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 근처 배다리에 있는 캠퍼스웨딩홀 진짜 안되겠네

12월의 신부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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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배다리에 위치한 캠퍼스 웨딩홀에서 잔치를 했습니다.

잔치가 끝나고 계산을 할려는데 돈이 생각보다 인원수보다 많이 청구 된것입니다.

그래서 어찌된 영문인지 따져보니 자기네들은 확실히 했다고 하더이다.

할수없이 돈을 전부 계산하고 나왔지만 왠지 바가지 쓴거같은 기분이 가시질 않습니다.

캠퍼스 웨딩홀에서 잔치를 하신분중 바가지 쓰셨다고 생각됐던분 안계시나요?

원래 그런데는 요금을 바가지로 청구하는게 관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