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최근 촬영을 진행한 화보 컷 중 서비스가 불가한 노출컷이 유출돼 한나 기획사측을 놀라게 한 것. 이는 사진 선별 과정에서 해당 사진은 사용하지 않기로 협의됐으나 실수로 홍보용 사진과 함께 유출됐다는 것이 한나측의 설명.
한나의 기획사측은 5일 “유출된 노출컷으로 잠시 긴장했으나 과감한 섹시미로 활동 중인 한나에게 새로운 도전거리가 될 수도 있다 판단해 수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나는 최근 세미누드에 가까운 섹시 모바일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한나가 아찔한 비키니, 몸에 밀착돼 굴곡이 드러난 의상을 입고 노골적인 포즈를 취했기 때문.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한나도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며 자신이 먼저 아찔한 포즈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나 화보서비스 불가 노출컷 유출돼 ‘긴장’
섹시 모바일 화보를 선보인 한나가 서비스 불가능한 노출 컷이 유출돼 바짝 긴장했다.
한나가 최근 촬영을 진행한 화보 컷 중 서비스가 불가한 노출컷이 유출돼 한나 기획사측을 놀라게 한 것. 이는 사진 선별 과정에서 해당 사진은 사용하지 않기로 협의됐으나 실수로 홍보용 사진과 함께 유출됐다는 것이 한나측의 설명.
한나의 기획사측은 5일 “유출된 노출컷으로 잠시 긴장했으나 과감한 섹시미로 활동 중인 한나에게 새로운 도전거리가 될 수도 있다 판단해 수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나는 최근 세미누드에 가까운 섹시 모바일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한나가 아찔한 비키니, 몸에 밀착돼 굴곡이 드러난 의상을 입고 노골적인 포즈를 취했기 때문.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한나도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며 자신이 먼저 아찔한 포즈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