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톡을 자주보는 25살.......젊은 사내입니다. 저는 지급 계약진이지만 게임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수습사원 딱지를 뗄지... 월급이 넘 적으용...ㅡㅜ) 요즘 심각한 고민때문에 혹시 이런 경험이 있거나 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작년봄에 여자친구를 맞났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벤처회사이고 한건물에 it회가가 많거든요. 그 옆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복도에서 매일보니 인사도 하고... 우리회사 직원이 5명이다 보니 옆 회사랑 같이 술자리나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그렇게 친해;졌죠... 나같은 동생하나 있으면 좋게다고 하던 그녀...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웃어넘기더군요.... 하도 좋다고 따라다니니...조금씩 문을 열어고 작년가을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7살연상이 그녀.. 얼굴이 동안이라 한4살정도인줄 알았지...7살이라 약간 놀랐지만 저는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올 여름이었나요... 아무래도 둘만 알고 사귀기에는 너무 깊어졌습니다.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친은 가끔 그래요...미안하다고.. 자기가 나이가 조금만 어렸으면 신경안써도 될일을.... 올 여름방학때부터 부모님한테 결혼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반대심하게 하셨습니다. 아버지에게 맞기도 하고 엄마는 우시면서 안된다고 하고... 25밖에 안되었는데 무슨 결혼을 하냐면서... 거의 한달가량 냉냉한 집 분위기 넘 싫터군요.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얼마전에 엄마가 회사근처로 와 여친을 만나고 갔다고 합니다. 여친한테 무슨이야기를 했냐고 하니까 안좋은 소리를 들었는지 말을 안하더군요. 사실 사면초가라는게 양쪽부모님다 적극적으로 말리시는 중이고 친구들도 요즘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내색은 안하지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지 유독 요즘 수척해지고 자주 눈물을 흘리더군요.... 어디서 어떻게 실마리를 풀지 모르겠습니다.
7살연상과 사귀면 그렇게 힘든가요!?(조언내공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톡톡을 자주보는 25살.......젊은 사내입니다.
저는 지급 계약진이지만 게임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수습사원 딱지를 뗄지... 월급이 넘 적으용...ㅡㅜ)
요즘 심각한 고민때문에 혹시 이런 경험이 있거나 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작년봄에 여자친구를 맞났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벤처회사이고 한건물에
it회가가 많거든요. 그 옆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복도에서 매일보니 인사도 하고... 우리회사 직원이 5명이다 보니 옆 회사랑 같이
술자리나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그렇게 친해;졌죠...
나같은 동생하나 있으면 좋게다고 하던 그녀...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웃어넘기더군요....
하도 좋다고 따라다니니...조금씩 문을 열어고 작년가을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7살연상이 그녀.. 얼굴이 동안이라 한4살정도인줄 알았지...7살이라 약간 놀랐지만
저는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올 여름이었나요... 아무래도 둘만 알고 사귀기에는 너무 깊어졌습니다.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친은 가끔 그래요...미안하다고.. 자기가 나이가 조금만 어렸으면
신경안써도 될일을.... 올 여름방학때부터 부모님한테 결혼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반대심하게 하셨습니다. 아버지에게 맞기도 하고
엄마는 우시면서 안된다고 하고... 25밖에 안되었는데 무슨 결혼을 하냐면서...
거의 한달가량 냉냉한 집 분위기 넘 싫터군요.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얼마전에 엄마가 회사근처로 와 여친을 만나고 갔다고 합니다.
여친한테 무슨이야기를 했냐고 하니까
안좋은 소리를 들었는지 말을 안하더군요.
사실 사면초가라는게 양쪽부모님다 적극적으로 말리시는 중이고
친구들도 요즘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내색은 안하지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지 유독 요즘 수척해지고
자주 눈물을 흘리더군요....
어디서 어떻게 실마리를 풀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