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좀 갈취주세요,,,,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나이 28.. 이제 결혼할 나이예요,.... 전 결혼은 신중한거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짐 만나고 있는 사람은 결혼 상대자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 정이 뭔지 헤어지질 못하고 있어요,,,, 결혼 하면 고생길이 훤하다는걸 알면서도, 사랑받지 못하면서 살껄 알면서도,,, 제맘이 아프지 않게 헤어지고싶어요,,, 하루에두 헤어져야지 하다가도,, 말을 못하고 머리는 헤어지라고하는데,,,, 자꾸 맘이 그사람을 잡아요,,,
아프지않게헤어지는법
방법좀 갈취주세요,,,,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나이 28..
이제 결혼할 나이예요,....
전 결혼은 신중한거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짐 만나고 있는 사람은 결혼 상대자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 정이 뭔지 헤어지질 못하고 있어요,,,,
결혼 하면 고생길이 훤하다는걸 알면서도, 사랑받지 못하면서 살껄 알면서도,,,
제맘이 아프지 않게 헤어지고싶어요,,,
하루에두 헤어져야지 하다가도,, 말을 못하고
머리는 헤어지라고하는데,,,, 자꾸 맘이 그사람을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