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여관말이..이용원..방석집..등등..저 어찌하나요ㅜㅜ

백야2006.12.05
조회31,174

제 나이 24살..

 

제가 첨으로 업소를 간게 고2때 흔희 말하는 방석집이라는곳을 갔습니다 맥주 한짝에 15만원..

 

신기하더군요 제 앞에서 누나들이 별의별 쇼를 보여주고 그리고 쇼타임 잠자리까지..

 

그때가 시작이였습니다..

 

방석집 매력에 빠져 용돈모아 친구들과 자주가게 됐습니다

 

제나이 20살 카드로 방석집에서 흥청망청 군대가기 겨울에 겨우 노가대 뛰어서 돈을 매꾸고..

 

군시절에는 여관말이 이용원등을 이용하고..

 

제나이 23살.. 군제대를 하고 첨으로 안마시술소라는곳을 가게됐습니다..

 

제가 왕이 더군요..  새로운 전희를 느껴보고.. 시설또한 깔끔하고..

 

15만원 가량하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 또 다시 고등학교 맴버들을 만나 술만 마시면

 

너 돈 얼마있냐 다 털어봐~ 집에 갔다와라 ~ 결국 여자를 만나러(?) 장소를 이동하죠..

 

술만 마시면..

 

아마 제가 지금까지 대딸방(?) 이곳빼고는 업소라는 업소는 다 갔습니다

 

문제는 한번정도야 상관없지만 이것 또한 중독이라는거죠.. 술만 마시면..

 

예전에는 꼭 친구들끼리 술먹다가 같이 갔지만 요새는 혼자서도 잘합니다(개인플레이)

 

돈이 없을때는 2만원만 있으면 할수있는 여인숙에가 주인아주머니에게 말하죠

 

이쁜 아줌마로~ 쩝:

 

여자친구?? 물론 사겨봤습니다  지금까지 9명정도는 사귄거 같은데..

 

물론 여자친구있을때는...  그래도 갑니다 개인플레이는 안하지만 친구들과 술먹으면

 

친구들이 가자는데 저만 빠질수도 없고..(저희 친구들이 워낙에 술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특히 업소좋아하고... ㅡㅡ)

 

제가 요새 심각성을 느낀게 3주전이였는데 아침 8시에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거기에 반응이 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옷을 갈아입고 지갑을 챙겼죠.. 돈이 이만6천원 있더군요..OTL

 

택시를 타고 거기를 갔습니다 여인숙...

 

그리고 찜찜한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죠(안마시술소같은곳은 하고나서도 비타오백 먹으면서 개운하지만  여인숙은 영~ 찜찜합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기운이 없더군요.. 참..

 

현재는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이제는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사실 귀찮아서..)

 

그냥 한번씩 민간인들하고 놀고싶으면 나이트에가서 (부킹-2차 술자리-원나잇..) 놀기도 합니다

 

왜케 술만 먹으면 여자생각이 나는지 몰겠습니다..

 

님들도 그러나요...?? 물론 저랑 제친구들이 정도가 지나치다는건 저희들도 알지만..

 

전 이번에 알았죠 아침에 여인숙갔다 나오면서 흠.. ㅜㅜ

 

어찌해야하나요!!  업소를 즐기시다 이제 평범하게(?) 사시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