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난 더 없이 슬프다 슬픔이 가슴에 꽉차버려 터질것 같은데.... 소리 없이 흐느낄 뿐이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 더 살아도 그다지 행복할것 같지 않다 아침에 눈 떠 아무 생각없이 출근하고.. 회사에선 시간 때우기식으로 있다가 퇴근 텅빈방에 혼자 잠들고 일어나고... 내가 원했던 독립이지만.. 쓸쓸하다 인연이 없어... 아니지 주위에선 내 눈이 높다고 하지.. 암튼 혼자 살겠노라고 말을 했다 30살! 너무 이른 결정 아니냐고 천천히 사람 만나면서 생각 하라고하지만...난 맘의 문을 닫았다 이성에게만 맘의 문을 닫은게 아니라 내 주위의 친구,동료 선배 모든이에게 조차 이제 멀어지려한다 화창한 주말... 내 속 맘 털어 놓고 얘기할 사람조차 없다 지금 내 심정을 얘기한다면 그네들에게 맘을 무겁게 할거 같아 안부전화시에도 일부러 밝은척 내 속맘은 그냥 꼭꼭 감춘다 나 살기 싫다고, 모든 남자란 존재에 관심이 없다고, 아니 재수 없다고 그리고, 이렇게 .... 모든이들에게 맘을 닫아 버리고 영원히 혼자로 살까봐 두렵다고.. 나 혼자 모든걸 감당할 자신이 없다고....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슬프다고 .........말하고 싶다 어둡고긴밤 뒤에 찾아오는 새벽이 나에게도 있을지...작은 것에도 감사할줄 알았건만 왜 불평만 늘어 가는지.... 하루 하루 살아내기가 그저 힘겹기만 하다
혼자 맞이하는 서른살의 쓸쓸함...
화창한 봄날...
난 더 없이 슬프다
슬픔이 가슴에 꽉차버려 터질것 같은데.... 소리 없이 흐느낄 뿐이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
더 살아도 그다지 행복할것 같지 않다
아침에 눈 떠 아무 생각없이 출근하고.. 회사에선 시간 때우기식으로 있다가 퇴근
텅빈방에 혼자 잠들고 일어나고... 내가 원했던 독립이지만.. 쓸쓸하다
인연이 없어... 아니지 주위에선 내 눈이 높다고 하지.. 암튼 혼자 살겠노라고 말을 했다
30살! 너무 이른 결정 아니냐고 천천히 사람 만나면서 생각 하라고하지만...난 맘의 문을 닫았다
이성에게만 맘의 문을 닫은게 아니라 내 주위의 친구,동료 선배 모든이에게 조차 이제 멀어지려한다
화창한 주말... 내 속 맘 털어 놓고 얘기할 사람조차 없다
지금 내 심정을 얘기한다면 그네들에게 맘을 무겁게 할거 같아 안부전화시에도 일부러 밝은척 내 속맘은 그냥 꼭꼭 감춘다
나 살기 싫다고, 모든 남자란 존재에 관심이 없다고, 아니 재수 없다고
그리고, 이렇게 .... 모든이들에게 맘을 닫아 버리고 영원히 혼자로 살까봐 두렵다고..
나 혼자 모든걸 감당할 자신이 없다고....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슬프다고 .........말하고 싶다
어둡고긴밤 뒤에 찾아오는 새벽이 나에게도 있을지...작은 것에도 감사할줄 알았건만 왜 불평만 늘어 가는지.... 하루 하루 살아내기가 그저 힘겹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