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거의 1달조금더된거 같습니다. 제 친한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저를 보여주고 같이 놀다가 친해진게 계기가 되어서 여자소개좀 해달라구 농담으로 던저본 말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여자친구는 바로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1주일후에 약속을 잡고 만났습니다. 처음봤을땐 솔직히 별로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보면 솔직히 보이는게 외모뿐이 없었기때문에 별로라고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이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전 그전에 사겼던 여자애들은 대부분 이쁜편이였습니다 전 친한친구들에게 항상 제 여자친구가되면 보여주는 편이기때문에 저랑 친구들은 서로 욕도 자주하고 비난도 자주하고 그러는데 다이뿌다고 그래서 여지껏 꾀나 여자를 잘사긴거같았습니다. 그렇다구 저는 잘생긴 편은아닌데...어디가서 이상하단 소리는 안듣습니다 패션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어서 스타일도 좋으면 좋다고는 하지. 이상하다는 소리는 안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만나서 까페가서 얘기좀하다가 제가 낯을 좀가려서 술마시로 가면서 얘기좀 하다가 10시쯤에 헤어져서 집에 보냈습니다. 저는 서울사람이고 제가 소개받은사람도 서울사람입니다. 저는 성남쪽에있는 학교를 다니면서 그쪽부분에서 자취를하고있고 소개받은 그녀는 천안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말바께 볼수가 없었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만나면서 저는 그녀에게서 이상한 감정을 느낀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별로라고 느낀그녀가 점점 좋아지고 제가 무뚝뚝한성격이라 먼저 문자나 전화도 잘안합니다. 근데 그녀역시 좀 무뚝뚝하고 연락을 잘안해서 항상 제가먼저하고 전화도 항상제가 먼저합니다. 약간은 서운한게 있었는데 저는 그녀가 마음에들어갈수록 연락하는 횟수가 잦아졌고 만나면 만날수록 그녀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금씩더 만나면서 얘기도 자주하고 그러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저와 소개팅을 받기전에 사겼던사람인데 자그마치 5년을 사겼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100일을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그녀와 사기면 정말 잘해줄려고 마음도 먹고 사기기전에 만날때부터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저번주 토요일날 그녀에게 고백을했습니다. 집에대려다주고 가는데 그녀문자로 "너나한테 할말있었냐?" 이래서 제가 있었는데 말못하겠다고 그랬더니 하라길래 가던길 돌려서 다시 그녀한테 갔습니다. 그리고 집앞이라고 잠깐나오라 해서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대답을 못듣고 그냥 집에왔는데.. 나랑 만나면 좋다고 그러면서 아직은 사귈맘이없대서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서 그냥 다음주에 만나서 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도 알겠다고 그러자구 막 그러면서 또 저는 자취방으로 왔죠. 그러고 저번주 토요일날 그녀를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근데 예상외로 금요일날 저와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소개팅주선자)와 가치 술을먹었는데 먹다가 그녀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술을 마시고있는데 이리로 오고싶다는 듯이 말을해서 제가 보고싶다고 오라고 했는데 그녀가 "니가와" 이러케 말해서 또 제가 신정네거리에서 새벽 2시반에 택시를 타고 시흥으로 갔습니다 제친구와 제친구 여자친구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갔는데. 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2차로 막걸리집가서 4시까지 무쟈게 달렸습니다. 제가 주량이 소주 3잔에서 1병입니다.. 근데 그날은 친구들과 마실때 1병반정도를 마시고 갔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알딸딸했는데.. 또 술먹자해서 거절하기도 모하고 그래서 가서 또마셨습니다.... 그러다 친구여자친구가 뻣어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는 둘이 MT를 갔습니다 -_-;; 아주 쫌 뻘쭘한상황인데 도와주려고 저와 그녀역시 MT를 들어가서 얘기하다가 좀 진정되서 나가려는찰라/// 제친구가 쓸때없이 저보고 방하나 더잡아서 여기서 같이있자고 막 말을하길래... 또 쫌 민망하고 그래서 제가 싫다고 하니까 그녀한테 막 말을하면서 막 설득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녀도 알았다고 있다가 온다해서 둘이 잠깐 딴데가서 얘기좀하다가 너무추어서 MT를 들어갔습니다 친구 옆방으로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다시 물어봤습니다. 나랑 사귈의향은 있냐고.......... 있다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다시 고백을했는데.. 대답이없더군요... 그녀가 술이좀 취해서. 그녀가 계속 닥쳐 닥쳐 -_ㅠ 이러더군요... 할말도 없고 닥치라는데 어쩌겠습니까 ㅠㅠ닥쳐야지....ㅠㅠ 그러다가 스르르 잠이들어부렸습니다.... 전 친구 7시 30분에 쫌 깨워달라고 부탁해서 6시부터 1시간반동안 - _- 핸드폰으로 붕어빵타이쿤을 하면서.. 심심하게 놀고있었죠.......... 그러고 깨운담에 그녀는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이불도 안덮길래 똑바로 눞히고 이불덮어주고 저는 베게 하나들고 바닥에서 웅크리고 잤죠 -_ㅠ;; 그러고 아침에 인나서 밥먹고 또 그녀 집으로 보내주고 다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일요일 밤에 자취방으로와서 할게 너무없어서 그녀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1일날 핸드폰이 풀렸는데 - _- 앵꼬날때까지 전화를했습니다.. 그렇게 할말이없었는데도 전 그냥 그녀 목소리만 들어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속으로 잘되가는구나... 10번찍으면 넘어올꺼다 이생각하면서 참고 또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시험을 보고 전화를 했더니 오늘 자기한테 핸드폰이없다고 자기가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12시까지 문자... 전화한통없더군요 그러다가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잠을 잘못자서 2시 30분에 잠이깼습니다. 제가 잠깰때마다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보는 버릇이있었는데 ㅇㅇ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봤는데 내용이..... "나 예전에 사귀던 오빠랑 다시 사귀기로 했어 니맘 못받아줘서 미안" 이러네요........... 그때부터 잠도안오고 오늘은 10시에 수업있고 시험있고했는데.. 한숨도 잠도 못자고 네이트 톡보다가 한번올려봤습니다.. 친구들은 소개팅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저는 왠지모르게 소개팅을 하기싫네요... 이게 짝사랑일까요?? 그냥 오늘 하루 아무생각없이 보내다가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ㅠㅠㅠ 막막하네요 ㅎㅎ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은 뭘까요?
저는 지금 20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거의 1달조금더된거 같습니다.
제 친한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저를 보여주고
같이 놀다가 친해진게 계기가 되어서
여자소개좀 해달라구 농담으로 던저본 말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여자친구는 바로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1주일후에 약속을 잡고 만났습니다.
처음봤을땐 솔직히 별로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보면 솔직히 보이는게 외모뿐이 없었기때문에
별로라고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이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전 그전에 사겼던 여자애들은
대부분 이쁜편이였습니다
전 친한친구들에게 항상 제 여자친구가되면 보여주는 편이기때문에
저랑 친구들은 서로 욕도 자주하고 비난도 자주하고 그러는데
다이뿌다고 그래서 여지껏 꾀나 여자를 잘사긴거같았습니다.
그렇다구 저는 잘생긴 편은아닌데...어디가서 이상하단 소리는 안듣습니다
패션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어서 스타일도 좋으면 좋다고는 하지.
이상하다는 소리는 안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만나서 까페가서 얘기좀하다가 제가
낯을 좀가려서 술마시로 가면서 얘기좀 하다가
10시쯤에 헤어져서 집에 보냈습니다.
저는 서울사람이고 제가 소개받은사람도 서울사람입니다.
저는 성남쪽에있는 학교를 다니면서 그쪽부분에서 자취를하고있고
소개받은 그녀는 천안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말바께 볼수가 없었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만나면서 저는 그녀에게서
이상한 감정을 느낀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별로라고 느낀그녀가 점점 좋아지고
제가 무뚝뚝한성격이라 먼저 문자나 전화도 잘안합니다.
근데 그녀역시 좀 무뚝뚝하고 연락을 잘안해서
항상 제가먼저하고 전화도 항상제가 먼저합니다.
약간은 서운한게 있었는데 저는 그녀가 마음에들어갈수록
연락하는 횟수가 잦아졌고 만나면 만날수록 그녀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금씩더 만나면서 얘기도 자주하고 그러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저와 소개팅을 받기전에 사겼던사람인데
자그마치 5년을 사겼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100일을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그녀와 사기면 정말
잘해줄려고 마음도 먹고 사기기전에 만날때부터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저번주 토요일날 그녀에게 고백을했습니다.
집에대려다주고 가는데 그녀문자로
"너나한테 할말있었냐?" 이래서
제가 있었는데 말못하겠다고 그랬더니 하라길래
가던길 돌려서 다시 그녀한테 갔습니다.
그리고 집앞이라고 잠깐나오라 해서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대답을 못듣고 그냥 집에왔는데..
나랑 만나면 좋다고 그러면서 아직은 사귈맘이없대서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서 그냥 다음주에 만나서 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도 알겠다고 그러자구 막 그러면서 또 저는 자취방으로 왔죠.
그러고 저번주 토요일날 그녀를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근데 예상외로 금요일날 저와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소개팅주선자)와
가치 술을먹었는데 먹다가 그녀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술을 마시고있는데 이리로 오고싶다는 듯이 말을해서
제가 보고싶다고 오라고 했는데 그녀가 "니가와" 이러케 말해서
또 제가 신정네거리에서 새벽 2시반에 택시를 타고 시흥으로 갔습니다
제친구와 제친구 여자친구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갔는데.
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2차로 막걸리집가서 4시까지
무쟈게 달렸습니다. 제가 주량이 소주 3잔에서 1병입니다..
근데 그날은 친구들과 마실때 1병반정도를 마시고
갔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알딸딸했는데.. 또 술먹자해서
거절하기도 모하고 그래서 가서 또마셨습니다....
그러다 친구여자친구가 뻣어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는
둘이 MT를 갔습니다 -_-;; 아주 쫌 뻘쭘한상황인데
도와주려고 저와 그녀역시 MT를 들어가서 얘기하다가
좀 진정되서 나가려는찰라/// 제친구가 쓸때없이
저보고 방하나 더잡아서 여기서 같이있자고 막 말을하길래...
또 쫌 민망하고 그래서 제가 싫다고 하니까 그녀한테 막 말을하면서
막 설득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녀도 알았다고 있다가 온다해서
둘이 잠깐 딴데가서 얘기좀하다가 너무추어서 MT를 들어갔습니다
친구 옆방으로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다시 물어봤습니다. 나랑 사귈의향은 있냐고..........
있다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다시 고백을했는데..
대답이없더군요... 그녀가 술이좀 취해서. 그녀가 계속
닥쳐 닥쳐 -_ㅠ 이러더군요...
할말도 없고 닥치라는데 어쩌겠습니까 ㅠㅠ닥쳐야지....ㅠㅠ
그러다가 스르르 잠이들어부렸습니다....
전 친구 7시 30분에 쫌 깨워달라고 부탁해서
6시부터 1시간반동안 - _- 핸드폰으로 붕어빵타이쿤을 하면서..
심심하게 놀고있었죠.......... 그러고 깨운담에 그녀는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이불도 안덮길래 똑바로 눞히고 이불덮어주고 저는 베게 하나들고
바닥에서 웅크리고 잤죠 -_ㅠ;; 그러고 아침에 인나서
밥먹고 또 그녀 집으로 보내주고 다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일요일 밤에 자취방으로와서
할게 너무없어서 그녀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1일날 핸드폰이 풀렸는데 - _- 앵꼬날때까지 전화를했습니다..
그렇게 할말이없었는데도 전 그냥 그녀 목소리만 들어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속으로 잘되가는구나... 10번찍으면 넘어올꺼다 이생각하면서
참고 또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시험을 보고 전화를 했더니
오늘 자기한테 핸드폰이없다고 자기가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12시까지 문자... 전화한통없더군요
그러다가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잠을 잘못자서
2시 30분에 잠이깼습니다. 제가 잠깰때마다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보는 버릇이있었는데 ㅇㅇ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봤는데 내용이..... "나 예전에 사귀던 오빠랑 다시 사귀기로 했어
니맘 못받아줘서 미안" 이러네요...........
그때부터 잠도안오고
오늘은 10시에 수업있고 시험있고했는데..
한숨도 잠도 못자고 네이트 톡보다가 한번올려봤습니다..
친구들은 소개팅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저는 왠지모르게 소개팅을 하기싫네요...
이게 짝사랑일까요??
그냥 오늘 하루 아무생각없이 보내다가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ㅠㅠㅠ
막막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