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이지만 꼭 읽어 주세요... 저 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타사보단 저렴한 맛에 잠바 하나 산게 이렇게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edw 본사나 가맹점이나 정말 불신만 초래 하는군요...
12월 3일 잠바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100은 소매가 짧고, 105는 품이 컸지만 105 싸이즈를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잠바를 입어보니 품이 넘 커서 원종동 edw에 가서 죄송하다 몇번을 말하고 변심으로 인해 환불을 요청 했습니다. 저도 무조건 구입한 잘못이 있기에 아줌마 아저씨한테 정말 싹 싹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 환불 하는 짓거리를 어디서 하냐고 화를 내십니다... 소비자한테 짓거리냐니요... 본인 영업 방침에는 환불은 절대로 없다고 하십니다(아줌마 아저씨 환불이 귀찮아서 싫데요) 정말 화가 나더라도 참았습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를 했습니다... 바보 같이... 보관증을 적어 준다 길래 전 당장에 필요한건 잠바이지 다른 물건들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더니 그럼 수선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오리털 잠바를 수선하면 옷이 변형 될뿐만 아니라 오리털이 아주 잘 빠진다는 사실을 모르더군요... 그래서 수선도 원치 않았습니다...저한테 왜 싫으냐고 따지더군요... 그럼 아주머니 옷 수선해서 변형 되는데 입고 싶으세요 그랬더니 본인은 입기 싫다고 하더면서... 저한테는 왜 강요를 하는 겁니까? 그 아줌마 다른 옷을 하나라도 사면서 환불해를 요청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길래... 그럼 현금으로 옷하나 사갈테니 카드승인된건 취소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 했습니다.. 그 아주머니 그럼 어떤 옷을 사겠냐고 해서 폴라티 사겠다고 했더니 딱 잘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떡게 폴라티를 사냐고...그래서 그럼 어떤 금액 옷을 원하세요 그랬더니... 말을 안하시다(망설이더니) 다시 119,000원 다른 옷으로 가져 가랍니다...(나 참 그 부부 속 보입니다) 그리고 남자분은 자신이 절대적으로 환불하는 일이 없다고 그런 예이 없는 짓을 왜 하냐고 저한테 소리 치더군요...남자분은 계속 영업방침을 내세우면서요.. 아저씨가 자꾸 술 냄새가 나길래 혹시 술 마셨어요? 물었더니 아줌마와 아저씨가가 갑자기 화를 내시더군요...저보고 언제 술을 사줬냐, 물을 줬냐, 음료를 줬냐며...(내가 왜 사줘야 합니까?)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물어 보는것도 죄가 되는 겁니까?(황당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장난 하지 말고 빨리 가라고 합디다... 그 상황이 어떡게 장난으로 보였는지...정작 장난 하는 사람은 그 부부인데요... 저보고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소보원에 고발하던지(얼마나 상습범이면 그런 말이 절로 나오겠어요.) 12월 4일 오전에 본사 직원 하고 통화시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 보길래 부천인데요.그랬더니 원종점 입니까? 하더군요. 얼마나 부천 원종점이 이런 사건이 많았음 대박에 알아 봤을까요? 본사 직원 가맹점하고 통화 했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가맹점 사람이 안된다고 더이상 터치 못한다고 하더군요...서로 감정 싸움이니 본인으로써는 더이상 중재를 해줄수가 없다고요... 그리고 소보원에 신고 하라고 합니다...누가 그걸 몰라 못하는거 아닙니다... 소보원에 들어 가면 언제가 될지...1달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또한 edw 가맹점이 소보원 빠지라고 하면 소보원도 관여 못합니다... 그럼 이 잠바 땜에 시간을 마냥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본사 직원한테 고객 변심시에 환불 안되는 내용이 어디에 있냐고 했더니 그런건 없다고....그럼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 봤더니만 그건 가맹점 영업 방침이라서 어쩔수 없다는군요.... 또한 제가 12월 5일 본사 직원하고 통화시 따지면서 그럼 영업부에서는 발뺌 하냐고 물었더니 발뺌 하는거 맞다고 하더군요(영업부가 소비자 상담실까지 같이 합니다.) 그런 edw 본사에서 영업부가 무슨 소비자 상담실인지 원.... 도대체 edw 본사는 가맹점 관리를 하는지 정말 의문이군요... 그러니 edw이 불신만 쌓이고 쌓이는거 아닐까요? 또한 가맹점 영업방침을 소비자한테까지 강요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건지요? 내가 백화점이 아닌 일반 가맹점에서 그것도 edw에서 옷을 샀다는게 정말 후회 스럽습니다.
부천 원종점 edw 아줌마 아저씨 정말 신고 하고 싶습니다
긴 글이지만 꼭 읽어 주세요...
저 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타사보단 저렴한 맛에 잠바 하나 산게 이렇게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edw 본사나 가맹점이나 정말 불신만 초래 하는군요...
12월 3일 잠바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100은 소매가 짧고, 105는 품이 컸지만 105 싸이즈를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잠바를 입어보니 품이 넘 커서 원종동 edw에 가서 죄송하다 몇번을 말하고 변심으로 인해 환불을 요청 했습니다.
저도 무조건 구입한 잘못이 있기에 아줌마 아저씨한테 정말 싹 싹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 환불 하는 짓거리를 어디서 하냐고 화를 내십니다...
소비자한테 짓거리냐니요...
본인 영업 방침에는 환불은 절대로 없다고 하십니다(아줌마 아저씨 환불이 귀찮아서 싫데요)
정말 화가 나더라도 참았습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를 했습니다... 바보 같이...
보관증을 적어 준다 길래 전 당장에 필요한건 잠바이지 다른 물건들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더니
그럼 수선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오리털 잠바를 수선하면 옷이 변형 될뿐만 아니라 오리털이 아주 잘 빠진다는 사실을 모르더군요...
그래서 수선도 원치 않았습니다...저한테 왜 싫으냐고 따지더군요...
그럼 아주머니 옷 수선해서 변형 되는데 입고 싶으세요 그랬더니 본인은 입기 싫다고 하더면서...
저한테는 왜 강요를 하는 겁니까?
그 아줌마 다른 옷을 하나라도 사면서 환불해를 요청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길래...
그럼 현금으로 옷하나 사갈테니 카드승인된건 취소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 했습니다..
그 아주머니 그럼 어떤 옷을 사겠냐고 해서 폴라티 사겠다고 했더니 딱 잘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떡게 폴라티를 사냐고...그래서 그럼 어떤 금액 옷을 원하세요 그랬더니...
말을 안하시다(망설이더니) 다시 119,000원 다른 옷으로 가져 가랍니다...(나 참 그 부부 속 보입니다)
그리고 남자분은 자신이 절대적으로 환불하는 일이 없다고 그런 예이 없는 짓을 왜 하냐고 저한테
소리 치더군요...남자분은 계속 영업방침을 내세우면서요..
아저씨가 자꾸 술 냄새가 나길래 혹시 술 마셨어요? 물었더니 아줌마와 아저씨가가 갑자기 화를 내시더군요...저보고 언제 술을 사줬냐, 물을 줬냐, 음료를 줬냐며...(내가 왜 사줘야 합니까?)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물어 보는것도 죄가 되는 겁니까?(황당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장난 하지 말고 빨리 가라고 합디다...
그 상황이 어떡게 장난으로 보였는지...정작 장난 하는 사람은 그 부부인데요...
저보고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소보원에 고발하던지(얼마나 상습범이면 그런 말이 절로 나오겠어요.)
12월 4일 오전에 본사 직원 하고 통화시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 보길래 부천인데요.그랬더니 원종점 입니까? 하더군요. 얼마나 부천 원종점이 이런 사건이 많았음 대박에 알아 봤을까요?
본사 직원 가맹점하고 통화 했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가맹점 사람이 안된다고 더이상 터치 못한다고 하더군요...서로 감정 싸움이니 본인으로써는 더이상 중재를 해줄수가 없다고요...
그리고 소보원에 신고 하라고 합니다...누가 그걸 몰라 못하는거 아닙니다...
소보원에 들어 가면 언제가 될지...1달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또한 edw 가맹점이 소보원 빠지라고 하면 소보원도 관여 못합니다...
그럼 이 잠바 땜에 시간을 마냥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본사 직원한테 고객 변심시에 환불 안되는 내용이 어디에 있냐고 했더니 그런건 없다고....그럼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 봤더니만 그건 가맹점 영업 방침이라서 어쩔수 없다는군요....
또한 제가 12월 5일 본사 직원하고 통화시 따지면서 그럼 영업부에서는 발뺌 하냐고 물었더니 발뺌 하는거 맞다고 하더군요(영업부가 소비자 상담실까지 같이 합니다.)
그런 edw 본사에서 영업부가 무슨 소비자 상담실인지 원....
도대체 edw 본사는 가맹점 관리를 하는지 정말 의문이군요...
그러니 edw이 불신만 쌓이고 쌓이는거 아닐까요?
또한 가맹점 영업방침을 소비자한테까지 강요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건지요?
내가 백화점이 아닌 일반 가맹점에서 그것도 edw에서 옷을 샀다는게 정말 후회 스럽습니다.