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 남편이 싫은걸까요. 정말 싫어요 집안에서다니것도 화장실가는것도.. 심지어는 밥먹는것도 물론 잠도 따로자지요13년 사년째.. 생각해보면 서글픈일이지만...싫어도 참고 가정을 위해좋은척 살아보자인데도. 그래도 그래도 싫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굳이말하라면 이렇습니다 남자답지도못하면서 밤일도 못하면서.. 집안일에 전혀관심밖이고.. 애들이 아파도 무신경입니다제가아파서 방바닥을 기어다닐정도가 되어도 무관심입니다 그리곤 자기한테 웃어만달라고 합니다. 너무 싫어요 며칠전도 대판햇지만, 저한테큰소리 빵빵칩니다 지금껏 아이들과 집안 살림조금도 손해를 끼치며산적없어요 노는시간이 아까워 가사도우미로 뛰어 아이들을 육아전담해왓어요 남편 월급은 받아옵니다 그건 모두를 저축하고요 집도 물론 삿어요 여유자금도 잇구요 남들이 보기엔 뭐하나 모자랄거 없는데.. 남편이 그저보기싫고 맨날 자기엄마말에만 의존하며 이세상에 엄마가최고이고 엄마가 시키는일만 그대로 하는편이에요 나이도사십대중반입니다. 처음결혼시 중매로 만낫는데 그냥착해보여서좋치도않은데 결혼햇어요 전 제가 좋아하는 제스타일의 남자가 잇엇지만..어찌하다가 보내버렷어요 살면서 그친구가 너무나 간절히 생각은 낫지만 한눈한번 안팔고 열심히 살앗어요 남편은 저에마음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지금것싸우며살앗지만 전 집밖을 나가보진 않앗어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눈에 밟혀서.. 그런데 엊그제는 내가 그간 쌓아논 모든걸 다부수고 나가버리고싶더라구요 자식도 돈도 모두를 놔두고. 전 지금 심한 우울감에 힘들어하고 잇어요 그렇지만 남편이란 사람은 자기가 완벽하다고만 믿고잇어요 제가 바라는건 아주 작은 너무나 작은 여자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박에 못사는 제가 너무나 싫습니다 대화도마니해봣지만 남편은 제에 깊은 뜻.아니 작은 뜻을 모르고잇나봐요 정말 너무나 싫은 이남자 어떡하나요 하지만 아이들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실정이예요. 하얀겨울 제머리를 백지화시키고 처녀적으로 돌아갈순없을까요
너무나 싫어서 힘들어요
왜 전 남편이 싫은걸까요.
정말 싫어요 집안에서다니것도 화장실가는것도..
심지어는 밥먹는것도 물론 잠도 따로자지요13년 사년째..
생각해보면 서글픈일이지만...싫어도 참고 가정을 위해좋은척 살아보자인데도.
그래도 그래도 싫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굳이말하라면 이렇습니다
남자답지도못하면서 밤일도 못하면서..
집안일에 전혀관심밖이고..
애들이 아파도 무신경입니다제가아파서 방바닥을 기어다닐정도가 되어도
무관심입니다 그리곤 자기한테 웃어만달라고 합니다.
너무 싫어요
며칠전도 대판햇지만,
저한테큰소리 빵빵칩니다
지금껏 아이들과 집안 살림조금도 손해를 끼치며산적없어요
노는시간이 아까워 가사도우미로 뛰어 아이들을 육아전담해왓어요
남편 월급은 받아옵니다 그건 모두를 저축하고요
집도 물론 삿어요 여유자금도 잇구요
남들이 보기엔 뭐하나 모자랄거 없는데..
남편이 그저보기싫고 맨날 자기엄마말에만 의존하며 이세상에 엄마가최고이고
엄마가 시키는일만 그대로 하는편이에요
나이도사십대중반입니다.
처음결혼시 중매로 만낫는데 그냥착해보여서좋치도않은데 결혼햇어요
전 제가 좋아하는 제스타일의 남자가 잇엇지만..어찌하다가 보내버렷어요
살면서 그친구가 너무나 간절히 생각은 낫지만
한눈한번 안팔고 열심히 살앗어요
남편은 저에마음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지금것싸우며살앗지만 전 집밖을 나가보진 않앗어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눈에 밟혀서..
그런데 엊그제는 내가 그간 쌓아논 모든걸 다부수고 나가버리고싶더라구요
자식도 돈도 모두를 놔두고.
전 지금 심한 우울감에 힘들어하고 잇어요
그렇지만 남편이란 사람은 자기가 완벽하다고만 믿고잇어요
제가 바라는건 아주 작은 너무나 작은 여자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박에 못사는 제가 너무나 싫습니다
대화도마니해봣지만 남편은 제에 깊은 뜻.아니 작은 뜻을 모르고잇나봐요
정말 너무나 싫은 이남자 어떡하나요
하지만
아이들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실정이예요.
하얀겨울 제머리를 백지화시키고 처녀적으로 돌아갈순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