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친구

오예2006.12.05
조회431

몇일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젓습니다.

그녀와사귄지는 한..20일정두된후에 헤어진거같네요.

처음에 알고지내던사이었는데 제가 자꾸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급조로 고백하고 사귄것도 급조로 사겼습니다

전 이여자애 나좋아하게만들면된다고생각했죠.

문자로도 그러더라구요 자기도 좋아진다구

전 좋았죠. 그렇게 잘만다나다가 그녀의단점을 하나제가 지적했어요.

그녀는 말만너무잘하는거죠; 행동으론 옴기질않고 말만잘하는겁니다.

전 그게 너무 안좋다구생각하고있었죠

그래서 그것좀 고쳐달라구 말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만나다보니 제가 느낌이오더군요.

얘는 날안좋아하는구나.

말만이렇게하는거구나 하구요

그렇게 전 얘가 조만간 헤어지자고말할꺼같은 느낌을받았습니다.

제친구들에게도 그렇게 말했지만 다들 그냥 니가 그냥 그러는거라고들하더군요

근데 제 느낌대로.그녀는 친구로 다시 지내자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이유는 제가 원하는대로 변할수도없고 자신도없다고하더군요

전 그래서 다시생각해보라고 했는데 그냥..씹혀버렸습니다.

그다음날 문자한통이오더군요 보고싶다고 그래서 전 헤어젓는데 무슨센스냐.이래버렸죠

그러더니 별뜻은없다고하더군요.ㅎㅎ 그렇게 몇일이지난뒤 제가 문자를해봤습니다

이른새벽이었기에 다음날에 올줄알았는데 바로오더군요 여차여차하다가 갑자기 너 보고싶다니까

담에보면돼지뭐~이러더라구요. 잡아보고싶은맘이 간절했는데.아무리봐도 안됄꺼같네요..

아..그리고 그전에 그녀가 그러더군요 나는 자기의 난감이라고.

그게뭐냐니까 장난감이라더군요 전 그냥웃어넘겼는데 생각해보니 뜻이있는말이었던거같네요.ㅎㅎ

좋은리플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