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그리고 두근거림.. 1. 예전에....바지에 똥싸고..-_-; ...교실안에 조용히 앉아있으니...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러더라... 선생님:누구 똥쌌나요?-_-;; 그때 난 너무나 떨렸지만...아이큐가 80은 넘었기에..-_- 당연이 아닌척 하며..공부에 몰두 하고 있었다... 러브:174쪽..5번째줄...이거 시험에 나오겠구나...흠흠...체크해둬야지~ 선생님:러브? 러브:씨발!!!!!!!!!아니예요!!전 아니라구요!!!!!!!-_ㅜ!!!! 선생님:너,너..구나-_-;씻구와라....;; 2. 동네 아는 형들이 나보고 그랬다... 형들:이야..러브 손 이쁜데? 러브:(*__)수줍.... 형들:-_-;;씹.......;;;흠....러브야.. 러브:네?(*__) 형들:그 표정은 그만해라..-_-;뒤지기전에... 러브:알았소 -_-; 형들:손도 이쁜데...뭐 하나 갈켜줄까? 러브:뭐죠?^^? 그건 도둑질이였다..-_-;; 손 이쁘면..도둑질 잘 하나? 하지만 손이 이쁜 나는 도둑질에 재능이 있었다...-_- 동네 형들이 그랬다.. 형들:헉..씨발 이새끼..진짜 꾼이다..꾼!!! 물론..지금은 도둑질 안하지만....아직도... 그때 도둑질 할때의 그 스릴..-_-;그 떨림은 잊을수 없다... 물론...철없던 어린시절이였다.. 3. 아버지가 말했다... 어떤 과목이든....빵점만 안하면 된다고..-_-; 그래서 아버지는 객관식 문제에 올..4번으로 찍어버린 내 시험지를 보고는...;; 쓰라린 한숨을 지으셨다.... (그때 진짜 죽는줄 알았다..-_-졸라 떨렸지....) 그리고 억지로 눈물을 삼킨채..말씀하셨다... "하하..역시 내 아들이네~!!정말 장하구나..지금껏 빵점은 하나도 없었으니..!! 여보 정말 장하지 않소?" 어머니:둘다 나가!!!! -_-; 4. 겨울에 추워서 떨었다...-_-;;; 5. 여름에 바닷가에...수영하러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겨울이였다..-_-; 그래서 추워서 또 떨었다... 6. 독자:러브님..잠깐..^^그딴식으로 쓰지마세요.. 러브:-_- 7. 중학시절...우리반 쌈 꼴지하는 녀석이 나에게 도전해왔다..-_-;; 하하..아무리 내가 허접해도 그렇지... 자존심이 몹시 상해서...난 그녀석을 마주보며... 떨었다...-_-; 물론 내가 이기긴 했다.. 8. 내한테 깨진 이후 로 그녀석은 하루에 한번씩 도전했고..-_-; 난 하루에 한번씩 떨었다..아니 그래..쫄았다..;;; 9. 결국 그녀석은 내 꿈속에서 까지 나왔고..-_-; 땀에 흠뻑 젖어있던 나는..알수없는 살기에..몸을 떨곤했다.. 10. 어리게만 보이던 사촌 여동생들을.... 설날때 만났는데..... 성숙해져서 놀랬다..-_-;; 항상 그랬던것처럼 그애들은...순수한 마음으로.. 나에게 팔짱끼고 그랬는데..난...그만.... 싸버렸;;;;;;;;;;;; 으면 야설이겠지?-_-;; 수줍어 해버렸다.... 내 가슴은 마구 두근거렸고.... 그녀들은....나의 심장소리를 들었던것일까? 사촌:오빠... 러브:으,응....? 사촌:변태!!! 물론... 난 화장실 문을 잠그고...울었다... 11. 아버지께서 생전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오신날.... 물론 새것이 아닌 중고였지만....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에...내 마음은 너무나 떨려왔다... 12.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_-; 위에서 나왔던 사촌 여동생얘기다.. 사촌 여동생이...솔직히 좀 까지긴했다..-_-; 그래도 그렇지..!!! 장난으로 내 입술에-_-그 지랄을 해버렸;;;;;; 그 후로 사촌동생 볼때마다 두근거려왔다..-_-; 그래..나..변태 맞다..-_- 13. 집에서.. 항상 동생에게 이상한(?)장난을 치는 나... 나의 그런 장난이..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한번은 동생이 참고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던지... 의자를 집어던져버렸다...!! 난...흥분을 감추지 못한채...소리질렀다.. 러브:이,이..씨발롬이.....!!너...미쳤냐? 하지만... 그래...나..그때 떨고있었다..-_-; 14. 스타크 세계에 입문한지....5년째.... 5년간 항상 지던 색히한테....뽀로꾸로....1:1 이겼을때..... 행복함에 떨었다...-_-; 물론 그녀석은 아직까지 나에게 지랄댄다.. -야이..개색아..나한테 500번지다가 한번 이기니까... 잠수타냐?씨발롬..-_-;어서 다시 맞장떠~!!! 15. 군 입대 하기 1분전..... 졸라 떨리더라...ㅋㅋㅋ 16. 훈련소에서 조교가 온갖욕을 퍼부을때.... 그땐 더이상 떨릴것도 없었다..-_- 적응됐다.. 17. 훈련소에서... 부모님 편지 받아봤는가......? 사랑하는...우리 아들...로 시작되는... 졸라....떨리지...? 아니...눈물 나오는게 맞나..? 아직도 잊을수 없다... 그 당시의 떨림..두근거림....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추억들...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가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하지만... Last. 사랑했던 사람을 만났을때.... 그때의 그 떨림..그 두근거림이란....^^ 지금까지의 모든 추억 을 바꿔서라도.... 그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미치도록 두근거렸던....내 마음을.... 다시 느껴볼수 있다면........ v v vvv
떨림..그리고 두근거림..
떨림..그리고 두근거림..
1.
예전에....바지에 똥싸고..-_-;
...교실안에 조용히 앉아있으니...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러더라...
선생님:누구 똥쌌나요?-_-;;
그때 난 너무나 떨렸지만...아이큐가 80은 넘었기에..-_-
당연이 아닌척 하며..공부에 몰두 하고 있었다...
러브:174쪽..5번째줄...이거 시험에 나오겠구나...흠흠...체크해둬야지~
선생님:러브?
러브:씨발!!!!!!!!!아니예요!!전 아니라구요!!!!!!!-_ㅜ!!!!
선생님:너,너..구나-_-;씻구와라....;;
2.
동네 아는 형들이 나보고 그랬다...
형들:이야..러브 손 이쁜데?
러브:(*__)수줍....
형들:-_-;;씹.......;;;흠....러브야..
러브:네?(*__)
형들:그 표정은 그만해라..-_-;뒤지기전에...
러브:알았소 -_-;
형들:손도 이쁜데...뭐 하나 갈켜줄까?
러브:뭐죠?^^?
그건 도둑질이였다..-_-;;
손 이쁘면..도둑질 잘 하나?
하지만 손이 이쁜 나는 도둑질에 재능이 있었다...-_-
동네 형들이 그랬다..
형들:헉..씨발 이새끼..진짜 꾼이다..꾼!!!
물론..지금은 도둑질 안하지만....아직도...
그때 도둑질 할때의 그 스릴..-_-;그 떨림은 잊을수 없다...
물론...철없던 어린시절이였다..
3.
아버지가 말했다...
어떤 과목이든....빵점만 안하면 된다고..-_-;
그래서 아버지는 객관식 문제에 올..4번으로 찍어버린 내 시험지를 보고는...;;
쓰라린 한숨을 지으셨다....
(그때 진짜 죽는줄 알았다..-_-졸라 떨렸지....)
그리고 억지로 눈물을 삼킨채..말씀하셨다...
"하하..역시 내 아들이네~!!정말 장하구나..지금껏 빵점은 하나도 없었으니..!!
여보 정말 장하지 않소?"
어머니:둘다 나가!!!!
-_-;
4.
겨울에 추워서 떨었다...-_-;;;
5.
여름에 바닷가에...수영하러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겨울이였다..-_-;
그래서 추워서 또 떨었다...
6.
독자:러브님..잠깐..^^그딴식으로 쓰지마세요..
러브:-_-
7.
중학시절...우리반 쌈 꼴지하는 녀석이 나에게 도전해왔다..-_-;;
하하..아무리 내가 허접해도 그렇지...
자존심이 몹시 상해서...난 그녀석을 마주보며...
떨었다...-_-;
물론 내가 이기긴 했다..
8.
내한테 깨진 이후 로 그녀석은 하루에 한번씩 도전했고..-_-;
난 하루에 한번씩 떨었다..아니 그래..쫄았다..;;;
9.
결국 그녀석은 내 꿈속에서 까지 나왔고..-_-;
땀에 흠뻑 젖어있던 나는..알수없는 살기에..몸을 떨곤했다..
10.
어리게만 보이던 사촌 여동생들을....
설날때 만났는데.....
성숙해져서 놀랬다..-_-;;
항상 그랬던것처럼 그애들은...순수한 마음으로..
나에게 팔짱끼고 그랬는데..난...그만....
싸버렸;;;;;;;;;;;;
으면 야설이겠지?-_-;;
수줍어 해버렸다....
내 가슴은 마구 두근거렸고....
그녀들은....나의 심장소리를 들었던것일까?
사촌:오빠...
러브:으,응....?
사촌:변태!!!
물론...
난 화장실 문을 잠그고...울었다...
11.
아버지께서 생전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오신날....
물론 새것이 아닌 중고였지만....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에...내 마음은 너무나 떨려왔다...
12.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_-;
위에서 나왔던 사촌 여동생얘기다..
사촌 여동생이...솔직히 좀 까지긴했다..-_-;
그래도 그렇지..!!!
장난으로 내 입술에-_-그 지랄을 해버렸;;;;;;
그 후로 사촌동생 볼때마다 두근거려왔다..-_-;
그래..나..변태 맞다..-_-
13.
집에서..
항상 동생에게 이상한(?)장난을 치는 나...
나의 그런 장난이..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한번은 동생이 참고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던지...
의자를 집어던져버렸다...!!
난...흥분을 감추지 못한채...소리질렀다..
러브:이,이..씨발롬이.....!!너...미쳤냐?
하지만...
그래...나..그때 떨고있었다..-_-;
14.
스타크 세계에 입문한지....5년째....
5년간 항상 지던 색히한테....뽀로꾸로....1:1 이겼을때.....
행복함에 떨었다...-_-;
물론 그녀석은 아직까지 나에게 지랄댄다..
-야이..개색아..나한테 500번지다가 한번 이기니까...
잠수타냐?씨발롬..-_-;어서 다시 맞장떠~!!!
15.
군 입대 하기 1분전.....
졸라 떨리더라...ㅋㅋㅋ
16.
훈련소에서 조교가 온갖욕을 퍼부을때....
그땐 더이상 떨릴것도 없었다..-_-
적응됐다..
17.
훈련소에서...
부모님 편지 받아봤는가......?
사랑하는...우리 아들...로 시작되는...
졸라....떨리지...?
아니...눈물 나오는게 맞나..?
아직도 잊을수 없다...
그 당시의 떨림..두근거림....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추억들...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가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하지만...
Last.
사랑했던 사람을 만났을때....
그때의 그 떨림..그 두근거림이란....^^
지금까지의 모든 추억 을 바꿔서라도....
그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미치도록 두근거렸던....내 마음을....
다시 느껴볼수 있다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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