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샤워를하고 오랜만에 샤워가운을 입었습니다 뭐 샤워를하면 으래 입는건 커다란 곰돌이 파자마 그런데 샤워가운을 걸치고 나오는제게 " 왠일이야 귀찮다고 안입더니 샤워가운도 입고나오고" 이렇게 말하던 신랑이였습니다 그 러 나 사실 오랜만에 샤워가운을 입은 이유가 다~있었습니다 대충 바디로션도 바르고 화장대에서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제게 " 울각시 뭐해?" 하며 끈적 끈적하게 다가오던 신랑 그순간 제 샤워가운 안에 뭔가 레이스가 비추고 속옷이외의 무언가를 입고있다는걸 눈치챈 울신랑이였습니다 "어? 너 안에 또 뭐입었어?" 그제서야 무슨 바바리맨 처럼 샤워가운을 확 열어버렸지요 푸히히히히히히 허거덩 그런 제 모습을 본 울신랑의 얼굴모습이였습니다 커헉~ "너....너 그 ...........그건 언제 사...........샀 냐 " 말까지 더듬으며 당황해 하는 울신랑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도 그럴것이 제가 샤워가운 안에 입은건 흔히 여자들이 슬립 이라고 하는 잠자리 날개같은 속옷이였습니다 그것도 안이 훤히 비추이는 ㅋㅋㅋㅋㅋㅋ 신혼여행때도 입지않았던 그런 야시시한 슬립 결혼하고 일년이 지날동안 그런 야시시 속옷과는 너무 거리가 멀었던 저 ( 늘 곰돌이 파자마 온몸이 거의 다 가려지는것) 그런 제가 거의 안입은듯한 거의 다 비추이는 그런 슬립을 입고있으니 울신랑 뜨~어어어억 할만하지요 " 어? 별로 야시시 하지 않나보네 칫~뭐야 실팬데? " "아냐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 입고있으니까 너 같지않아서 야~당황된다 으흐흐흐흐 " " 하기사 나도 그래 으~민망시려 " "그런데 그건 언제 샀어?" "이거? 누가 샀데 나 이거 선물받았어 " "누구한테?" "어머님이랑 형님 ㅋㅋㅋㅋㅋ " "잉? 엄마랑 누나?" 사건은 지난주 주말 시댁에 내려간 부부 마침 일요일날 울 순딩이 신랑 예식장에 가야한다며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어머님과 형님이 무언가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게 바로 바로 어젯밤 제가 입어봤던 야시시속옷 그것도 한개도 아닌 두개씩이나 " 어머님 저 이거 입으라고요?" " 응 그런것좀 입고 **이한테(울랑이) 밤에 살랑살랑 거려봐" " 사............살 랑 살랑?????" 에효 울 맘급한 어머님 손자 보시고 싶어서 이젠 이런방법까지 울 어머님 혹시 우리 부부금실이 않좋아 아기가 없나 싶으셨는지 아님 당신의 아들님이 넘 무뚝뚝해서 그런건가 싶으신지 제가 허거덩 할 선물을 준비하셨네요 "뭐야 그럼 그거 엄마가 입으라고 그런거야?" 대충 이야기를 들은 울신랑 이런얼굴로 어이없어 합니다 "그래 어머님 숙제야 이런거 입고 랑이 앞에서 살랑 살랑 거려보래 울 어머님 넘 웃기지? ㅋㅋㅋㅋ 넘귀여워 ㅋㅋㅋㅋㅋ 울어머님 신세대셔 응? 남들은 무슨 쓴 보약 주시고 한다는데 울 어머님은 아신거야 가장중요한게 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입고있는 그 잠자리 슬립을 보며 또 입으라고 입고있는 제 모습도 우습고해서 그냥 웃음만 나왔네요 " 그럼 함 해봐 " 울신랑이 뜬금없이 뭘해보랍니다 " 응? 뭘? 뭘해봐 " " 엄마가 내 앞에서 살랑살랑 거려보랬다며 함 해봐 살랑 살랑 거려봐 " " 됐네요 ............" " ㅋㅋㅋ 그래서 너 울엄마한테 뭐라했어?" "뭘 뭐라고 그래 아이고 어머님 어머님 아드님은요 제가 이런거 입고 설치면 무서워서 혼자 등돌리고 잘껄요 ㅋㅋㅋㅋㅋ 이랬지 " " ㅋㅋ 그랬더니 엄만 뭐래?" " 그게 어머님 말씀이 또 예술이야 " 안그런다 남자들은 은근히 그렇는거 엄청시리 좋아한다 그렇니까 함 입어봐 " 이렇시는거 있지 혹시 우리 어머님도 이런 슬립입으시고 랑이가 태어난거 아니야 크흐흐흐흐흐흐 " " 으흐 울엄마가 알긴 잘아시네 이루와봐 " <<그날저녁 전 어머님이 내주신 잠자리표 슬립입고 살랑살랑거리기 <?> ㅋㅋㅋㅋㅋ 그숙제했습니다 어머님 예상대로 아드님이 좋아라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숙제는 했는데 어휴 민망시려서 두번다시 못할일이네요 ㅋㅋㅋㅋㅋ>>
<<어머님이 내주신숙제 ^^;;>>
어제 저녁에 샤워를하고 오랜만에 샤워가운을 입었습니다
뭐 샤워를하면 으래 입는건 커다란 곰돌이 파자마
그런데 샤워가운을 걸치고 나오는제게
" 왠일이야 귀찮다고 안입더니 샤워가운도 입고나오고"
이렇게 말하던 신랑이였습니다
그 러 나
사실 오랜만에 샤워가운을 입은 이유가 다~있었습니다
대충 바디로션도 바르고 화장대에서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제게
" 울각시 뭐해?
" 하며 끈적 끈적하게 다가오던 신랑
그순간 제 샤워가운 안에 뭔가 레이스가 비추고 속옷이외의 무언가를 입고있다는걸
눈치챈 울신랑이였습니다
"어? 너 안에 또 뭐입었어?"
그제서야 무슨 바바리맨 처럼 샤워가운을 확 열어버렸지요 푸히히히히히히

그런 제 모습을 본 울신랑의 얼굴모습이였습니다 커헉~
"너....너 그 ...........그건 언제 사...........샀 냐 "
말까지 더듬으며 당황해 하는 울신랑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도 그럴것이 제가 샤워가운 안에 입은건 흔히 여자들이 슬립 이라고 하는
잠자리 날개같은 속옷이였습니다 그것도 안이 훤히 비추이는 ㅋㅋㅋㅋㅋㅋ
신혼여행때도 입지않았던 그런 야시시한 슬립 결혼하고 일년이 지날동안 그런 야시시 속옷과는
너무 거리가 멀었던 저 ( 늘 곰돌이 파자마 온몸이 거의 다 가려지는것)
그런 제가 거의 안입은듯한 거의 다 비추이는 그런 슬립을 입고있으니
울신랑 뜨~어어어억 할만하지요
" 어? 별로 야시시 하지 않나보네 칫~뭐야 실팬데? "
"아냐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 입고있으니까 너 같지않아서 야~당황된다 으흐흐흐흐 "
" 하기사 나도 그래 으~민망시려 "
"그런데 그건 언제 샀어?"
"이거? 누가 샀데 나 이거 선물받았어 "
"누구한테?"
"어머님이랑 형님 ㅋㅋㅋㅋㅋ "
"잉? 엄마랑 누나?"
사건은 지난주 주말 시댁에 내려간 부부
마침 일요일날 울 순딩이 신랑 예식장에 가야한다며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어머님과 형님이 무언가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게 바로 바로 어젯밤 제가 입어봤던 야시시속옷 그것도 한개도 아닌 두개씩이나
"
어머님 저 이거 입으라고요?"
"
응 그런것좀 입고 **이한테(울랑이) 밤에 살랑살랑 거려봐"
"
사............살 랑 살랑?????"
에효 울 맘급한 어머님 손자 보시고 싶어서 이젠 이런방법까지
울 어머님 혹시 우리 부부금실이 않좋아 아기가 없나 싶으셨는지 아님 당신의 아들님이
넘 무뚝뚝해서 그런건가 싶으신지
제가 허거덩
할 선물을 준비하셨네요
"뭐야 그럼 그거 엄마가 입으라고 그런거야?"
대충 이야기를 들은 울신랑
이런얼굴로 어이없어 합니다
"그래 어머님 숙제야 이런거 입고 랑이 앞에서 살랑 살랑 거려보래 울 어머님 넘 웃기지?
ㅋㅋㅋㅋ 넘귀여워 ㅋㅋㅋㅋㅋ 울어머님 신세대셔 응? 남들은 무슨 쓴 보약 주시고 한다는데
울 어머님은 아신거야 가장중요한게 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입고있는 그 잠자리 슬립을 보며 또 입으라고 입고있는 제 모습도 우습고해서
그냥 웃음만 나왔네요
" 그럼 함 해봐 "
울신랑이 뜬금없이 뭘해보랍니다
" 응? 뭘? 뭘해봐 "
" 엄마가 내 앞에서 살랑살랑 거려보랬다며 함 해봐 살랑 살랑 거려봐
"
"
됐네요 ............"
" ㅋㅋㅋ 그래서 너 울엄마한테 뭐라했어?"
"뭘 뭐라고 그래
아이고 어머님 어머님 아드님은요 제가 이런거 입고 설치면
무서워서 혼자 등돌리고 잘껄요 ㅋㅋㅋㅋㅋ 이랬지 "
" ㅋㅋ 그랬더니 엄만 뭐래?"
" 그게 어머님 말씀이 또 예술이야 " 안그런다 남자들은 은근히 그렇는거 엄청시리 좋아한다
그렇니까 함 입어봐 " 이렇시는거 있지 혹시 우리 어머님도 이런 슬립입으시고
랑이가 태어난거 아니야 크흐흐흐흐흐흐 "
" 으흐 울엄마가 알긴 잘아시네 이루와봐 "
<<그날저녁 전 어머님이 내주신 잠자리표 슬립입고 살랑살랑거리기 <?> ㅋㅋㅋㅋㅋ 그숙제했습니다
어머님 예상대로 아드님이 좋아라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숙제는 했는데
어휴 민망시려서 두번다시 못할일이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