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 7분전.... 한가하게 글 읽다가...저도 하소연 좀 ㅋ 저는 개인 회사에 다니는데... 하는 일은 관리, 경리, 설계...중간에 낑겨서 세가지 일을 다 합니다...ㅋ 다 아시죠...경리일 같은 경우는 복잡한건 회계사가 다 해주고있고 매입,매출....설계...이정도...만... 그리고...여직원이다 보니...그때 그때 필요한 일도 가끔 하곤 하죠... 지금하는 일에 불만은 없어요...일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으면 시간도 잘가고...재밌죠... 그리고...기계쪽에 관심이 많은지라...cad에서 cam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짬짬히 공부도 하구 있구요...아마도...1년뒤에는...다른 회사에서 cam을 하고 있다고... 글을 올릴지도 모릅니다... 음...저희 회사엔 저보다 8살 많은 대리가 있습니다.... 대리님이..맞지만...너므 미워서..대리아저씨...라고 할께요....ㅋ 입사한지 7년쯤됐다고 들었는데...5년째 대리라고 하네요...만년대리아저씨~ㅋ 그 아저씨...그만히 보면...청소를 참으로!! 열심히 하십니다... 쓰레기도 잘 같다 버리시고...수건도 잘 빠시고.... 그런 대리 아저씨 언제나 저한테 불만이 있죠.... 개수대를 안치운다는거...ㅡㅡ;; 저희 커피 타 마시고 양치하는....정수기 옆에 있는...그 개수대... 저는 물도 잘 안마시고..커피도 안마셔요..그러니...제가 하루에 개수대 앞을 지나는 횟수는 하루에 양치할때 한번...ㅡㅡ;;일부로는 안가지드라구요... 글고...본인이 양치하고 뒷처리는 본인이 해야 하는거자나요...남껀 드럽자나요... 암튼...그렇게 입사하고 일때문에도 아니고...그걸로 테클을 걸어서... 이제는 그래...한다...해...하고...합니다...시간 날때마다...생각날때마다.... 그렇게...지나고...이젠...수건을 빨라네요....수건... 본인들 손 씻고...사용하는..수건... 저희 회사...따듯한 물 나오는것도 아니고...지금은 손이 시려워서 손두 못씻어요.... 근데....그 물로 수건을 빨래요...술 자리가 있을때 마다 그런걸로 저를 씹는다고 합니다... 조만간...밥 통사서...밥도 하라고 하겠어요...ㅋㅋ 제가 늦게 졸업해서 첫직장인데...환기도 안되는 사무실에서 담배 피우시고...여기저기 재는 기본으로 떨어져 있고....길거리에 침뱉고 발로 쓱~문지르는거 아시죠? 그렇게 문지르십니다... 대리아저씨 말고...다른 사람들이.... 쓰레기통에도 침에 담배에...그거 물로 씻을려면...구역질에 몇번 올라옵니다... 그래도 불만 없이 그냥 있었는데...생산직 사람들이 쓰는 수건도 빨라는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어제...대리아저씨가 내 뒷대마를 그런걸루 자꾸 깐다길래...승질같아서...그만두고 싶었는데... 그래도...아직...이 회사에서 배울게 남아있어서...꾹!참고...웃으면서 출근했습니다...ㅋㅋㅋ 저 잘했죠~
얼음을 깨고...그물에 빨래를 해 보아효~ㅋㅋ
점심 시간 7분전....
한가하게 글 읽다가...저도 하소연 좀
ㅋ
저는 개인 회사에 다니는데...
하는 일은 관리, 경리, 설계...중간에 낑겨서 세가지 일을 다 합니다...ㅋ
다 아시죠...경리일 같은 경우는 복잡한건 회계사가 다 해주고있고
매입,매출....설계...이정도...만...
그리고...여직원이다 보니...그때 그때 필요한 일도 가끔 하곤 하죠...
지금하는 일에 불만은 없어요...일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으면 시간도 잘가고...재밌죠...
그리고...기계쪽에 관심이 많은지라...cad에서 cam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짬짬히
공부도 하구 있구요...아마도...1년뒤에는...다른 회사에서 cam을 하고 있다고...
글을 올릴지도 모릅니다...
음...저희 회사엔 저보다 8살 많은 대리가 있습니다....
대리님이..맞지만...너므 미워서..대리아저씨...라고 할께요....ㅋ
입사한지 7년쯤됐다고 들었는데...5년째 대리라고 하네요...만년대리아저씨~ㅋ
그 아저씨...그만히 보면...청소를 참으로!! 열심히 하십니다...
쓰레기도 잘 같다 버리시고...수건도 잘 빠시고....
그런 대리 아저씨 언제나 저한테 불만이 있죠....
개수대를 안치운다는거...ㅡㅡ;;
저희 커피 타 마시고 양치하는....정수기 옆에 있는...그 개수대...
저는 물도 잘 안마시고..커피도 안마셔요..그러니...제가 하루에 개수대 앞을 지나는 횟수는 하루에
양치할때 한번...ㅡㅡ;;일부로는 안가지드라구요...
글고...본인이 양치하고 뒷처리는 본인이 해야 하는거자나요...남껀 드럽자나요...
암튼...그렇게 입사하고 일때문에도 아니고...그걸로 테클을 걸어서...
이제는 그래...한다...해...하고...합니다...시간 날때마다...생각날때마다....
그렇게...지나고...이젠...수건을 빨라네요....수건...
본인들 손 씻고...사용하는..수건...
저희 회사...따듯한 물 나오는것도 아니고...지금은 손이 시려워서 손두 못씻어요....
근데....그 물로 수건을 빨래요...술 자리가 있을때 마다 그런걸로 저를 씹는다고 합니다...
조만간...밥 통사서...밥도 하라고 하겠어요...ㅋㅋ
제가 늦게 졸업해서 첫직장인데...환기도 안되는 사무실에서 담배 피우시고...여기저기 재는 기본으로 떨어져 있고....길거리에 침뱉고 발로 쓱~문지르는거 아시죠? 그렇게 문지르십니다...
대리아저씨 말고...다른 사람들이....
쓰레기통에도 침에 담배에...그거 물로 씻을려면...구역질에 몇번 올라옵니다...
그래도 불만 없이 그냥 있었는데...생산직 사람들이 쓰는 수건도 빨라는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어제...대리아저씨가 내 뒷대마를 그런걸루 자꾸 깐다길래...승질같아서...그만두고 싶었는데...
그래도...아직...이 회사에서 배울게 남아있어서...꾹!참고...웃으면서 출근했습니다...ㅋㅋㅋ
저 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