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린 학생 심정을 이해한다면서 엄마가 가정을 버리지 않을테니 기다려 보다는 한심한 리필이 더 화가 나네요. 남편, 자식 속이고 다른 남자 만나고 사랑한다면서 가정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 자체가 어떻게 나오는지. 그런 가정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솔직하지 못하고 위선적인 부부, 가정의 형태가 지금 이 꼴로 나타나고 있는데. 엄마도 여자니까 이해하라고 하는 사람들, 세상의 룰을 지킬 자신 없으면 가정을 만들지 말았어야죠. 온통 정신 나간 아줌마 아저씨들 천지야. 한심하긴.
가정을 버리지는 않을거라고요. 한심하군
글 올린 학생 심정을 이해한다면서 엄마가 가정을 버리지 않을테니 기다려 보다는 한심한 리필이 더 화가 나네요. 남편, 자식 속이고 다른 남자 만나고 사랑한다면서 가정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 자체가 어떻게 나오는지. 그런 가정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솔직하지 못하고 위선적인 부부, 가정의 형태가 지금 이 꼴로 나타나고 있는데. 엄마도 여자니까 이해하라고 하는 사람들, 세상의 룰을 지킬 자신 없으면 가정을 만들지 말았어야죠. 온통 정신 나간 아줌마 아저씨들 천지야. 한심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