
간호사 손집어놓고 . 힘주라고 하고. .. 그래도 빨리 낳으니깐. 회음부 절개꼬맨곳도
아푸지도 않아요. 여러분 운동 마니 하세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